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네요...제가참나약합니다..이래저래안좋은일이있어서 하던일을그만두고 집에서 휴식을취한지(백수지뭐 ㅡ.ㅡ)2달이넘었을때의일입니다..말씀드렸다시피 제가나약해서 별거아닌일에도 너무깊이생각을하고 충격을먹어버리는성격이거든요..근데 곰곰히생각해보니 23살먹고 이건할짖이아닌겁니다..제담배값에 저우울할때먹을술값정도는있어야 덜초라하죠 어린아니도아니고..그래서일을하자고결심을했습니다 제가뭐 자격증이있는것도아니고..회사에갈것도아니고..편의점같은건 왠지내키지않더군요..(덜배고팠던거죠;;)일단 용역이란곳에가보기로했습니다.."그래..돈보다는 경험이다."이런마음으로말이죠첫날 새벽5:30분이되어일을갔습니다..역시.노가다는 빡쎄더군요..ㅋ..몸이녹는줄알았습니다..그래도뿌듯하더군요 자기가땀흘려번돈은 정말갚진거죠 이틀날..역시같은시각 졸려죽겠더군요..매일새벽에잤던놈이 이제는새벽에일을나가니;;ㅋ"처음이힘든거다..고비는넘기라고있는거야" 은근오기가붙더군요..원래 용역(노가다)는 아침7시정도 에서 저녁 5:30분이나 6시에 작업을마치죠 그날저녁7시 넘어서까지했습니다 만원더주더군요..휴 그래도 그게어딥니까 삼일째..자고일어나니몸이너무아픕니다..ㅠㅠ 그래도해야지어쩌겠습니까..이른새벽에나오느라 밥도안먹고나와서힘이없습니다;점심시간까지 몸부릴생각하니;;갑갑하더군요 ㅋ 또내키지않는 자기주문왜우기시작합니다.."일을하고싶어도 불편한몸때문에못하는사람두있다 복인줄알아야한다" 이렇게말이죠..제가열심히한값을 시간이보상주듯이 이제끝날시간가까이되더군요..ㅋ 집에가서몸을누일생각에 즐겁습니다..ㅋ이런게행복이라면행복이겠죠?그런데 오늘도좀늦어집니다..아참..거기일갔던곳이 헤어진여자친구랑갔던 바다앞이거든요..깜깜해지고..그바다를보는데..너무외로웠습니다.너무보고싶더라구요.. 저녁9시..노가다나가본분들은아실거에요 말두안될거라하겠죠 무슨공사가9시까지..몸이다떨리더라구요..피곤에찌들어서..그다음부터 저는절대노가다를가지않습니다..왜냐면말이죠..전날저는 1시간반을더했다고 만원을받았습니다 그다음날은3시간반을 더했구요..그런데...똑같이만원받았습니다..하..작업반장인지뭔지랑 용역사무실소장인지 소세끼인지랑 통화를하더군요..느낌이오긴왔습니다..한시간반더일한값이랑 세시간반더일한값이랑 어떻게 똑같은지//여러분이해가가세요?아무리그쪽업계 에서는제가어리다지만..50넘은아저씨들이 돈만원더주기싫어서..모라고할려고했지만 오히려어린제가참았습니다 돈만원가지고모라고하고싶지않았거든요..자기가일한만큼의대가를 받지못한다는것은 있을수없는일입니다 여러분은 무슨일을하더라도저처럼멍청히 돈에게속지마십시요 때론냉정을찾아야만 세상을살아갈수있을것같습니다
사람은역시 돈앞에서는양심이없군요..
씁쓸하네요...
제가참나약합니다..이래저래안좋은일이있어서 하던일을그만두고 집에서 휴식을취한지(백수지뭐 ㅡ.ㅡ)2달이넘었을때의일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제가나약해서 별거아닌일에도 너무깊이생각을하고 충격을먹어버리는성격이거든요..
근데 곰곰히생각해보니 23살먹고 이건할짖이아닌겁니다..제담배값에 저우울할때먹을술값정도는있어야 덜초라하죠 어린아니도아니고..
그래서일을하자고결심을했습니다 제가뭐 자격증이있는것도아니고..회사에갈것도아니고..편의점같은건 왠지내키지않더군요..(덜배고팠던거죠;;)
일단 용역이란곳에가보기로했습니다.."그래..돈보다는 경험이다."이런마음으로말이죠
첫날 새벽5:30분이되어일을갔습니다..역시.노가다는 빡쎄더군요..ㅋ..몸이녹는줄알았습니다..그래도뿌듯하더군요 자기가땀흘려번돈은 정말갚진거죠
이틀날..역시같은시각 졸려죽겠더군요..매일새벽에잤던놈이 이제는새벽에일을나가니;;ㅋ"처음이힘든거다..고비는넘기라고있는거야" 은근오기가붙더군요..원래 용역(노가다)는 아침7시정도 에서 저녁 5:30분이나 6시에 작업을마치죠 그날저녁7시 넘어서까지했습니다 만원더주더군요..휴 그래도 그게어딥니까
삼일째..자고일어나니몸이너무아픕니다..ㅠㅠ 그래도해야지어쩌겠습니까..이른새벽에나오느라 밥도안먹고나와서힘이없습니다;점심시간까지 몸부릴생각하니;;갑갑하더군요 ㅋ 또내키지않는 자기주문왜우기시작합니다.."일을하고싶어도 불편한몸때문에못하는사람두있다 복인줄알아야한다" 이렇게말이죠..제가열심히한값을 시간이보상주듯이 이제끝날시간가까이되더군요..ㅋ 집에가서몸을누일생각에 즐겁습니다..ㅋ이런게행복이라면행복이겠죠?그런데 오늘도좀늦어집니다..아참..거기일갔던곳이 헤어진여자친구랑갔던 바다앞이거든요..깜깜해지고..그바다를보는데..너무외로웠습니다.너무보고싶더라구요.. 저녁9시..노가다나가본분들은아실거에요 말두안될거라하겠죠 무슨공사가9시까지..몸이다떨리더라구요..피곤에찌들어서..
그다음부터 저는절대노가다를가지않습니다..왜냐면말이죠..전날저는 1시간반을더했다고 만원을받았습니다 그다음날은3시간반을 더했구요..그런데...똑같이만원받았습니다..하..작업반장인지뭔지랑 용역사무실소장인지 소세끼인지랑 통화를하더군요..느낌이오긴왔습니다..한시간반더일한값이랑 세시간반더일한값이랑 어떻게 똑같은지//여러분이해가가세요?아무리그쪽업계 에서는제가어리다지만..50넘은아저씨들이 돈만원더주기싫어서..모라고할려고했지만 오히려어린제가참았습니다 돈만원가지고모라고하고싶지않았거든요..자기가일한만큼의대가를 받지못한다는것은 있을수없는일입니다 여러분은 무슨일을하더라도저처럼멍청히 돈에게속지마십시요 때론냉정을찾아야만 세상을살아갈수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