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500만원 줄테니 이 회사 화장실 청소는 니가 다해라 하면 아마 손발이 안보일겁니다.
그 러 나,
월급에 연연하지 마세요~
월급은 잠시 통장을 스쳐지나갈 뿐이죠 ㅎㅎ 농담이구요
직업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건
1. Vision
2. Human
3. Money
이렇게 볼수 있는데요~
첫번째로 비젼이죠 지금 계신곳에 계속 일하신다면 자신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두번째로 사람이죠 지금 계신곳에 직장 상사가 사람을 잘 볼줄 아는 사람인가?
세번째로 돈이죠 회사가 돈은 잘 버는가?
이 세가지 중에 첫번째 요소는 두번째 요소가 안좋으면 꽝입니다.
님이 노력하는데 상사가 별로 사람 볼 줄 몰라서 안키워 준다면 그거 참 난감하죠
저도 이것때문에 수어번 옮겨 다녔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팀도 많이 옮겼구요
첫번째 요소가 좋은데 세번째 요소가 안좋아도 안좋습니다.
일은 열심히하고 많이 배우는데 결국 회사가 돈을 못벌어 빚더미에 않고 망하면
같이 망하는거니까요...
자신이 배울게 있고 진급이나 성장가능성이 있고
이렇게 노력하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도 있고
나로인해서 회사가 많은 이익을 내고 있구나 라고 윗분이 인식하겠금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제일 중요하죠.. 여기서 인맥이 형성 됩니다.
(이놈 내가 다른곳에 가더라도 꼭 스카웃 해야겠다.. 쓸만한 놈이네)
이정도 되면 내가 월급을 안쫓아 다녀도 월급이 절 쫓아 다닐겁니다.
이렇게 세 요소가 다 좋은 직장은 찾기 어렵지만 이 세가지 요소는 당신의 능력으로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제가 조선소에 다녀서 그런지 전 항상 여기 다닐때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의 말씀인 "해 보기나 해봤나?"를 계속 상기하게 됩니다.
도전해 보지 않고서는 성공의 짜릿함과 실패의 쓴맛을 모르니까요..
도움이 되셨나요?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을 적으면 항상 댓글에 "그러는 넌 얼마 버냐?"라고 댓글 다시는 분들때문에
미리 이야기 할께요
이전에 다녔던 직장(삼성전자 서비스센타)에서 130받고 일했고
여기 조선소에 처음 입사했을땐 150만원 에 블록 밑에 청소하고 심부름 이런거
했습니다. 밤에 남아서 도면공부하고 모르면 반장님들께 물어보고 해서 취직 한지 6개월 만에 Q.C 보조로 일하게 되었습니다.(월180만) 1년만에 Q.C가 되었고 그때 소장이 회사를 차려 저를 스카웃 해서 처음에 월200에 계약을 하고 공정 관리 와 자재 관리 쪽을 배워 4년간 일해서 현재 세후금액이 360만원입니다. 적금을 250 넣고 부모님께 50만원드리고 자선단체 3만원/월 넣고 나머지 금액으로 인터넷,휴대폰,술값,각종 모임 행사비,등등 처리하고 있습니다.카드는 없습니다.
좋은 직장 고르는 방법 ~ 이것도 단순하지만 진리임 ㅋ
안녕하세요~ 전 경남 진주에 살고 있는 31살 (조금있음 32살 ㅠㅠ)남자입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이것 저것 많이 해봐서 직장을 옮기다 보니
저절로 생긴 노하우 입니다. 사실 노하우라 하기엔 좀 쑥쓰럽네요 ^0^
좋은 직장이 뭔지를 알아아겠죠?
여러분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사람은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곳, 또는 꿈을 실천할수 있는곳(똑같은 말인가?ㅋ)
이라고 하는데 중요한건 돈을 많이 벌수 있는곳이죠~
사실 돈만 많이 준다면 못할 것도 없습니다.
월급 500만원 줄테니 이 회사 화장실 청소는 니가 다해라 하면 아마 손발이 안보일겁니다.
그 러 나,
월급에 연연하지 마세요~
월급은 잠시 통장을 스쳐지나갈 뿐이죠 ㅎㅎ 농담이구요
직업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건
1. Vision
2. Human
3. Money
이렇게 볼수 있는데요~
첫번째로 비젼이죠 지금 계신곳에 계속 일하신다면 자신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두번째로 사람이죠 지금 계신곳에 직장 상사가 사람을 잘 볼줄 아는 사람인가?
세번째로 돈이죠 회사가 돈은 잘 버는가?
이 세가지 중에 첫번째 요소는 두번째 요소가 안좋으면 꽝입니다.
님이 노력하는데 상사가 별로 사람 볼 줄 몰라서 안키워 준다면 그거 참 난감하죠
저도 이것때문에 수어번 옮겨 다녔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팀도 많이 옮겼구요
첫번째 요소가 좋은데 세번째 요소가 안좋아도 안좋습니다.
일은 열심히하고 많이 배우는데 결국 회사가 돈을 못벌어 빚더미에 않고 망하면
같이 망하는거니까요...
자신이 배울게 있고 진급이나 성장가능성이 있고
이렇게 노력하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도 있고
나로인해서 회사가 많은 이익을 내고 있구나 라고 윗분이 인식하겠금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제일 중요하죠.. 여기서 인맥이 형성 됩니다.
(이놈 내가 다른곳에 가더라도 꼭 스카웃 해야겠다.. 쓸만한 놈이네)
이정도 되면 내가 월급을 안쫓아 다녀도 월급이 절 쫓아 다닐겁니다.
이렇게 세 요소가 다 좋은 직장은 찾기 어렵지만 이 세가지 요소는 당신의 능력으로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제가 조선소에 다녀서 그런지 전 항상 여기 다닐때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의 말씀인 "해 보기나 해봤나?"를 계속 상기하게 됩니다.
도전해 보지 않고서는 성공의 짜릿함과 실패의 쓴맛을 모르니까요..
도움이 되셨나요?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을 적으면 항상 댓글에 "그러는 넌 얼마 버냐?"라고 댓글 다시는 분들때문에
미리 이야기 할께요
이전에 다녔던 직장(삼성전자 서비스센타)에서 130받고 일했고
여기 조선소에 처음 입사했을땐 150만원 에 블록 밑에 청소하고 심부름 이런거
했습니다. 밤에 남아서 도면공부하고 모르면 반장님들께 물어보고 해서 취직 한지 6개월 만에 Q.C 보조로 일하게 되었습니다.(월180만) 1년만에 Q.C가 되었고 그때 소장이 회사를 차려 저를 스카웃 해서 처음에 월200에 계약을 하고 공정 관리 와 자재 관리 쪽을 배워 4년간 일해서 현재 세후금액이 360만원입니다. 적금을 250 넣고 부모님께 50만원드리고 자선단체 3만원/월 넣고 나머지 금액으로 인터넷,휴대폰,술값,각종 모임 행사비,등등 처리하고 있습니다.카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