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내가 상상마당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갔을 때,가장 내 눈길을 사로잡았던 홍대앞 재발견!을 드디어 다녀왔다. 상상마당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상상마당과 홍대앞재발견에 대해 소개해 주시는 상상마당 마케팅팀 최하나매니저님) 한가한 일요일 오후1시20분,상상마당 5층에 참가자들이 모두 모였다.매번 백여명이 신청한다는 홍대앞 재발견은 25명내외로 무작위로 선발된다.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행사가 진행되는데 올해 마지막 홍대앞 재발견을 참석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상상마당 그리고 모임장소에 도착하자,담당자분이 작은 팜플렛과 함께 뱃지를 주셨고,제비뽑기로 조를 뽑았다! (뱃지는 이탈방지용ㅋㅋ)지금보니 저 캐릭터 참 귀엽넹, 히히 상상마당 그리고 오늘 우리를 인도해주실 김마스타씨 등장!!홍대에 거주하신다는 김마스타씨는 거주인으로써, 또 예술인으로써 등 다양한 시각으로 홍대를 설명해주셨다.특히 난 홍대일대가 마름모꼴이라는 것 (위의 칠판에도 보인당ㅋㅋ)과홍대에 있는 술집과 주말유동인구가 2만명이라는 것,그리고 50년대엔 명동, 60-80년대엔 신촌, 90년대에 홍대로 예술인들이 이동해왔고또 토론을 많이 하는 예술인들로 인해 까페와 술집이 자연스럽게 생겨났다는 설명이 흥미로왔다. 상상마당 5층에서 갤러리인 2층으로 이동하여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선무작가의 작품을 감상했다.혼자 감상했을 때와, 작가와의 대화를 들었을 때또 오늘은 다른느낌이었다. 상상마당 상상마당에서 이동하여 미쓰홍갤러리에 갔다.요즘 홍대에는 무인갤러리가 생겨나고 있다고 김마스타씨가 설명해주셨었는데바로 미쓰홍이 그곳중에 하나였다. 상상마당 그림은 인체의 뼈를 표현한 것들 이었고,개인적으로 저 색감이 참 좋았다.색때문에 뼈가 작품으로 다가온 느낌도 들었다. 상상마당 미쓰홍에서 이동한 곳, 서교예술실험센터!원래는 서교동사무소였다고 했다.지금은 제이슨 칸의 전시가 한창이었고, 그를 만날 수 있었다.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바라본 제이슨 칸) 작곡가이기도 한 그는,전시장 밖에 마이크를 설치하고 전시장 내부에 스피커를 60여개를 설치하여외부의 소리를 증폭시켜 들려주는 전시를 진행 중에 있었다.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소리가 있다고 말한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왠지 나는 어떤 소리가 둘려싸여 있는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상상마당 서교예술실험센터를 벗어나 향한 서교지하보도!이번달 30일에 묻어진다는 그곳은,내가 작년에 테이크원에서 봤던 곳이었다!무브먼트편 이었던가!!! 그곳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인 신주욱 (작가명-레이지 핑크 웨일)님의 퍼포먼스와어쿠스틱월드의 연주를 들을 수 있었는데특히 퍼포먼스는 무척이나 역동적이고 흥미로웠다.그림을 즐기면서 그리지 못하는 나는 쓱쓱 그려나가는 그가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그리고 바로 이어진 어쿠스틱월드의 공연은 초겨울에 딱맞는 월드뮤직이었다.아시아 여러나라에서 왔다는 악기들이 어우러진 음악은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오늘 딱! 맞는 음악이었다. 어제 슈퍼스타k에서 조문근님이 겨울에 젬베를 치면 피가 난다는 인터뷰를 봤는데..저 타악기를 치시는 여자분의 손과 소리를 들으면추운 겨울에 손이 아프시지 않을까..염려도 조금 되었다.오늘들은 음악들은 겨울에 들으면 좀 쓸쓸하고, 여름에 들으면 또 왠지 신날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난..우리 팀모임이 진행중여서 더이상 함께할 수 없었다ㅜㅜ엉엉그 이후의 일정은 다원문화까페 미스홍에가서 다과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와의 대화를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동안 홍대에서 오랫동안 알바도하고또 친구들과 자주 찾았던 곳인데,우리가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있던 '예솔공간'으로서의 홍대를처음으로 느끼고 또 홍대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앞으로 오늘 가본 미쓰홍과 서교예술실험센터를 이후에도 종종 찾아가고,또 이외의 예술공간도 찾아봐야겠당 아, 서교예술실험센터는 민토홍대점골목에 있는데주방형식으로 되어있고 언제든 음료가 구비되어있다니 홍대에 가서 시간때울 곳이 필요하다면 부담없이 찾는것도 괜찮을듯!! p.s.아래의 지도는 오늘 나눠준 팜플렛에 있던 지도!!오늘 홍대앞 재발견에서 간 곳이 표시되어 있당
홍대앞 재발견!
