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신난다~~ 운영자님 감사해요~^^혹시 산타님?!ㅋㅋ저 이번년도에 착한일 많이해서 선물주신건가요?? :)그럼 2010년도엔 좋은 인연도....ㅋㅋㅋㅋㅋ제 글에 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 분명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을거에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두 화이팅!!^^ 귀여운?! 민영아 너것두 있어 ♡ 매일 널 생각하는 나의 맘 느끼니?!ㅋㅋㅋㅋㅋ멀리 떨어져있지만 항상 많은 힘이되줘서 고마워^^ 간지러워~? >_< ㅋㅋㅋㅋㅋ 오늘만이니까 참아죠~ㅋㅋㅋㅋ---------------------------------------------------------------------------------안녕하세요~예수탄신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어느덧 연인들의 날이 되어버린.......ㅋㅋ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저에겐 크리스마스쯤에 꼭 뭉치는 9년지기 친구들이 있어요.그래서 저는! 결심했어요!저보다 예쁘고 착하고 귀엽지만 저보단 조금은 덜 청순한 친구들을 위해(미안ㅋㅋㅋ)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만들기로~골판지로 상자를 만들어서 그 안에 초콜렛과 사탕을 꾹꾹~채워주기!유치원에서 글루건과 가위랑 너무 친했던 나머지 집에서까지 친하게 지내고 싶지않았지만..ㅋㅋ 뭐 어찌됐건 만들어 보았답니다:)우선 노랑 골판지를 곰돌이 얼굴로 오려줬어요~ 그다음 뒷면에는 분홍색 시트지를 깔끔하게? 붙여주었구요~골판지를 길게 오려서 상자 옆면을 만들어 주었어요.애증의 관계인 글루건으로 붙여야만 해요.- _ㅠ상자 아래 부분은 나름 크리스마스가 물씬!풍기는 리본끈으로 삥~둘러주어요 저것도 글루건으로 ㅋㅋ자 이제 '모루'라는 것이 등장합니다. 유치원 교사들은 다 알거에요 뽀송뽀송한?감촉의 저 기다란것으로 곰돌이 얼굴을 감싸주어요~(저기 위에 뱀 만드는게 더 오래걸렸어요 ㅠ.ㅠ)이제 얼굴을 하나하나 완성시켜 나갑니다~ 귀도 생겨나구~눈알도 생겨나구~(명칭을 삭막하지만 눈알이라고 해요 ㅋㅋ) 뿅뿅이 코도 생겨났어요~근데 무언가 허전허전허전허전 - _ㅠ 네 역시 리본을 달아줘야 진정한 곰!.........같은데 왠지 곰이 아닌것같기도 하고ㅠ밍숭맹숭..하네요 ㅋㅋ 수수께끼낼래요~! 뭐가 빠졌을까요? (사실 저도 잘 몰라서...ㅋㅋ) 아~ 수염인가..?(휴..그럼 투명한 낚시줄을 사러가야 하는데 밖에는 너무 춥고ㅠㅠ)(친구들아~아직 아기곰이라서 수염 없어^^;)같은 방법으로 고양이도 만들어 보았답니다~(눈이 너무 몰렸나^^;)와~네개 완성했어요! 나름 정말 열심히 만들었는데... (모양보단 너희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을 먼저 바라봐주렴~^^ 외면보단 내면!) 솜을 깔고 초콜릿과 사탕으로 채우고 마무리하려고 했지만! 크리스마스 하면 또 마음이 담긴 카드를 받는 즐거움!ㅋㅋ 이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빨강 색지로 산타 양말을 만들고~유치원에가면 꼬맹이들한테 인기 최고인! 그 고귀한 스팽클도 사서 양말을 꾸며주었지요~ 쬐끄만 종이 달린 리본은 아까 둘러주었던 리본끈으로 만들었어요~ 좀 유치한가요?ㅋㅋㅋ 하지만 전 아직 이십대 초반이 보름정도 남았기 때문에....ㅠㅠ아까 꾹꾹 채워준다고했는데 저 빈공간은 네. 꾹꾹 채워줄거에요~ㅋㅋ초콜릿과 사탕이 미리 녹아버릴까봐 조금만 샀어요.일주일 전에 만든거거든요. 미리미리 준비하는 습관! 나름 바쁘게 사는 관계로..ㅋㅋ (얘들아~유통기한 보니까 "2010년 11월 12일"까지야. 걱정마^^;) 엄마 아빠, 진짜 이모와 가짜이모들(엄마 친구분들을 이모라고 불러요~아줌마보단 왠지정감ㅋㅋ)에게도 선물하려구요~ 아~! 남자친구에게도 .............라고 하고싶지만. 네..없네요..ㅋㅋㅋㅋ저에겐 훈훈하지 않지만ㅋㅋ 소위 말하는 나름 훈훈한 마무리인가요? ㅋㅋ --B,L,L,P양 에게--얘들아~ 이번 크리스마스날 남친있는 세명의 친구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고! (난 24시간 상자나 만들까...ㅋㅋㅋ)그래두 너희들을 생각하며 "바쁘지만"(강조ㅋㅋ) 정성껏 만들어보았어~26일날 만나서 재밌는 시간 보내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나 저거 만들면서 글루건에 너무 많이 데었어..ㅠ.ㅠ호~~해죠~♡ ㅋㅋㅋㅋㅋ 14
친구들을 위해 정성껏 만든 크리스마스 선물!
