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이 굴비로 유명한건 알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실제 정확한 지역이 어디인지 늘 헷갈렸어요. 바로 영광의 법성포항이 그곳인데요. 이곳은 북서계절풍 즉 차가운 바람을 막는 지형적요인때문 에 다른곳보다 굴비의 건조상태가 더 좋게 된다고합니다. 정확히 평균기온 10도씨와 평균습도 75%를 유지해야 진정한 영광굴비로 태어나게 되는데요. 영광의 법성포항이 이런 조건을 잘만족시키고 있다고하네요~ 역사적으로 고려시대부터 조창제도로 유명해진이곳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서 늘상 곡물수소에 애로사항이 많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조선시대에 이르면서 조창지로는 퇴색되어가고 굴비를 만드는 어항으로써의 기능하게되요 법성포라는 명칭은 아주오래 백제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지금의 법성포를 통해서 불교의 법리를 전파하였다고하여 法법聖성浦포 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곳에 거주 하는 대다수의 주민분들은 굴비관련업종에 종사한다고합니다. 이곳에 들르시는 분들은 영광에 유명한곳, 이곳말고도 영광백수도로라는 일주도로가 있죠. 서해를따라 펼쳐지는 왕복2차선의 위태위태한 도로이죠..^^ 이곳에서 보는 서해바다의 풍경또한 예사롭지 않아서 많은분들이 찾아간다고해요~ 대한민국사람이라면 영광의 특산물을 꼽으라면 당연히 굴비를 꼽게 되는데, 정확히 영광어디신지는 잘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백수도로입구와 가까운 법성포에 와서 밀집해있는 굴비가게들을 보고 놀라시는 관광객이 많다고 합니다. 굴비는 참조기를 건조시켜서 쫄깃쫄깃한 육질을 즐기는 생선입니다. 저도 몇번먹어본적이 있는데요 확실이 그냥 굽는것과는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설사 그것이 중국산이더라도 말이죠.^^ 중국산도 돈이 되니깐 들어오는게 아니겠어요??? 그래두..아무리 저렴해도 굴비는 영광굴비랍니다.^^ㅎㅎ 아침이 밝아오자 마을주민들에게 물어보았던 휫집타운 부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얼마전 법성포의 넓은 갯벌을 매립하여 그곳에 대규모 휫집타운을 조성한다는 소식을 들으신분들도 있겠습니만.... 실제로 보니 그 규모는 법성포전체 마을을 집어삼킬듯 그 부지만 봐도 엄청났습니다. 갯벌의 생태학적 가치를 매기기는 어렵지만 그것을 반대하는 분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의 법성포는 굴비를 상품으로 하는것외에는 횟집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한데요. 그곳에 대규모 횟집타운을 조성하여 굴비 이외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걸 마련해야한다는 의견이 우세한듯 보였습니다. 실제 휫집 타운의 부지는 거의 마무리 단계였으니까요. 자본주의....와 시장경제... 언제나가 어디서 들은적이 있습니다. 자기 피괴적경쟁을 통해서 발전을 이루어간다....... 과연 영광의 법성포는 수백년동안 터전이었던 갯벌을 매립한 자기 파괴적 행동을 통해서 영화를 누를수 있을지...... 그곳의 이방인인 저는 고개를 가로저어 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네요..^^ 흐린날 영광 법성포의소소한 모습들... 몇몇 이미지로 볼께요~ 법성포항의 낡은 천막조각을 끝으로 마무리 할까합니다. 지하철 4호선 오이도 방면 대야미역 그곳에서 부터 시작되는 꽃을 사랑한 곰이야기 입니다. MTB와 트랙킹길로 알려진 수리산 등산길의 따스한 그림이야기 기대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굴비의 명성을 뒤로 하고...[ 전남 영광 법성포항]
영광이 굴비로 유명한건 알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실제 정확한 지역이 어디인지 늘 헷갈렸어요.
바로 영광의 법성포항이 그곳인데요.
이곳은 북서계절풍 즉 차가운 바람을 막는 지형적요인때문
에 다른곳보다 굴비의 건조상태가 더 좋게 된다고합니다.
정확히 평균기온 10도씨와 평균습도 75%를 유지해야 진정한 영광굴비로 태어나게 되는데요.
영광의 법성포항이 이런 조건을 잘만족시키고 있다고하네요~
역사적으로
고려시대부터 조창제도로 유명해진이곳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서 늘상 곡물수소에 애로사항이 많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조선시대에 이르면서
조창지로는 퇴색되어가고 굴비를 만드는 어항으로써의 기능하게되요
법성포라는 명칭은 아주오래 백제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지금의 법성포를 통해서 불교의 법리를 전파하였다고하여
法법聖성浦포 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곳에 거주 하는 대다수의 주민분들은
굴비관련업종에 종사한다고합니다.
이곳에 들르시는 분들은
영광에 유명한곳, 이곳말고도
영광백수도로라는 일주도로가 있죠.
서해를따라 펼쳐지는 왕복2차선의 위태위태한 도로이죠..^^
이곳에서 보는 서해바다의 풍경또한 예사롭지 않아서 많은분들이
찾아간다고해요~
대한민국사람이라면
영광의 특산물을 꼽으라면 당연히 굴비를 꼽게 되는데,
정확히 영광어디신지는 잘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백수도로입구와 가까운 법성포에 와서 밀집해있는 굴비가게들을
보고 놀라시는 관광객이 많다고 합니다.
굴비는 참조기를 건조시켜서 쫄깃쫄깃한 육질을 즐기는 생선입니다.
저도 몇번먹어본적이 있는데요
확실이 그냥 굽는것과는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설사 그것이 중국산이더라도 말이죠.^^
중국산도 돈이 되니깐 들어오는게 아니겠어요???
그래두..아무리 저렴해도 굴비는 영광굴비랍니다.^^ㅎㅎ
아침이 밝아오자
마을주민들에게 물어보았던 휫집타운 부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얼마전 법성포의 넓은 갯벌을 매립하여
그곳에 대규모 휫집타운을 조성한다는 소식을 들으신분들도 있겠습니만....
실제로 보니 그 규모는 법성포전체 마을을 집어삼킬듯 그 부지만 봐도 엄청났습니다.
갯벌의 생태학적 가치를 매기기는 어렵지만 그것을 반대하는 분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의 법성포는 굴비를 상품으로 하는것외에는 횟집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한데요.
그곳에 대규모 횟집타운을 조성하여 굴비 이외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걸 마련해야한다는
의견이 우세한듯 보였습니다.
실제 휫집 타운의 부지는 거의 마무리 단계였으니까요.
자본주의....와 시장경제...
언제나가 어디서 들은적이 있습니다.
자기 피괴적경쟁을 통해서 발전을 이루어간다.......
과연 영광의 법성포는 수백년동안 터전이었던 갯벌을 매립한 자기 파괴적 행동을 통해서
영화를 누를수 있을지......
그곳의 이방인인 저는 고개를 가로저어 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네요..^^
흐린날 영광 법성포의소소한 모습들...
몇몇 이미지로 볼께요~
법성포항의 낡은 천막조각을 끝으로 마무리 할까합니다.
지하철 4호선 오이도 방면 대야미역 그곳에서 부터 시작되는
꽃을 사랑한 곰이야기 입니다.
MTB와 트랙킹길로 알려진 수리산 등산길의 따스한 그림이야기
기대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