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기전 알아두면 좋은 팁들~!

얌얌2009.12.14
조회1,568

이제 방학시즌~ 많은사람들이 해외여행을 준비한다

그래서 해외여행을 떠나기전 알아두면 좋은 기본 상식들을 모아봤다

 

먼저 여권에 관한 이야기

 

전자여권이란?

 

 전자여권이란 비접촉식 ic칩을 내장하여 바이오인식 정보(Biometric data)와 원정보를 저장한 여권을 말합니다.
 
-바이오인식정보 수록 범위 : 얼굴, 지문(양손 검지,‘10.1.1~) - 신원정보 수록 범위 : 기존 여권과 동일(성명,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     
※ 신용정보, 범죄기록, 혈액형 등 기존 여권에 수록되지 않았던 정보는 수록되지 않습니다.

 

전자여권 또한 기존 여권과 마찬가지로 종이 재질의 책자 형태로 제작됩니다. 다만 앞표지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표준을 준수하는 전자여권임을 나타내는 로고가 삽입되어 있으며, 뒤표지에는 칩과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전자여권의 도입 취지

 

전자여권의 도입은 여권 위·변조 및 여권 도용 억제를 통해 여권의 보안성을 극대화하여, 궁극적으로 해외를 여행하는 우리 국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1.여권 위.변조 억제
전자여권에 내장되는 칩에는 기존 여권에 수록된 정보가 한 번 더 수록되며, 각종 보안 기술이 추가 적용됩니다.

이를 통해 
 1) 신원정보면과 칩을 동시에 조작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며, 
 2) 설사 조작한 경우라고 해도 출입국 과정에서 자동적으로 적발됩니다

 

2.여권 도용 억제
  
정보 이중 수록을 통해 가장 빈번한 여권 위·변조 형태인 사진 교체가 방지되며, 2010년 부터는 지문 수록 전자여권 발급을 통해 본인 확인 및 도용 억제 기능이 한층 강화됩니다.  

 

지금부터 발급받는 여권은 모두 전자여건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존에 여권이 있던사람은 새로 여권을 신청할때 쓰던 여권을 다시 반납해야한다.

나는 여권을 들고 가지않았다가 다시 방문해야했다 ㅠ

여권을 반납하지않을시 인터폴에서 연락이오고 2번 잃어버리면 경찰조사를 받아야하는 중요한 문제라고한다.

단수여권은 1년동안 1번만 사용가능하다 1번사용하고나면 기간이 남아있어도 그 여권은 사용할수가 없다.

 

두번째로 여행자 면세 400달러에 관한 이야기

 

 

 여행자 휴대품 면세 및 과세]  세관은 여행자가 휴대 반입한 물품에 대해서도 면세 범위를 초과할 경우 관세를 받는다.

면세 범위는 해외 또는 국내 면세점에서 구입한 개인 물품에 한해 전체 400달러까지다.

주류, 담배, 향수는 정해진 400달러와는 별도로 추가 면세되는데 주류는 1ℓ 이하 및 400달러 이하 제품, 담배는 200개비, 향수는 2온스(약 57㎖)까지 허용된다. 농축산물은 품목당 5kg, 전체 50kg 내에서 면세다. 고가나 특수 품목은 간이세율표(2006년 5월22일부터 시행)에 따라 과세한다.

 

여행자의 주요 휴대 품목 간이세율(일부 품목 개별소비세, 농어촌특별세 별도 과세)은 다음과 같다. △보석·진주·상아 등을 사용한 제품, 귀금속, 고급시계, 사진기 관련 제품(과세가격 185만2000원 초과 시) 초과 금액의 50%+37만4000원 △오락용 사행기구 및 기타 오락용품 50% △수렵용 총포류 55%, 녹용 45%, 방향용 화장품(향수, 코롱, 분말향) 35% △로열젤리 30% △모피의류 및 부속품 30% △가죽의류 25%, 양탄자 등 바닥깔개류 25% △재킷, 바지, 셔츠, 수영복, 속옷 등 모든 의류 25% △신발 25%.

