윗분과는 반대의 구조사람이네요.잠깐 말을 흘리자면, 병원에서 뛰는 저희아일보고, "뛰면안돼자나~~그렇게 뛰니까 아랫집에서 머라카지.."라고 했다가, 의사샘한테 봉변봤습니다."왜!못뛰게합니까? 누가뛰지마라합니까? 애들은 심장에 열이많기때문에,식히려고 자연스레 뛰는건데,, 애들뛰지마라하면, 스트레스받아요!"라고 말하는 샘을보앗죠........ 그래도 아랫집입장은 안글쳐... 자기가 아랫집사는입장이면, 아마 그렇게 말하기 힘들겟죠 암튼,일단 저희 이번에 12만원짤 매트질럿습니다. 방음효과 최고라해서,큰맘먹고 지르기까지 햇네요........ 흠...저희는 윗층에 살고, 아랫집에는 밤에 일하는 남녀가있다지요.애기는 이제 두돌하고, 6개월지난, 30개월의 애기지요,말귀를 아예못알아듣는건 아니지만,아직은 남의견수용할줄모르는 때이지요, 지고집대로만 하고요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아랫집 소음때문에 미칠꺼같아요,아랫집도 저희집 소음때문에 미칠꺼같다고심지어; -_- 오장육부가 뒤집어진다고 하더군요.........딸아이가 움직이는 시간은 아침 대략 8시부터 저녁9시정도..압니다. 피곤에 찌들에 밤새일하고, 누워있을때 막뛴다고 생각해보세요미칠지경이겟죠. 모르죠 아랫집도 윗집미친년이라고 할지는요... 그런데..빠르면 저녁11시~새벽5시.. 아랫집이 귀가하는 시간대입니다.누워있으면 아랫집 소음이 제귓가에 들어오죠.것도 티비도, 소음도 안나는 새벽시간에 쿵쾅쿵쾅, 문도쿵쾅쿵쾅,걷는소리마저들리는,,, 소근대면 웅성웅성,한날은 여자가 새벽에 곡을 해대는것입니다."흑흑흑.. 어쩌라고오오~~~~~~"(여기는 경상도, 억양도쎈대다가, 신세한탄하면 말도 징징빼죠)매일매일 술에쩔은 목소리로, 얘기해대는데,,,,, 그렇게 두달넘게 살고있는저에게, 드디어 몸의변화가왔습니다.새벽에 그집이 조용해져야 잠이드는,, 가끔 아침해가떠야 자는 지경이왔죠.... 저희집만 피해가 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정말 안좋은 이런 원룸쪽에 사는 사람들도,정말스트레스가 말이아닐껍니다.오죽하면 1년계약에 어제 이사할맘까지 먹엇을까요? 시끄럽다고 올라왔을때 미안하다 말안했다고 화가 났었답니다.-_- 그래놓고 자기네집소음은 절대아닐꺼라고,,,,,새벽에 혹여나 시끄럽게하면 자기집대문에다 귀를 대랍니다.......... 서로 양보해가며 살자고 하는 말이 맞긴합니다만.... 일요일빼고, 낮엔 항상 동네 애기고모집에 가있습니다.아랫집에서 시끄러워할까봐요, 미안하기도 해서,,내입장이라도 싫었을테니,,, 낮엔 거의 애기고모집에 가는데,, 가끔지나갈때마다, 들으라는듯이 자기네집앞 문에서서"아~씨x 시끄러워서 못살겟다..."가끔은 아..너무미안한데.. 라는생각이 들다가도,아~정말 너무한단 생각이 들때도있네요 결론은 아랫집소음도 윗집에 온단거죠,,윗집사람들 넘 미워만 하지마세요 ㅠ_ㅠ굳지 뛰지않아도 걷기만 해도 울리는 정말 말도안되는 집이 많이 있답니다.... (가끔은-_- 너무 황당한 이런집에 살고있다는게 현실 이상으로 스트레스가.....병원가서 진단서 떼야할 상황이 다가오기전에,,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죠이사해야할거같아요... 정말 집에있는시간이 무섭네요..) p.s : 이런일때문에, 계약기간전에 이사하는경우에는 위약금같은걸 줘야하는지요.. 1
전 윗집사는 케이스입니다.
