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별 그리고...

이한욱20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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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꺼야.이제 24살 잠시후면 25살 이니 말이다.

 

많은 사람은 사랑을 한다.
나는 아직이라고 말해도 곧 할 것이다.
또 이별도 할 것이고 또 사랑을 할 것이다.

어느 누구를 좋아하다 시름시름 앓다가 죽을 것 처럼 아프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곧 다른 사랑을 찾아 주위를 돌아볼 것이다.

사랑, 이별의 무한반복.
사랑. 절절하게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
너와 나만 그런 사랑한 건 아닐꺼니까..

너무나 힘들고 아팠다는 이별 그리고 맺음 이야기들
나만 아픈 사랑과 이별을 하는 건 아니었어...
생각해보니, 모든 사람은
아픈 이별을 두려워하면서 동시에 사랑하는지도 모르지...
가끔 내 귀에 들려오는 너의 이야기들에 당황스럽고 미안하지만 그래도 우리란 이름을 생각하니 좋았던 기억뿐이네...

그때 내가 죽을 만큼 아픈 적이 없다는 듯 당신 생각이 난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적어도 나에게 이전엔 내 모든것이었던 사람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