와~~!!신난다~~ 운영자님 감사해요~^^
혹시 산타님?!ㅋㅋ
저 이번년도에 착한일 많이해서 선물주신건가요?? :)
그럼 2010년도엔 좋은 인연도....ㅋㅋㅋㅋㅋ
제 글에 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 분명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을거에요! :)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두 화이팅!!^^
귀여운?! 민영아 너것두 있어 ♡
매일 널 생각하는 나의 맘 느끼니?!ㅋㅋㅋㅋㅋ
멀리 떨어져있지만 항상 많은 힘이되줘서 고마워^^
간지러워~? >_< ㅋㅋㅋㅋㅋ 오늘만이니까 참아죠~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예수탄신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어느덧 연인들의 날이 되어버린.......ㅋㅋ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저에겐 크리스마스쯤에 꼭 뭉치는 9년지기 친구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결심했어요!
저보다 예쁘고 착하고 귀엽지만 저보단 조금은 덜 청순한 친구들을 위해(미안ㅋㅋㅋ)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만들기로~
골판지로 상자를 만들어서 그 안에 초콜렛과 사탕을 꾹꾹~채워주기!
유치원에서 글루건과 가위랑 너무 친했던 나머지 집에서까지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았지만..ㅋㅋ 뭐 어찌됐건 만들어 보았답니다:)
우선 노랑 골판지를 곰돌이 얼굴로 오려줬어요~ 그다음 뒷면에는 분홍색
시트지를 깔끔하게? 붙여주었구요~
골판지를 길게 오려서 상자 옆면을 만들어 주었어요.
애증의 관계인 글루건으로 붙여야만 해요.- _ㅠ
상자 아래 부분은 나름 크리스마스가 물씬!풍기는 리본끈으로 삥~둘러주어요
저것도 글루건으로 ㅋㅋ
자 이제 '모루'라는 것이 등장합니다. 유치원 교사들은 다 알거에요
뽀송뽀송한?감촉의 저 기다란것으로 곰돌이 얼굴을 감싸주어요~
(저기 위에 뱀 만드는게 더 오래걸렸어요 ㅠ.ㅠ)
이제 얼굴을 하나하나 완성시켜 나갑니다~ 귀도 생겨나구~
눈알도 생겨나구~(명칭을 삭막하지만 눈알이라고 해요 ㅋㅋ)
뿅뿅이 코도 생겨났어요~
근데 무언가 허전허전허전허전 - _ㅠ
네 역시 리본을 달아줘야 진정한 곰!.........같은데 왠지 곰이 아닌것같기도 하고ㅠ
밍숭맹숭..하네요 ㅋㅋ 수수께끼낼래요~! 뭐가 빠졌을까요?
(사실 저도 잘 몰라서...ㅋㅋ)
아~ 수염인가..?(휴..그럼 투명한 낚시줄을 사러가야 하는데 밖에는 너무 춥고ㅠㅠ)
(친구들아~아직 아기곰이라서 수염 없어^^;)
같은 방법으로 고양이도 만들어 보았답니다~(눈이 너무 몰렸나^^;)
와~네개 완성했어요!
나름 정말 열심히 만들었는데...
(모양보단 너희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을 먼저 바라봐주렴~^^ 외면보단 내면!)
솜을 깔고 초콜릿과 사탕으로 채우고 마무리하려고 했지만!
크리스마스 하면 또 마음이 담긴 카드를 받는 즐거움!ㅋㅋ 이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빨강 색지로 산타 양말을 만들고~
유치원에가면 꼬맹이들한테 인기 최고인! 그 고귀한 스팽클도 사서 양말을
꾸며주었지요~ 쬐끄만 종이 달린 리본은 아까 둘러주었던 리본끈으로 만들었어요~
좀 유치한가요?ㅋㅋㅋ 하지만 전 아직 이십대 초반이 보름정도 남았기 때문에....ㅠㅠ
아까 꾹꾹 채워준다고했는데 저 빈공간은 네. 꾹꾹 채워줄거에요~ㅋㅋ
초콜릿과 사탕이 미리 녹아버릴까봐 조금만 샀어요.
일주일 전에 만든거거든요. 미리미리 준비하는 습관! 나름 바쁘게 사는 관계로..ㅋㅋ
(얘들아~유통기한 보니까 "2010년 11월 12일"까지야. 걱정마^^;)
엄마 아빠, 진짜 이모와 가짜이모들(엄마 친구분들을 이모라고 불러요~아줌마보단
왠지정감ㅋㅋ)에게도 선물하려구요~
아~! 남자친구에게도 .............
라고 하고싶지만. 네..없네요..ㅋㅋㅋㅋ
저에겐 훈훈하지 않지만ㅋㅋ 소위 말하는 나름 훈훈한 마무리인가요? ㅋㅋ
--B,L,L,P양 에게--
얘들아~ 이번 크리스마스날 남친있는 세명의 친구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고!
(난 24시간 상자나 만들까...ㅋㅋㅋ)
그래두 너희들을 생각하며 "바쁘지만"(강조ㅋㅋ) 정성껏 만들어보았어~
26일날 만나서 재밌는 시간 보내자!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나 저거 만들면서 글루건에 너무 많이 데었어..ㅠ.ㅠ
호~~해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