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톡을 즐겨 보고있는 소녀(라고해주셔요...ㅋ)입니당 ㅋㄷㅋㄷ혼자 아파하기 너무 아까워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흑 제 직업상 약 몇달에 한번씩 교육을 받아야합니다.여러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다함께 교육을 받는데요 저는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됬고 첫 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근데 가자마자 눈에 확 ㅛ 들어오는 훈훈한 어떤 한남자 분도 교육을 받으러 오셨는지자리에 앉으셔서 공부를하고 계시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리하여 그분의 앞에 앞자리에 앉게 되엇구여 그분 앞뒤 자리가 다 차있었던관계로........ㅋㅋㅋㅋㅋㅋㅋㅋ휴 그러다가 수업을 듣던 중 놓친게있어서 저는 제 바로 뒤에앉아계신 여자분에게 물어보기위해 뒤를돌았죠 그러다가 그 남자분과 눈이 마주쳤구요 굳이 동떨어져있는 저한텐 말을 걸 필요는 없는데 저를 보고 미소를 지으시며 말을 걸려고 하시더라구요 소심한저는,,,,,,,,,,약간 부끄러운나머지 그냥 고개를 돌려버렸구여 ㅠㅠㅠㅠㅠㅠ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흘러 가고 있었습니다 ㅠㅠ 말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끝나는것인가!!!! ㅠㅠㅠㅠㅠㅠㅠ하는 도중 ㅋ지금까지 교육받은걸 시험을 봐야 되는 시간이 온거에요 개인별로 각 실에 들어가서 강사님에게 시험을 통과받아야하는데요바보같은 제가 핸드폰을 사물함에 넣었어야했는데 가지고있었던거에요!!ㅠㅠㅠㅠ 곧 제차례는 오는데 핸드폰을 둘데는 없고 4미터정도 되는 거리에 그남자분이계시고안되겠다 싶고 이참에 말이라도 하자 하고 냅다달려갔죠 저!!저기!!!죄송한데 제핸드폰좀 잠시만 맡길게요 라는 말을 남기고 전 또 다시 냅다 뛰어가는데 뒤에서 그남자분이 "제휴대폰번호가궁금하시진않으신가봐요^^!!!?라고 하시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는줄,,,,,,,,,,,,하지만 순간 당황한 나머지 네?네?;;;;? 라고 제가 되물으니"아니에요 시험잘보시라고^^~~"나: 아 ,,네~하고 한참후 시험을 보고 나온 저였죠 그러고 나서 그분에게 해맑게 걸어갔죠 이젠 조금 말도 붙이겠다 라는 기댈를 안고서... 나: 고마워요^^ 아까는 너무 급해서 ^^; 그남자분: 아, 예.라며 아까와는 다르게 저를 대하시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의아해 하며자리로가서 핸드폰을 보았죠 그리고 아는언니한테 부재중전화가 와있었어요그런데 사람이름이 약간 중성적인 이름이 있잖아요? 예를들어 진영이라던지 수빈이라던지,,,,,;;;;;;ㅋㅋㅋㅋㅋㅋ휴제가 평소 친하게 지내고 정말 좋아하는 언니의 이름도 약간 중성적이였죠그래서 제핸드폰에 ex(진영선배♡) 라고 저장을 해두었을 뿐이고........하필 타이밍도 요상하게 그분이 휴대폰을 가지고 계실때 그언니한테서 전화가 왔던거에요 ,,,,,,,,,ㅠㅠㅠㅠㅠ 저는 그저 이름옆에 하트를 붙인 저를 원망 할 수 밖에요 ,,,,,,,,,흐헝헝헝헝혹시라도 순간 저를 좋은 감정으로 생각하신게 아닐수도 있었겠지만그냥 괜시리 좋다가 말아서 우울하네여 흑흑 솔로 여러분 저같이 운 나쁜 사람도 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올해의 크리스마스도 집에서 영화나 보지요 뭐,,,,,,,,솔로 화이팅!!!!!!!!!!!!!^^
이번 크리스마스는 외롭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 보고있는 소녀(라고해주셔요...ㅋ)입니당 ㅋㄷㅋㄷ
혼자 아파하기 너무 아까워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흑
제 직업상 약 몇달에 한번씩 교육을 받아야합니다.
