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 싸이 미니홈피를 즐겨하지않지만 이런판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읽곤하지요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 일이 일어나네요..위사진요? 이름뭐를 벌레인지 ... 정체모를 무언가이네요사건은 이렇습니다.간만에 가족들에게 저의 특기인 꽁치김치찌개를 해주려고 DW회사의 꽁치를 두캔구입했습니다. 당연히 유통기한확인하구 샀죠 가족들에게 맛있는음식을 해 주려니 제 마음은 정말 기뻤고 반응도 좋아 하루종일 뿌듯했죠그러던 어느날 제가 남은 꽁치찌개와 밥과 단촐하게 먹고있는그때 제눈에 뭔가들어왔죠.오잉???????바로 저 위의 사진과 같은 저것이였습니다.뒷통수를 맞았다고할까요? 뉴스에서만보던 사건이 바로 제가 겪고있는거였죠이리저리 저것을 들쳐보곤 제 목에서 소름이 돋고 정말 구역질이 났어요 당장 식품업체에 따지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는것보다는 같은 소비자들과 공유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 여러분께 보여드립니다.다시는 이런일이 나에게로부터 또다시 시작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 화를 누르며 그런 사건으로 글을쓰고있습니다. 앞으로 저와같은 사례가 이러나지 않도록 여러분에게 주의를 주고싶습니다. 이제 꽁치찌개도 안해먹고 꽁치도 안먹으려구요 정말 기분나쁘네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12.19일 토요일안녕하세요 이 글을쓴 글쓴이입니다 시간이 지난뒤 제글을 다시보니 사람들이 많이 읽고 가셨네요제가 이 글을쓴 연유는요즈음 먹거리 사고가 많이 일어나 여러분 걱정들많이하시죠?저도 노심초사하고있었지만 예측하지 못할곳에서 이렇게 당하게 되어서 어처구니가 없어 아직도 이런일이 있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적게된것입니다.보상? 전 그런얘기 적은적없구요,보상 바란적 손톱만큼도 없습니다 왜그러시는지?ㅡㅡ^;다만 모두에게 주의를하고 드시라는걸 알려드리고싶었죠 저처럼 즐겁게 요리하고 먹을때 발견해서 재료들 아깝게 버리지 마시고 기분잡치지 말라는거였죠식품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많이 글을올려 얘기하고있다고 똑같은 경험을 하게된 저가 다시한번더 항의하지말라는 법은없죠개인의 글을 쓰는것은 자유가 있습니다. 글쓴이의 입장을 생각하는 방법도 필요하지않을까요? 대부분의 식품회사에서 위생관리를 엄격히하고있지만 소수의 회사의 부주의 티끌하나가 모든회사가 그럴것이라고 단정짓는 분들 계시죠.그 소수의 회사가 저의 사건도 포함해서요 그러니 다른회사제품도 안좋을것이라고 고정하지 마시고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셔서 구입해 드세요 아래 리플중에 꽁치속의 기생충은 식품공장직원들께서 일일히 처리하시기 힘들다고 소비자가 양해바란다고 적어놨더라구요 ....에히... 차라리 안사먹고말지요 이 글을 다신분의 글처럼 정말 식품회사에서 그렇게 적었다면 소비자를 안심시킬려고 설득했던 부분이 오히려 더 소비자들을 존경하지않고 그로인해 회사의 이미지를 깎는다고 생각합니다누가 기생충 무해하다고하지만은 그것을 감안해서 먹으려고하겠습니까?차라리 안먹고말지요 벌레가 유해하든 무해하든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모든 기생충는 다 유해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모두가 식품회사의 탓이지요 소비자의 눈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깨끗하고 어머니의 정성있는 마음으로 식품을 만드는것이 정말 믿을만한 먹거리 공간이 아닐까요?
꽁치통조림에서 벌레가있었다니
안녕하세요
평소 싸이 미니홈피를 즐겨하지않지만 이런판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읽곤하지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 일이 일어나네요..
위사진요? 이름뭐를 벌레인지 ... 정체모를 무언가이네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간만에 가족들에게 저의 특기인 꽁치김치찌개를 해주려고 DW회사의 꽁치를 두캔구입했습니다. 당연히 유통기한확인하구 샀죠 가족들에게 맛있는음식을 해 주려니 제 마음은 정말 기뻤고 반응도 좋아 하루종일 뿌듯했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남은 꽁치찌개와 밥과 단촐하게 먹고있는그때 제눈에 뭔가들어왔죠.
오잉???????
바로 저 위의 사진과 같은 저것이였습니다.
뒷통수를 맞았다고할까요? 뉴스에서만보던 사건이 바로 제가 겪고있는거였죠
이리저리 저것을 들쳐보곤 제 목에서 소름이 돋고 정말 구역질이 났어요
당장 식품업체에 따지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는것보다는 같은 소비자들과 공유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 여러분께 보여드립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나에게로부터 또다시 시작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 화를 누르며 그런 사건으로 글을쓰고있습니다.
앞으로 저와같은 사례가 이러나지 않도록 여러분에게 주의를 주고싶습니다.
이제 꽁치찌개도 안해먹고 꽁치도 안먹으려구요 정말 기분나쁘네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
12.19일 토요일
안녕하세요 이 글을쓴 글쓴이입니다
시간이 지난뒤 제글을 다시보니 사람들이 많이 읽고 가셨네요
제가 이 글을쓴 연유는
요즈음 먹거리 사고가 많이 일어나 여러분 걱정들많이하시죠?
저도 노심초사하고있었지만 예측하지 못할곳에서 이렇게 당하게 되어서 어처구니가 없어 아직도 이런일이 있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적게된것입니다.
보상? 전 그런얘기 적은적없구요,보상 바란적 손톱만큼도 없습니다 왜그러시는지?ㅡㅡ^;
다만 모두에게 주의를하고 드시라는걸 알려드리고싶었죠 저처럼 즐겁게 요리하고 먹을때 발견해서 재료들 아깝게 버리지 마시고 기분잡치지 말라는거였죠
식품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많이 글을올려 얘기하고있다고 똑같은 경험을 하게된 저가 다시한번더 항의하지말라는 법은없죠
개인의 글을 쓰는것은 자유가 있습니다. 글쓴이의 입장을 생각하는 방법도 필요하지않을까요?
대부분의 식품회사에서 위생관리를 엄격히하고있지만 소수의 회사의 부주의 티끌하나가 모든회사가 그럴것이라고 단정짓는 분들 계시죠.그 소수의 회사가 저의 사건도 포함해서요 그러니 다른회사제품도 안좋을것이라고 고정하지 마시고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셔서 구입해 드세요
아래 리플중에 꽁치속의 기생충은 식품공장직원들께서 일일히 처리하시기 힘들다고 소비자가 양해바란다고 적어놨더라구요 ....에히... 차라리 안사먹고말지요
이 글을 다신분의 글처럼 정말 식품회사에서 그렇게 적었다면 소비자를 안심시킬려고 설득했던 부분이 오히려 더 소비자들을 존경하지않고 그로인해 회사의 이미지를 깎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기생충 무해하다고하지만은 그것을 감안해서 먹으려고하겠습니까?차라리 안먹고말지요
벌레가 유해하든 무해하든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모든 기생충는 다 유해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모두가 식품회사의 탓이지요
소비자의 눈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깨끗하고 어머니의 정성있는 마음으로 식품을 만드는것이 정말 믿을만한 먹거리 공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