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찾아가 본 에이에이(Aa) 카드 전표에 에이에이라고 찍히더라.. 더블에이라고 읽었었는데... 뭐 상관없다. (잠깐 여담이었음) 홍대는 이쁜 카페가 많기로 유명하다. 사실 알록달록하고 상큼한 곳을 찾아가고 싶었는데, 날씨가 날씨인지라 발품도 못팔고 이곳을 들렀다. 사실 상콤하고 이쁘진 않다. ㅡ.ㅡ;; 그래도 멋진 인테리어.. ㄷㄷㄷ;; 매장은 꾀 거대(?)하다. 아무래도 좀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모인 곳 이라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크다.. 라는 느낌이 확 오더라. 일단 사진 촬영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디자인 샵을 겸하다 보니 그런 것에 쪼금 민감한 듯. 위의 사진은 2층. 전에도 자리가 이쯤이었는데.. 점심시간이 살짝 지자서 들렀거늘 좀 썰렁~ 했다. 이날 느낀거지만, 일요일의 홍대는 아주 썰렁하더라. 문 닫은 샵들도 많았고, 사람도 별로 없고... 광란의 밤을 보낸 후유증인지... 쩝;;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북적북적;; ㅋㅋ 위에서 바라본 1층. 썰렁 썰렁~ 뭐.. 찍히신분들 초상권.. 뭐뭐 할만큼 누가 보러오지도 않으니 패스 ㅋ 바깥쪽 좌석은 흡연석이다. 겨울철인데 따뜻할려나. 난 비흡연자이나, 담배를 사랑하시는 국익수호자들은 이래저래 설자리를 잃어가는게 안타까울뿐이다. 사진 찍지 말라고 혼나고 나서 소심한 스냅 샷. ㅡ.ㅡ;; 커브를 다 ND스타일로 찍었더니 (좀 우중충하게 할라공) 일단 의도한 바는 잘 나왔는데.. 실제 카페는 밝고 활발한 분위기이다. 사람들도 많이 오고 공간도 개방되어 있어서.. 이 사람들이 다 시끄럽게 떠들면 북적북적~~ 내가 주문한 핫쵸코. 사람은 누구나 독특한 것을 좋아한다. 여기 와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중 하나가 저 컵. 손잡이가 참 독특한데.. 불편하면서 또 편하다. (뭐라는 거냐;;) 솔직히 인테리어의 훌륭함은 잘 모르겠으나, 좋은 조명과 좋은 아이템은 있더라. 맛은...!? no comment- 내가 빤히 쳐다보자 "서비스예요"라고 말씀해 주시던 과자. 저거 특이하더라... 하나 먹어봤는데, 두개째는 손이 안가더라는 ㅋㅋㅋ 뭘로 만들었는지는, 저도 안 물어봐서 잘 몰라요- 조명과 그림자가 잘 조화된 사진이라 마음에 든다 (나만!?) 천장에 대롱대롱~ 뭐... 소재는 잘 모르겠으며 (스뎅~) 내가 봤을 때 제일 눈에 띄더란~ 쳐다보고 있으면 약간 몽롱.... 해 지던데. ㅋㅋㅋ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또 찍은 스탠드. 사실 사진 못 찍게 해가지고, 자리에서만 놀다보니 ㅡ.ㅜ 오른쪽에 있는건 예상 하셨겠지만 가습기인가 봅니다. 거 참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ㅎ 자리를 떠나며. 편한 커피숍은 좋은 휴식공간이 됩니다. 달달함이 입을 즐겁게 해주며 좋은 인테리어가 눈을 즐겁게 해주고, 옆에 있는 사람이 마음을 즐겁게 해주죠. 저 스탠드 옆에 있는건 전기 콘센트!!! 넷북가져가서 놀면 딱이겠더란;; 밖에 날씨가 추워 나가기 싫었는데.. 사진 보니 (내사진이라 그런지) 좀 그런게 느껴지네용. 입구는 아니고 화장실 가는길. 화장실은 지하에 있고 가는길에 또 눈이 즐겁습니다. 디자인 샵이라 판매하는 물건들이 있는 것 같은데, 찍으면 혼날까봐 패스~ -------------------------------------------------------------------------------------- 카메라 썪히면 뭐하나 싶어서 놀러간 곳의 흔적을 남길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구먼. 찍지 말라고 제지하는 사람들도 있고. 설마 이거 나 신고당해서 돈 물어내는거 아냐? 경고 주시면 바로 사진 내릴테니, 제발~~!!! 돈도 없슈~ ㅡ.ㅜ
홍대 Aa
2번째 찾아가 본 에이에이(Aa)
카드 전표에 에이에이라고 찍히더라.. 더블에이라고 읽었었는데...