여러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다함께 교육을 받는데요
저는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됬고 첫 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근데 가자마자 눈에 확 ㅛ 들어오는 훈훈한 어떤 한남자 분도 교육을 받으러 오셨는지
자리에 앉으셔서 공부를하고 계시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리하여 그분의 앞에 앞자리에 앉게 되엇구여 그분 앞뒤 자리가 다 차있었던
관계로........ㅋㅋㅋㅋㅋㅋㅋㅋ휴 그러다가 수업을 듣던 중 놓친게있어서
저는 제 바로 뒤에앉아계신 여자분에게 물어보기위해 뒤를돌았죠
그러다가 그 남자분과 눈이 마주쳤구요 굳이 동떨어져있는 저한텐 말을 걸
필요는 없는데 저를 보고 미소를 지으시며 말을 걸려고 하시더라구요
소심한저는,,,,,,,,,,약간 부끄러운나머지 그냥 고개를 돌려버렸구여 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흘러 가고 있었습니다 ㅠㅠ 말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끝나는것인가!!!! ㅠㅠㅠㅠㅠㅠㅠ
하는 도중 ㅋ
지금까지 교육받은걸 시험을 봐야 되는 시간이 온거에요
개인별로 각 실에 들어가서 강사님에게 시험을 통과받아야하는데요
바보같은 제가 핸드폰을 사물함에 넣었어야했는데 가지고있었던거에요!!ㅠㅠㅠㅠ
곧 제차례는 오는데 핸드폰을 둘데는 없고
4미터정도 되는 거리에 그남자분이계시고
안되겠다 싶고 이참에 말이라도 하자 하고 냅다달려갔죠
저!!저기!!!죄송한데 제핸드폰좀 잠시만 맡길게요 라는 말을 남기고
전 또 다시 냅다 뛰어가는데 뒤에서 그남자분이
"제휴대폰번호가궁금하시진않으신가봐요^^!!!?
라고 하시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는줄,,,,,,,,,,,,
하지만 순간 당황한 나머지
네?네?;;;;? 라고 제가 되물으니
"아니에요 시험잘보시라고^^~~"
나: 아 ,,네~
하고 한참후 시험을 보고 나온 저였죠
그러고 나서 그분에게 해맑게 걸어갔죠 이젠 조금 말도 붙이겠다 라는 기댈를 안고서...
나: 고마워요^^ 아까는 너무 급해서 ^^;
그남자분: 아, 예.
라며 아까와는 다르게 저를 대하시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의아해 하며
자리로가서 핸드폰을 보았죠 그리고 아는언니한테 부재중전화가 와있었어요
그런데 사람이름이 약간 중성적인 이름이 있잖아요?
예를들어 진영이라던지 수빈이라던지,,,,,;;;;;;ㅋㅋㅋㅋㅋㅋ휴
제가 평소 친하게 지내고 정말 좋아하는 언니의 이름도 약간 중성적이였죠
그래서 제핸드폰에 ex(진영선배♡) 라고 저장을 해두었을 뿐이고........
하필 타이밍도 요상하게 그분이 휴대폰을 가지고 계실때
그언니한테서 전화가 왔던거에요 ,,,,,,,,,ㅠㅠㅠㅠㅠ 저는 그저 이름옆에
하트를 붙인 저를 원망 할 수 밖에요 ,,,,,,,,,흐헝헝헝헝
혹시라도 순간 저를 좋은 감정으로 생각하신게 아닐수도 있었겠지만
그냥 괜시리 좋다가 말아서 우울하네여 흑흑
솔로 여러분 저같이 운 나쁜 사람도 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의 크리스마스도 집에서 영화나 보지요 뭐,,,,,,,,
솔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