 

 

 

면세점은 400달러의 한도가 정해져 있으니까 그안쪽에서 쇼핑의 지혜가 필요하다

에를들어 화장품은 할인 혜택과 이벤트가 많은 인터넷면세점에서 10달러 쿠폰을 다운받아 구매하고

명품같은경우에는 백화점같은 오프라인 면세점(예,신라면세점 장충점) 에서 실버카드를 만든 후  직접 눈으로 보고 구입하고

마지막으로 선물용은 공항에서 비행시간을 기다리며 구경하면 좋을듯 하다.

 

인천공항에서 무료 혹은 저렴하게 시설물 이용하는 노하우

 

몸이 근질근질하다. 샤워라도 하고 싶다.
지하 1층 동편에 24시간 운영하는 사우나가 있다. 하루 200명 이상이 찾는다. 주간 1만원, 야간에 수면실까지 이용하면 1만5000원, 마사지(4만~12만원)를 받거나 이발을 하고 구두에 광을 낼 수 있다. 출국 직전이라면 4층 환승호텔 편의시설인 마시지 샤워 룸을 쓸 수 있다. 30분에 8000원

 

 

무겁고 구겨진 옷은 싫다.

지하 1층 사우나옆 세탁소. 여행지가 무더운 곳이라면 이용할 만하다. 드라이 크리닝을 곁들여 1개월 이내에 찾아야 한다.

정장은 8000원, 코트는 1만원.

 

 

휠체어나 전동차가 필요하다.
3층 출국장 밖에 도착해 푸른색 ‘도우미폰’을 찾을 것. 10대가 설치돼 있다. 이 전화를 이용해 휠체어를 부르거나 직원의 부축을 받을 수 있다. 티케팅을 하면서 전동차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무료.

 

 

망가진 스타일을 바로잡고 싶다.
지하 1층 서편 미용실. 피로연을 마치고 공항에 온 신혼부부들이 자주 찾는다. 머리와 손톱, 피부 관리를 해준다. 가격은 3만원 안팎.

 

 

그렇게 챙겼는데도 빼놓은 물건이 있다.
지하 1층에 안경점, 슈퍼, 의류판매점등 공항 직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상점들이 있다. 웬만한 물건은 시중 가격으로 구할 수 있다. 출국 심사를 마친 뒤 면세점을 이용하면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다.

 

 

기도나 명상을 하고 싶다.
4층 마사지 룸에서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면 10평 남짓한 기도실이 있다. 특정 종교색이 없이 긴 의자만 놓여 있고 각종 경전이 비치돼 있다.

 

 

우는 아이를 달래야 한다.

3층 출국장의 게이트 12번과 29번 옆에 있는 어린이 놀이방. 대형 TV, 비디오, 놀이시설이 마련돼 있다. 수유를 위한 작은 공간도 있다. 출국 심사 전이라면 같은 층의 유아휴게실을 이용한다.

 

 

나도 VIP.
항공사 VIP라운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4층 동편 기도실 옆에는 SK텔레콤 VIP라운지와 KTF멤버스 서비스라운지가 있다. 인터넷과 국내 전화를 무료로 쓸 수 있다. 음료수와 간단한 과자도 제공된다. 동반 2인까지 출입할 수 있다.

 

 

피켓이 필요하다.
잘 모르는 소님을 마중 나왔다면 피켓이나, 종이가 필요하다. 1층 입국장 양편의 안내 데스크에서 무료로 빌려준다.

 

 

비행기를 보면서 우아하게 식사하고 싶다.
웨스턴 조선호텔이 운영하는 4층의 파노라마라운지. 비행기 배경이 가장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공항을 배경으로 멋진 기념사진 찰칵!
1층 중앙에 있는 밀레니엄 홀은 나무와 풀, 작은 연못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기념촤영 명소다.

 

 

그래도 떡볶이, 김밥, 라면이 먹고 싶다.
지하 1층의 잡화를 파는 가게 옆에 80여석 규모의 스낵점이 있다. 삶은 달걀 3개가 1000원, 떡볶이는 2000원, 라면과 김밥은 2500원. 가격은 공항 밖과 별 차이가 없다.

 

 

한국의 특색이 있는 선물을 구하고 싶다.
3층 면세지역 46번 게이트 옆의 한류테마 매장에 들르자

 

 내용출처 : 관세청블로그 http://blog.naver.com/orangett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