상상마당
내가 상상마당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갔을 때,
가장 내 눈길을 사로잡았던 홍대앞 재발견!을 드디어 다녀왔다.
상상마당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상상마당과 홍대앞재발견에 대해 소개해 주시는 상상마당 마케팅팀 최하나매니저님)
한가한 일요일 오후1시20분,
상상마당 5층에 참가자들이 모두 모였다.
매번 백여명이 신청한다는 홍대앞 재발견은 25명내외로 무작위로 선발된다.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행사가 진행되는데
올해 마지막 홍대앞 재발견을 참석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상상마당
그리고 모임장소에 도착하자,
담당자분이 작은 팜플렛과 함께 뱃지를 주셨고,
제비뽑기로 조를 뽑았다! (뱃지는 이탈방지용ㅋㅋ)
지금보니 저 캐릭터 참 귀엽넹, 히히
상상마당
그리고 오늘 우리를 인도해주실 김마스타씨 등장!!
홍대에 거주하신다는 김마스타씨는 거주인으로써, 또 예술인으로써 등
다양한 시각으로 홍대를 설명해주셨다.
특히 난 홍대일대가 마름모꼴이라는 것 (위의 칠판에도 보인당ㅋㅋ)과
홍대에 있는 술집과 주말유동인구가 2만명이라는 것,
그리고 50년대엔 명동, 60-80년대엔 신촌, 90년대에 홍대로 예술인들이 이동해왔고
또 토론을 많이 하는 예술인들로 인해 까페와 술집이 자연스럽게 생겨났다는 설명이 흥미로왔다.
상상마당
5층에서 갤러리인 2층으로 이동하여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선무작가의 작품을 감상했다.
혼자 감상했을 때와, 작가와의 대화를 들었을 때
또 오늘은 다른느낌이었다.
상상마당
상상마당에서 이동하여 미쓰홍갤러리에 갔다.
요즘 홍대에는 무인갤러리가 생겨나고 있다고 김마스타씨가 설명해주셨었는데
바로 미쓰홍이 그곳중에 하나였다.
상상마당
그림은 인체의 뼈를 표현한 것들 이었고,
개인적으로 저 색감이 참 좋았다.
색때문에 뼈가 작품으로 다가온 느낌도 들었다.
상상마당
미쓰홍에서 이동한 곳, 서교예술실험센터!
원래는 서교동사무소였다고 했다.
지금은 제이슨 칸의 전시가 한창이었고, 그를 만날 수 있었다.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바라본 제이슨 칸)
작곡가이기도 한 그는,
전시장 밖에 마이크를 설치하고 전시장 내부에 스피커를 60여개를 설치하여
외부의 소리를 증폭시켜 들려주는 전시를 진행 중에 있었다.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소리가 있다고 말한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왠지 나는 어떤 소리가 둘려싸여 있는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상상마당
서교예술실험센터를 벗어나 향한 서교지하보도!
이번달 30일에 묻어진다는 그곳은,
내가 작년에 테이크원에서 봤던 곳이었다!
무브먼트편 이었던가!!!
그곳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인 신주욱 (작가명-레이지 핑크 웨일)님의 퍼포먼스와
어쿠스틱월드의 연주를 들을 수 있었는데
특히 퍼포먼스는 무척이나 역동적이고 흥미로웠다.
그림을 즐기면서 그리지 못하는 나는 쓱쓱 그려나가는 그가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바로 이어진 어쿠스틱월드의 공연은 초겨울에 딱맞는 월드뮤직이었다.
아시아 여러나라에서 왔다는 악기들이 어우러진 음악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오늘 딱! 맞는 음악이었다.
어제 슈퍼스타k에서 조문근님이 겨울에 젬베를 치면 피가 난다는 인터뷰를 봤는데..
저 타악기를 치시는 여자분의 손과 소리를 들으면
추운 겨울에 손이 아프시지 않을까..염려도 조금 되었다.
오늘들은 음악들은 겨울에 들으면 좀 쓸쓸하고, 여름에 들으면 또 왠지 신날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난..
우리 팀모임이 진행중여서 더이상 함께할 수 없었다ㅜㅜ엉엉
그 이후의 일정은 다원문화까페 미스홍에가서 다과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와의 대화를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동안 홍대에서 오랫동안 알바도하고
또 친구들과 자주 찾았던 곳인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있던 '예솔공간'으로서의 홍대를
처음으로 느끼고 또 홍대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오늘 가본 미쓰홍과 서교예술실험센터를 이후에도 종종 찾아가고,
또 이외의 예술공간도 찾아봐야겠당
아, 서교예술실험센터는 민토홍대점골목에 있는데
주방형식으로 되어있고 언제든 음료가 구비되어있다니 홍대에 가서
시간때울 곳이 필요하다면 부담없이 찾는것도 괜찮을듯!!
p.s.아래의 지도는 오늘 나눠준 팜플렛에 있던 지도!!
오늘 홍대앞 재발견에서 간 곳이 표시되어 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