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언제나 톡을 즐겨보는 22살 톡녀 만만하니 입니다 ㅋㅋㅋㅋㅋ 처음 쓰는 글이라 ; 어떻게 쓰는지 모르니깐 그냥 바로 고고 작년에 2년짜리 휴학을 했어요 ! 휴학계획에 아르바이트 비용 모아서 친구와함께 한달넘게 유럽여행 다녀오는게 있었어요.원래 집이 몇년째 커피가게를 했었구 집이 지방이구 주변에 아파트도 많아서 솔직히비싼옷도(막 40만원짜리 가죽재킷 같은거;) 막 사입는 정도 그래고 그나마 넉넉한 형편이였어요 가게에서 부모님께 시급받자니 페이 더 올려달라는 말도 못하고 그냥 주시는 만큼만 받고,집에서 한 10분에서 15분정도 걸으면 나오는 L마트에서 행사를 닥치는 대로 뛰고 언니가갔다와서 갚으라고 빌려준돈 100만원으로 드디어 유럽여행에 갈수 있게 되었어요 그 사람 만난건 두번째 여행지 파리에서였어요정말 좋은 한인민박집에서 4박5일정도 머물렀는데 그때 만났거든요사실 너무 연예인 따라한듯한 의상에 수염에 머리도 류승범처럼 길르고 민박집이 정말 다들 친하게지내고 그랫는데 그사람만 유독 겉돌고 그래서 우리가 허세라고 친구랑 저는 좀 싫어했어요내일이 다른나라로 넘어가는 날이라 마지막이라서 술도 마시며서 늦게까지 민박집 사람들과 어울려 놀았는데 그사람이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는거예요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서 한국가서도 연락하자고. 솔직히 다들 지나가는 사람이니까 정말 연락은 안하겠지 싶은 생각에 그냥 가르쳐 줬어요 그런데 정말 여행지 내내에서도 그사람이 먼저 한국에 돌아갔는데 한국에 돌아가서도심히어 제가 한국에 도착하는날 공항까지 마중나오겠다는거예요생각보다 활달하고 꼬박꼬박 답장도 보내주길래 핸드폰에 저금리 대출해준다는 문자만 오는 저로썬기분좋게 문자하다하다 보니까 그사람이 저를 좋아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거에요 저는 지방이고 그사람은 서울이라서 좀 그랬지만진짜 태어나서 사귄 남자친구들중에 사랑한다는 말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거든요그런데 정말 자기도 왜리러는지 모른다면서 사랑까지 한다고 하니 정말 나를 좋아해주는 구나 싶은 마음에 사귀게 됐어요 제가 좀 틱틱되는 전투형 스타일이라 하루에도 틱틱 됐다가 또 금방 화해했다가 이러면서 사겼는데사귀다 보니까 점 차 남자친구가 제가 사귀기 전이랑 점점 행동이 틀려지고가끔 소리도 지르고 .. 화도 툭하면 잘내고 그러는 거에요제가 변했다고해도 자기 안변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제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첫 데이트때는 좋았는데 세번째 데이트떄는 정말 최악이였어요 긴머리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제가 단발이였거든요 머리를 길러서 긴머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머리기르기 쉽게 파마를 했는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했나봐요한달만에 봤는데 보자마자 인상을 구기는 거예요나중에는 그게 어색할까봐 장난친거라고 어설프게 변명했지만 이미 마음은 상할대로 상하고그렇게 또 싸우다가 화했다가 그 다음날 만났는데 또 싸웠다가 화했다가말로는 정말 다 이해한다고 하는데 눈꼽만큼도 이해하는게 보이지 않고그래도 남자친구 생일겸 무슨데이겸 백일이 코앞이라 백일겸 겸사겸사해서 남자친구친구들한테 그래도 주늑들지 말라고 핸드폰 비용 내야할것도 안내고 엄마아빠 심부름해서 남은 심부른돈 모으고 모은돈으로 남자친구에게 멋지고 좀 비싼 코트를 사줬어요278000원 원래는 2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었는데 막상 사주려고 가서 이쁜걸 고르다 보니까저렇게 비싼걸 사버리게 된거에요. 