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산요 작티 ca9이 과연 레포츠에 적당 할까? 겨울 레포츠 시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스키장들이 대부분 슬로프들을 추가 오픈 하는 것과 더불어 야간 개장도 시작하였습니다.많은 스키어, 보더들이 가슴을 떨리게 하고 있죠저도 이번 시즌을 위하여 옷가지를 다듬고 장비를 정비하며 두근두근 거리고 있습니다.그래서 점검 중에-원래 들고 다니던 디카를 작년 나를 향하여 돌진하는 꼬마 아가씨 덕분에 아작….냈던….. 기억이…………-_-;;어린 아이라 차마 뭐라 하진 못했지만 어쨌든 지금 저에겐 카메라가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저처럼 활동이 많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카메라를 검색에 있던 바,유난히 산요의 작티 ca9이 레포츠 관련하여 눈에 들어오더군요.그렇다면 과연, 작티 ca9은 레포츠에 적당 할까요? 조사한 것을 함께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에 포스팅 들어갑니다~ ㅎ 일단 작티의 공통적인 장점은 손떨림 방지, 핸드 그립형 디자인, 간편한 조작 장도가 있겠군요. 먼저 핸드 그립형 디자인 ★★★★★처음 본 사람은 신기해 할만한 디자인 맞습니다.확실히 직사각형으로 생긴 카메라 보다는 움직임에 훨씬 안정감을 줍니다.게다가 활동하면서 사용하기에 신체적 자유도가 증가되는 효과까지 주더군요.기분 좋게 별 5개 쏩니다 ㅎㅎ 간편한 조작 방식 ★★★★워낙 요즘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조작 방식도 다양해 지고는 있지만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카메라는 잘 없는 것 같습니다.물론 조작이 어렵다는 것과 조작은 쉬우나 익숙해 지기까지의 시간과는 다릅니다. 요즘 조작이 어려운 디지털 캠코더는 잘 없지요.하지만 작티의 조작 방식은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일단 핸드 그립형 방식의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원핑거 동작이 가능하다는 겁니다.여차하면 오른손으로 카메라를 쥐고 그 상태에서 엄지손가락만을 까딱거리며 모든 조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왼손은 거들 뿐입니다 ㅎㅎㅎ 손떨림 방지 ★★★손떨림 방지 정도는 폰카에도 들어 가 있는 요즘, 없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죠? ^^그러니 손떨림 방지는 활동적인 움직임을 위한 카메라의 필수 요소이겠습니다. 그렇다면 카메라의 종류는 참 다양한데 과연 CA9이 내가 좋아하는 레포츠 활동에 적합할까요? 먼저 여름엔 웨이크, 겨울엔 보드를 즐기는 보더로서 제가 가장 먼저 찾은 카메라는 방수 카메라!둘 다 수분과 함께 한다는 공통점이 있죠 ㅋ 스키장에도 ca9이 과연 적격! 작티시리즈야 뭐 듀얼 카메라이니 동영상도, 사진 촬영에도 강하기 때문에 스키장처럼 사진도 동영상도 많이 찍는 장소에 적합합니다게다가 야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배터리의 촬영시간.전원은 DB-L20 배터리를 사용하며 사진 170매, 영상은 70분간 촬영 가능합니다.이 정도면 주간 보딩을 즐기면서 찍기에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ㅎㅎ게다가 스키장이라면 아무리 잘 타는 사람도 눈을 맞기 마련인데 방수이니 이루 말할 수 없이 믿음직스럽습니다.사실 지인중에 넘어지지 않기 때문에 스키장에서 넋 놓고 놀고 있다가 자신도 모르게 열린 주머니로 눈이 들어가 나중에 눈에 젖은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ㅠ-ㅠ ca9은 요즘 스키 시즌이라 스키장에서 사용할 카메라로 많이들 추천하시더군요아무래도 시즌이 시즌이다보니 ㅎ눈이라고 해도 결국 물이니 스키장에서 찍기에도 과연 적합한 것 같습니다. 웨이크보드, 수상 스키엔VPC-CA9방수 카메라 입니다 수상 레저를 즐길 때 빠르게 움직이는 배 안에서 이리저리 튀는 물보라 사이에서 살아남을 카메라로는 아무래도 방수 카메라가 적격이죠.게다가 핸드그립방식은 행여라도 손에서 떨어트릴 염려를 다시 한번 줄여 줍니다.무게도 배터리 포함 249g밖에 되질 않습니다. 일반 줌 5배 디지털 줌 12배까지 지원하니 야외에서 촬영하기 그만입니다 흠…처음에는 레포츠엔 산요 작티라 하길래 과연 무엇 때문에 그리들 추천하시나 했는데..결국 저도 추천하고 있군요 ㅋ 나름 레저 생활을 즐긴 지 꽤 오래되었고 이런저런 레포츠를 접해 본 결과,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물론 추억 거리도 있지만 스스로 자신의 라이딩모습을 볼 수 없으니 중간 중간 동영상을 찍어 가며 점검하는 것이 자세 교정이나 스킬 연마에 도움이 되거든요. 많은 분들이 취미로 레저를 즐기는 요즘, 자신에게 맞는 듀얼카메라로 더욱 즐거운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부디 저와 같은 야외 생활 전문가 또는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과연 산요 작티 ca9이 과연 레포츠에 괜찮을까요?
