샾 - 내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울지마 이미 지난 일이야삶의 반칙선 위에 점일뿐이야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뿐야 제발 이러지 말아요끝이라는 얘기나는 항상 시작인 걸요그대 사랑하는 마음점점 커져가고 있는 날 잘 알잖아요 너를 닦아주던 손은 아직 젖었는데채 마르기 전에 언제 저만큼 갔는데이 장면에서 비가 제법 어울리는데채 내리기 전에언제 저만큼 갔는데내 눈물은 아직 모르고 있는데흐르기 전에 비가 얼른 와야 할텐데뒤돌아 가는 너도 분명 울고 있을 텐데그래도 너의 뒷모습은 여전히 이쁜데 나를 많이 알잖아요그대 사랑하며나를 모두 버렸다는 걸혼자 울며 걷는 나를모르나요 그러니 제발 이러지 마요 힘들었던 만큼 강해지고 싶었는데너 아파했던 만큼 잘해주고 싶었는데이제 막 커피 한모금 삼켰을 뿐인데어떻게 넌 내게 벌써 이별을 말하는데내 입술 커피는 아직 달콤한테처음 너를 느꼇던 수줍은 키스처럼내 입술 커피는 아직 따뜻한데눈 감은 내게 닿았던 그대 입술처럼너를 사랑해 아직 이렇게 사랑하는데니가 없는 세상에 나는 죽을것만 같은데앞으로 너 혼자 이별을 슬퍼해야 하는데니가 힘들때면 항상 내가 곁에 있어줬는데가지마.. 가지마.. 너를 부르고 싶은데붙잡고 싶은데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우리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꿈에서라도 싫어요떠나지 말아요나는 죽을지도 몰라요이대로 행복한걸요모르겠나요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지나간 사랑으로 날 그대의 추억속에서 살게할건가요사랑은 계속 커져갈텐데이대로 나를 정말 보낼건가요... 울지마 이미 지난 일이야 (버틸 수 없을 만큼 힘들겠지만)삶의 반칙선 위에 점일 뿐이야 (어느 때보다 긴 시간이겠지만)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쉽게 받아드릴 수는 없겠지만)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 뿐야 (단지 과정일뿐야)
샾 - 내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샾 - 내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울지마 이미 지난 일이야
삶의 반칙선 위에 점일뿐이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뿐야
제발 이러지 말아요
끝이라는 얘기
나는 항상 시작인 걸요
그대 사랑하는 마음
점점 커져가고 있는 날 잘 알잖아요
너를 닦아주던 손은 아직 젖었는데
채 마르기 전에
언제 저만큼 갔는데
이 장면에서 비가 제법 어울리는데
채 내리기 전에
언제 저만큼 갔는데
내 눈물은 아직 모르고 있는데
흐르기 전에 비가 얼른 와야 할텐데
뒤돌아 가는 너도 분명 울고 있을 텐데
그래도 너의 뒷모습은 여전히 이쁜데
나를 많이 알잖아요
그대 사랑하며
나를 모두 버렸다는 걸
혼자 울며 걷는 나를
모르나요 그러니 제발 이러지 마요
힘들었던 만큼 강해지고 싶었는데
너 아파했던 만큼 잘해주고 싶었는데
이제 막 커피 한모금 삼켰을 뿐인데
어떻게 넌 내게 벌써 이별을 말하는데
내 입술 커피는 아직 달콤한테
처음 너를 느꼇던 수줍은 키스처럼
내 입술 커피는 아직 따뜻한데
눈 감은 내게 닿았던 그대 입술처럼
너를 사랑해 아직 이렇게 사랑하는데
니가 없는 세상에 나는 죽을것만 같은데
앞으로 너 혼자 이별을 슬퍼해야 하는데
니가 힘들때면 항상 내가 곁에 있어줬는데
가지마.. 가지마.. 너를 부르고 싶은데
붙잡고 싶은데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우리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꿈에서라도 싫어요
떠나지 말아요
나는 죽을지도 몰라요
이대로 행복한걸요
모르겠나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지나간 사랑으로 날 그대의 추억속에서 살게할건가요
사랑은 계속 커져갈텐데
이대로 나를 정말 보낼건가요...
울지마 이미 지난 일이야 (버틸 수 없을 만큼 힘들겠지만)
삶의 반칙선 위에 점일 뿐이야 (어느 때보다 긴 시간이겠지만)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쉽게 받아드릴 수는 없겠지만)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 뿐야 (단지 과정일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