오랜만에 봤구 또 언제 볼지도 모르고 일년에 한번뿐이 없는남자친구 생일이니까 내가 더 아껴쓰면 되겠지란 생각으로 잘 입구 다니라고 사줬는데그 다음날도 별거 아닌거 가지고 화를 내더니 전화도중에 끊어버리고버스터미널에서 집에 가야하는 순간까지 마음 무겁게 입술 뚱 내밀고말도 안하고 밥 먹는데 정말 체할거 같은 .. 그떄 정말 이사람은 아니구나 하고 느껴서 일단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을 잘 정리한뒤에 집에 돌아온 다음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이거이거로 너무 힘들다. 라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직감을 했는지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더라구요그래도 처음으로 정말 노력한 연애고 .. 정말 오래만나야지 하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제가 더 노력해보겠다고 내가 더 힘낼께라고 말하면서 좋게 전화통화 끝냈습니다.그런데 .. 그후 이틀후에남자친구와 전화통화가 안되는 거예요.부재중 전화 찍혀 있으면 바로 전화하는 성격인데 그날은 전화 오지도 않고핸드폰이 아예 꺼져있길래 밧데리 나갔는가 했는데 나중에 밧데리가 있어도 받지 않는 거예요너무나 화가나서 '전화 왜이렇게 안받냐며, 나 정말 화났다고. 혹시라도 헤어지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면 전화하라고 아니면 문자라도 하라고' 하고 끊었죠그리고 잠자고 일어나니까 문자 와있는 거예요'아무래도 아닌것 같다고, 좋은 오빠 동생하자고 자기 미워하지는 말라면서'그래도 그땐 정말 사귀는게 힘들었었나보구나 결국은 하고 덤덤히 받아들였는데 헤어지고 나서 4일뒤에 남자친구한테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그거 알자마자 정말 새벽에 그거 봤는데 구토가 올라와서 화장실로 바로 달려갔어요.그렇게 나를 좋아한다며 정말 자기는 다른사람이랑 다르다면서 사랑한다고까지 했던 남자친구가어떻게 저렇게 바뀔수 있나요?정말 ..정말 정말 저를 좋아하기는 했나요? 정말로 ??솔직히 정말 .. 정말 믿었는데 이렇게 당하니까 다음에 좋은사람와도 믿음가지 않을것 같아서 ....정말 정말 절 좋아해주는줄 알았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들. 아무리 그사람이랑 헤어지고 싶어도 절대 일방적으로 갑자기 연락을 끊거나 그러지 말아주세요. 그거 당하는 사람은 정말 그동안 사귀었던게 정말 다 부정당하는 느낌 들어요. 그게 정말 큰 상처가 되더라구요 . ※
도대체 뭔가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톡을 즐겨보는 22살 톡녀 만만하니 입니다 ㅋㅋㅋㅋㅋ
처음 쓰는 글이라 ; 어떻게 쓰는지 모르니깐 그냥 바로 고고
작년에 2년짜리 휴학을 했어요 !
휴학계획에 아르바이트 비용 모아서 친구와함께 한달넘게 유럽여행 다녀오는게 있었어요.
원래 집이 몇년째 커피가게를 했었구 집이 지방이구 주변에 아파트도 많아서 솔직히
비싼옷도(막 40만원짜리 가죽재킷 같은거;) 막 사입는 정도 그래고 그나마 넉넉한 형편이였어요
가게에서 부모님께 시급받자니 페이 더 올려달라는 말도 못하고 그냥 주시는 만큼만 받고,
집에서 한 10분에서 15분정도 걸으면 나오는 L마트에서 행사를 닥치는 대로 뛰고 언니가
갔다와서 갚으라고 빌려준돈 100만원으로 드디어 유럽여행에 갈수 있게 되었어요
그 사람 만난건 두번째 여행지 파리에서였어요
정말 좋은 한인민박집에서 4박5일정도 머물렀는데 그때 만났거든요
사실 너무 연예인 따라한듯한 의상에 수염에 머리도 류승범처럼 길르고 민박집이 정말 다들 친하게
지내고 그랫는데 그사람만 유독 겉돌고 그래서 우리가 허세라고 친구랑 저는 좀 싫어했어요
내일이 다른나라로 넘어가는 날이라 마지막이라서 술도 마시며서 늦게까지 민박집 사람들과 어울려 놀았
는데 그사람이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는거예요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서 한국가서도 연락하자고.