윗분과는 반대의 구조사람이네요.
잠깐 말을 흘리자면, 병원에서 뛰는 저희아일보고,
"뛰면안돼자나~~그렇게 뛰니까 아랫집에서 머라카지.."
라고 했다가, 의사샘한테 봉변봤습니다.
"왜!못뛰게합니까? 누가뛰지마라합니까? 애들은 심장에 열이많기때문에,
식히려고 자연스레 뛰는건데,, 애들뛰지마라하면, 스트레스받아요!"
라고 말하는 샘을보앗죠........ 그래도 아랫집입장은 안글쳐...
자기가 아랫집사는입장이면, 아마 그렇게 말하기 힘들겟죠
암튼,일단 저희 이번에 12만원짤 매트질럿습니다. 방음효과 최고라해서,
큰맘먹고 지르기까지 햇네요........ 흠...
저희는 윗층에 살고, 아랫집에는 밤에 일하는 남녀가있다지요.
애기는 이제 두돌하고, 6개월지난, 30개월의 애기지요,
말귀를 아예못알아듣는건 아니지만,
아직은 남의견수용할줄모르는 때이지요, 지고집대로만 하고요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아랫집 소음때문에 미칠꺼같아요,
아랫집도 저희집 소음때문에 미칠꺼같다고
심지어; -_- 오장육부가 뒤집어진다고 하더군요.........
딸아이가 움직이는 시간은
아침 대략 8시부터 저녁9시정도..
압니다. 피곤에 찌들에 밤새일하고, 누워있을때 막뛴다고 생각해보세요
미칠지경이겟죠. 모르죠 아랫집도 윗집미친년이라고 할지는요...
그런데..
빠르면 저녁11시~새벽5시.. 아랫집이 귀가하는 시간대입니다.
누워있으면 아랫집 소음이 제귓가에 들어오죠.
것도 티비도, 소음도 안나는 새벽시간에 쿵쾅쿵쾅, 문도쿵쾅쿵쾅,
걷는소리마저들리는,,, 소근대면 웅성웅성,
한날은 여자가 새벽에 곡을 해대는것입니다.
"흑흑흑.. 어쩌라고오오~~~~~~"(여기는 경상도, 억양도쎈대다가, 신세한탄하면 말도 징징빼죠)매일매일 술에쩔은 목소리로, 얘기해대는데,,,,,
그렇게 두달넘게 살고있는저에게, 드디어 몸의변화가왔습니다.
새벽에 그집이 조용해져야 잠이드는,, 가끔 아침해가떠야 자는 지경이왔죠....
저희집만 피해가 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정말 안좋은 이런 원룸쪽에 사는 사람들도,정말스트레스가 말이아닐껍니다.
오죽하면 1년계약에 어제 이사할맘까지 먹엇을까요?
시끄럽다고 올라왔을때 미안하다 말안했다고 화가 났었답니다.
-_- 그래놓고 자기네집소음은 절대아닐꺼라고,,,,,
새벽에 혹여나 시끄럽게하면 자기집대문에다 귀를 대랍니다..........
서로 양보해가며 살자고 하는 말이 맞긴합니다만....
일요일빼고, 낮엔 항상 동네 애기고모집에 가있습니다.
아랫집에서 시끄러워할까봐요, 미안하기도 해서,,
내입장이라도 싫었을테니,,, 낮엔 거의 애기고모집에 가는데,, 가끔
지나갈때마다, 들으라는듯이 자기네집앞 문에서서
"아~씨x 시끄러워서 못살겟다..."
가끔은 아..너무미안한데.. 라는생각이 들다가도,
아~정말 너무한단 생각이 들때도있네요
결론은 아랫집소음도 윗집에 온단거죠,,
윗집사람들 넘 미워만 하지마세요 ㅠ_ㅠ
굳지 뛰지않아도 걷기만 해도 울리는 정말 말도안되는 집이 많이 있답니다....
(가끔은-_- 너무 황당한 이런집에 살고있다는게 현실 이상으로 스트레스가.....
병원가서 진단서 떼야할 상황이 다가오기전에,,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죠
이사해야할거같아요... 정말 집에있는시간이 무섭네요..)
p.s : 이런일때문에, 계약기간전에 이사하는경우에는 위약금같은걸 줘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