뭐 상관없다. (잠깐 여담이었음)
홍대는 이쁜 카페가 많기로 유명하다. 사실 알록달록하고 상큼한 곳을 찾아가고 싶었는데,
날씨가 날씨인지라 발품도 못팔고 이곳을 들렀다.
사실 상콤하고 이쁘진 않다. ㅡ.ㅡ;; 그래도 멋진 인테리어.. ㄷㄷㄷ;;
매장은 꾀 거대(?)하다. 아무래도 좀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모인 곳 이라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크다.. 라는
느낌이 확 오더라. 일단 사진 촬영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디자인 샵을 겸하다 보니 그런 것에 쪼금 민감한 듯. 위의 사진은 2층. 전에도 자리가 이쯤이었는데..
점심시간이 살짝 지자서 들렀거늘 좀 썰렁~ 했다. 이날 느낀거지만,
일요일의 홍대는 아주 썰렁하더라. 문 닫은 샵들도 많았고, 사람도 별로 없고...
광란의 밤을 보낸 후유증인지... 쩝;;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북적북적;; ㅋㅋ
위에서 바라본 1층. 썰렁 썰렁~ 뭐.. 찍히신분들 초상권.. 뭐뭐 할만큼 누가 보러오지도 않으니 패스 ㅋ
바깥쪽 좌석은 흡연석이다. 겨울철인데 따뜻할려나. 난 비흡연자이나, 담배를 사랑하시는 국익수호자들은
이래저래 설자리를 잃어가는게 안타까울뿐이다.
사진 찍지 말라고 혼나고 나서 소심한 스냅 샷. ㅡ.ㅡ;;
커브를 다 ND스타일로 찍었더니 (좀 우중충하게 할라공) 일단 의도한 바는 잘 나왔는데..
실제 카페는 밝고 활발한 분위기이다. 사람들도 많이 오고 공간도 개방되어 있어서..
이 사람들이 다 시끄럽게 떠들면 북적북적~~
내가 주문한 핫쵸코.
사람은 누구나 독특한 것을 좋아한다. 여기 와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중 하나가 저 컵.
손잡이가 참 독특한데.. 불편하면서 또 편하다. (뭐라는 거냐;;)
솔직히 인테리어의 훌륭함은 잘 모르겠으나, 좋은 조명과 좋은 아이템은 있더라. 맛은...!? no comment-
내가 빤히 쳐다보자 "서비스예요"라고 말씀해 주시던 과자.
저거 특이하더라... 하나 먹어봤는데, 두개째는 손이 안가더라는 ㅋㅋㅋ
뭘로 만들었는지는, 저도 안 물어봐서 잘 몰라요- 조명과 그림자가 잘 조화된 사진이라 마음에 든다 (나만!?)
천장에 대롱대롱~ 뭐... 소재는 잘 모르겠으며 (스뎅~)
내가 봤을 때 제일 눈에 띄더란~ 쳐다보고 있으면 약간 몽롱.... 해 지던데. ㅋㅋㅋ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또 찍은 스탠드.
사실 사진 못 찍게 해가지고, 자리에서만 놀다보니 ㅡ.ㅜ
오른쪽에 있는건 예상 하셨겠지만 가습기인가 봅니다. 거 참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ㅎ
자리를 떠나며.
편한 커피숍은 좋은 휴식공간이 됩니다. 달달함이 입을 즐겁게 해주며
좋은 인테리어가 눈을 즐겁게 해주고, 옆에 있는 사람이 마음을 즐겁게 해주죠.
저 스탠드 옆에 있는건 전기 콘센트!!! 넷북가져가서 놀면 딱이겠더란;;
밖에 날씨가 추워 나가기 싫었는데.. 사진 보니 (내사진이라 그런지) 좀 그런게 느껴지네용.
입구는 아니고 화장실 가는길.
화장실은 지하에 있고 가는길에 또 눈이 즐겁습니다.
디자인 샵이라 판매하는 물건들이 있는 것 같은데, 찍으면 혼날까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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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썪히면 뭐하나 싶어서 놀러간 곳의 흔적을 남길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구먼. 찍지 말라고 제지하는 사람들도 있고.
설마 이거 나 신고당해서 돈 물어내는거 아냐?
경고 주시면 바로 사진 내릴테니, 제발~~!!! 돈도 없슈~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