솔직히 다들 지나가는 사람이니까 정말 연락은 안하겠지 싶은 생각에 그냥 가르쳐 줬어요
그런데 정말 여행지 내내에서도 그사람이 먼저 한국에 돌아갔는데 한국에 돌아가서도
심히어 제가 한국에 도착하는날 공항까지 마중나오겠다는거예요
생각보다 활달하고 꼬박꼬박 답장도 보내주길래 핸드폰에 저금리 대출해준다는 문자만 오는 저로썬
기분좋게 문자하다하다 보니까 그사람이 저를 좋아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거에요
저는 지방이고 그사람은 서울이라서 좀 그랬지만
진짜 태어나서 사귄 남자친구들중에 사랑한다는 말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정말 자기도 왜리러는지 모른다면서 사랑까지 한다고 하니
정말 나를 좋아해주는 구나 싶은 마음에 사귀게 됐어요
제가 좀 틱틱되는 전투형 스타일이라 하루에도 틱틱 됐다가 또 금방 화해했다가 이러면서 사겼는데
사귀다 보니까 점 차 남자친구가 제가 사귀기 전이랑 점점 행동이 틀려지고
가끔 소리도 지르고 .. 화도 툭하면 잘내고 그러는 거에요
제가 변했다고해도 자기 안변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제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첫 데이트때는 좋았는데 세번째 데이트떄는 정말 최악이였어요
긴머리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제가 단발이였거든요 머리를 길러서 긴머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머리기르기 쉽게 파마를 했는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했나봐요
한달만에 봤는데 보자마자 인상을 구기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게 어색할까봐 장난친거라고 어설프게 변명했지만 이미 마음은 상할대로 상하고
그렇게 또 싸우다가 화했다가 그 다음날 만났는데 또 싸웠다가 화했다가
말로는 정말 다 이해한다고 하는데 눈꼽만큼도 이해하는게 보이지 않고
그래도 남자친구 생일겸 무슨데이겸 백일이 코앞이라 백일겸 겸사겸사해서 남자친구
친구들한테 그래도 주늑들지 말라고 핸드폰 비용 내야할것도 안내고 엄마아빠 심부름해서
남은 심부른돈 모으고 모은돈으로 남자친구에게 멋지고 좀 비싼 코트를 사줬어요
278000원 원래는 2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었는데 막상 사주려고 가서 이쁜걸 고르다 보니까
저렇게 비싼걸 사버리게 된거에요. 오랜만에 봤구 또 언제 볼지도 모르고 일년에 한번뿐이 없는
남자친구 생일이니까 내가 더 아껴쓰면 되겠지란 생각으로 잘 입구 다니라고 사줬는데
그 다음날도 별거 아닌거 가지고 화를 내더니 전화도중에 끊어버리고
버스터미널에서 집에 가야하는 순간까지 마음 무겁게 입술 뚱 내밀고
말도 안하고 밥 먹는데 정말 체할거 같은 .. 그떄 정말 이사람은 아니구나 하고 느껴서
일단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을 잘 정리한뒤에 집에 돌아온 다음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이거이거로 너무 힘들다. 라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직감을 했는지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더라구요
그래도 처음으로 정말 노력한 연애고 .. 정말 오래만나야지 하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
제가 더 노력해보겠다고 내가 더 힘낼께라고 말하면서 좋게 전화통화 끝냈습니다.
그런데 .. 그후 이틀후에
남자친구와 전화통화가 안되는 거예요.
부재중 전화 찍혀 있으면 바로 전화하는 성격인데 그날은 전화 오지도 않고
핸드폰이 아예 꺼져있길래 밧데리 나갔는가 했는데 나중에 밧데리가 있어도 받지 않는 거예요
너무나 화가나서
'전화 왜이렇게 안받냐며, 나 정말 화났다고. 혹시라도 헤어지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면 전화하라고 아니면 문자라도 하라고' 하고 끊었죠
그리고 잠자고 일어나니까 문자 와있는 거예요
'아무래도 아닌것 같다고, 좋은 오빠 동생하자고 자기 미워하지는 말라면서'
그래도 그땐 정말 사귀는게 힘들었었나보구나 결국은 하고 덤덤히 받아들였는데
헤어지고 나서 4일뒤에 남자친구한테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거 알자마자 정말 새벽에 그거 봤는데 구토가 올라와서 화장실로 바로 달려갔어요.
그렇게 나를 좋아한다며 정말 자기는 다른사람이랑 다르다면서 사랑한다고까지 했던 남자친구가
어떻게 저렇게 바뀔수 있나요?
정말 ..
정말 정말 저를 좋아하기는 했나요? 정말로 ??
솔직히 정말 .. 정말 믿었는데 이렇게 당하니까 다음에 좋은사람와도 믿음가지 않을것 같아서 ....
정말 정말 절 좋아해주는줄 알았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들.
아무리 그사람이랑 헤어지고 싶어도 절대 일방적으로 갑자기 연락을 끊거나 그러지 말아주세요.
그거 당하는 사람은 정말 그동안 사귀었던게 정말 다 부정당하는 느낌 들어요.
그게 정말 큰 상처가 되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