과연 산요 작티 ca9이 과연 레포츠에 적당 할까?
겨울 레포츠 시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스키장들이 대부분 슬로프들을 추가 오픈 하는 것과 더불어 야간 개장도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스키어, 보더들이 가슴을 떨리게 하고 있죠
저도 이번 시즌을 위하여 옷가지를 다듬고 장비를 정비하며 두근두근 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검 중에-
원래 들고 다니던 디카를 작년 나를 향하여 돌진하는 꼬마 아가씨 덕분에 아작….냈던….. 기억이…………-_-;;
어린 아이라 차마 뭐라 하진 못했지만 어쨌든 지금 저에겐 카메라가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저처럼 활동이 많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카메라를 검색에 있던 바,
유난히 산요의 작티 ca9이 레포츠 관련하여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렇다면 과연, 작티 ca9은 레포츠에 적당 할까요?
조사한 것을 함께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에 포스팅 들어갑니다~ ㅎ
일단 작티의 공통적인 장점은 손떨림 방지, 핸드 그립형 디자인, 간편한 조작 장도가 있겠군요.
먼저 핸드 그립형 디자인 ★★★★★
처음 본 사람은 신기해 할만한 디자인 맞습니다.
확실히 직사각형으로 생긴 카메라 보다는 움직임에 훨씬 안정감을 줍니다.
게다가 활동하면서 사용하기에 신체적 자유도가 증가되는 효과까지 주더군요.
기분 좋게 별 5개 쏩니다 ㅎㅎ
간편한 조작 방식 ★★★★
워낙 요즘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조작 방식도 다양해 지고는 있지만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카메라는 잘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조작이 어렵다는 것과 조작은 쉬우나 익숙해 지기까지의 시간과는 다릅니다.
요즘 조작이 어려운 디지털 캠코더는 잘 없지요.
하지만 작티의 조작 방식은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핸드 그립형 방식의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원핑거 동작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여차하면 오른손으로 카메라를 쥐고 그 상태에서 엄지손가락만을 까딱거리며 모든 조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왼손은 거들 뿐입니다 ㅎㅎㅎ
손떨림 방지 ★★★
손떨림 방지 정도는 폰카에도 들어 가 있는 요즘, 없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죠? ^^
그러니 손떨림 방지는 활동적인 움직임을 위한 카메라의 필수 요소이겠습니다.
그렇다면 카메라의 종류는 참 다양한데 과연 CA9이 내가 좋아하는 레포츠 활동에 적합할까요?
먼저 여름엔 웨이크, 겨울엔 보드를 즐기는 보더로서 제가 가장 먼저 찾은 카메라는 방수 카메라!
둘 다 수분과 함께 한다는 공통점이 있죠 ㅋ
스키장에도 ca9이 과연 적격!
작티시리즈야 뭐 듀얼 카메라이니 동영상도, 사진 촬영에도 강하기 때문에 스키장처럼 사진도 동영상도 많이 찍는 장소에 적합합니다
게다가 야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배터리의 촬영시간.
전원은 DB-L20 배터리를 사용하며 사진 170매, 영상은 70분간 촬영 가능합니다.
이 정도면 주간 보딩을 즐기면서 찍기에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ㅎㅎ
게다가 스키장이라면 아무리 잘 타는 사람도 눈을 맞기 마련인데 방수이니 이루 말할 수 없이 믿음직스럽습니다.
사실 지인중에 넘어지지 않기 때문에 스키장에서 넋 놓고 놀고 있다가
자신도 모르게 열린 주머니로 눈이 들어가 나중에 눈에 젖은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ㅠ-ㅠ
ca9은 요즘 스키 시즌이라 스키장에서 사용할 카메라로 많이들 추천하시더군요
아무래도 시즌이 시즌이다보니 ㅎ
눈이라고 해도 결국 물이니 스키장에서 찍기에도 과연 적합한 것 같습니다.
웨이크보드, 수상 스키엔
VPC-CA9
방수 카메라 입니다
수상 레저를 즐길 때 빠르게 움직이는 배 안에서 이리저리 튀는 물보라 사이에서 살아남을 카메라로는 아무래도 방수 카메라가 적격이죠.
게다가 핸드그립방식은 행여라도 손에서 떨어트릴 염려를 다시 한번 줄여 줍니다.
무게도 배터리 포함 249g밖에 되질 않습니다.
일반 줌 5배 디지털 줌 12배까지 지원하니 야외에서 촬영하기 그만입니다
흠…
처음에는 레포츠엔 산요 작티라 하길래 과연 무엇 때문에 그리들 추천하시나 했는데..
결국 저도 추천하고 있군요 ㅋ
나름 레저 생활을 즐긴 지 꽤 오래되었고 이런저런 레포츠를 접해 본 결과,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물론 추억 거리도 있지만 스스로 자신의 라이딩모습을 볼 수 없으니 중간 중간 동영상을 찍어 가며 점검하는 것이 자세 교정이나 스킬 연마에 도움이 되거든요.
많은 분들이 취미로 레저를 즐기는 요즘, 자신에게 맞는 듀얼카메라로 더욱 즐거운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부디 저와 같은 야외 생활 전문가 또는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