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어떤 남자분과 하교하던 여학생들이아니었으면 그저 맞기만 하고 때린 박모씨는 도망가고 정말 억울할 뻔 했답니다.
그런데 이 박모씨가 얼마나 안하무인이고 악질인지 경찰분들이 와서 주위를 둘러싸고 해도 틈만 보이면도망가려하고, 경찰차에 타서 경관 두명을 폭행해서 그 경찰 아저씨들도 병원치료를 받으셨대요.
어쨋든 기사 아주머니께선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실려가셨고 진단결과 손가락 골절, 이빨8개, 어깨와 가슴에는찰과상, 머리와 얼굴은 말도 못하게 상하셨답니다.
무릎 연골이 파열되고 정신적인 후유증및화병으로 밤엔 잠도 잘 못주무세요. 제가 한병실을 써서 알아요.
아무튼 병원으로 실려오시고 이런저런 검사도 받으시고 조서도 작성하시고 하는데 진짜 어이없는 일은 이제 부터 였답니다. 이미 4차례나 남을 폭행했던 전력이 있던 박모씨의 부인은 정말 간사스럽기 그지없는 행동을 시작했답니다. 기사아주머니를 바로 그날부터 쫒아다니면서 고소못하게 매일 울고불고
자기 친정어머니와 어떤 남자 2사람더 동원해서 매일 병실로 쫓아와 6살난 딸애가 아빠를 찾는다 는둥
이미 진단만으로도 3천만원 넘게 치료비 견적이 나오는데 300만원 들고서 어떻게든 합의를 시킬려고
생쇼를 다하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끌었습니다. 날마다 쫓아와서 나이도 6-7살 어린, 네번이나 남을 때려서 고소당할뻔 했던 남편과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정말 불쌍하고 팔자센 여자라 생각하고 50을 앞두신 기사 아주머니께선 그렇게 그 나이많은 부인이 안쓰러우시더래요.
그래서 박모씨는 미워도 남편잘못만나 고생하는 나이도 더 많은 부인이 안쓰러워 " 내가 바라는게 돈이 아니고 , 어쨋든 치료는 받아야 되니 치료비를 마련할 시간을 벌수있도록 이렇게 저렇게 해봐라. " 하시며 알려주셨대요. 왜냐면 이미 구속되있는 박모씨를고소하는것 보단 시간을 벌어줘서 기사아주머니께선 치료비를 받아서 그냥 액땜했다 치고 몸치료를 받고 나이어리고 성질더러운 남편만나서 고생하는 부인과 또 6살 밖에 안됬다는 딸아이가 안스러워서
본인은 폭행당해서 죽을뻔 했는데 그 때린사람 부인한테 방법을 알려주신 거에요.
그런데, 그렇게 가련하게 사정하던 그 부인이란 사람은 이미 천만원을 주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뒤로는 남편 빼낼 궁리에 몰두하고 날마다 기사 아주머니 병실에 아침부터 오후까지 찾아와 울며불며 사정을 하면서 다른 조치를 못취하게, 말로는 300이 준비됬다, 500이 준비됬다면서 시간을 벌었던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아픈 몸 치료하며 날마다 찾아오는 팔자기구한 때린사람 부인 하소연듣고 위로까지 해주고 이 난관을 헤쳐나갈 방안을 연구하면서 하루하루 지나서 45일 만에 천만원 주고 산 변호사가 결국 박모씨를 300만원 공탁금을 걸고 빼냈답니다.
그러고 나선 연락도 딱 끓어버리고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이랍니다. 뒤늦게 당한 사실을 알게된 기사 아주머니께서 민사소송을 위해 조치를 취했지만
아시다 시피, 민사라는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를 뿐더러 돈도 많이듭니다. 기사아주머니는 혼자 사시는 분이고 또 택시운전으로 생계를 꾸려가시는 분이십니다. 지금 몸이 다 치유 되지도 않으신대다 결국 치료비도 한푼 변상을 못받고 계십니다. 거기다가 후유증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계시구요.
45일을 종합병원에 입원치료 받으시고 몸에 어혈을 빼야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기에 그리고 아직 거동이 원만하지 못하셔서 한달째 한방병원에 입원해 침구치료및 물리치료 받고 계십니다.
그렇게 불쌍한척 하면서 울며불며 매달리던 그 부인은 결국 기사아주머니께서 고소 못하게 막아놓고 치료비 한푼 안보태주고 본인은 오로지 사람을 개패듯 팬 자기 남편 뺴내는데 천만원들여 변호사 선임하고 삼백만원 공탁금 걸어놓고 남편뺴낸후 연락 딱 끓고 배째라 랍니다.
제가 알기론 안경쓴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건 살인미수라 들었습니다. 그리고 택시운전사분들을 폭행하는 것도 살인미수에 동일하다 들었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아무 상관없는 저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렇게 화가 나고 울화가 치미는데 기사아주머니 본인의 몸과 맘은 말도 못하게 상처투성이 이십니다.
생면부지의 막내조카뻘 남자에게 맞은것도 너무 기가막히고 , 그 부인이란 여자의 가증스런 행동에, 그저 남편 잘못만나 고생하는게 안쓰러워서 오히려 위로해주고 푸념 들어주던 , 그 모든것 들이 다 고소못하게 시간벌면서 사람 뒷통수치는 행동들 이었다는게 더 상처가 되시는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상처가 아물지 않으시고 앞으로 생계활동인 택시운전도 제대로 할 수 있으실지 당시 충격이 가시질 않으셔서 가끔 멍하게 앉아계시는 기사 아주머니를 뵈며 너무 속상하기에 우선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들!! 저는 우리사회에 정의가 살아있다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제발 이글을
널리 널리 복사하셔서 퍼트려 주세요. 그리고 혹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신 네티즌들께서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혹시 그때 기사 아주머니를 도와주셨던 여학생들과 남학생들이 이 글을 보시면 그때 찍으셨다는 핸폰 동영상도 좀 올려주세요. 그리고 기사 아주머니께서 그날 박모씨를 잡아주신 분과 여학생 남학생들께 너무 고마워 하십니다. 정말 말로 못하게 감사하시대요.
너무 억울한 일이라 올려요~널리 퍼뜨려주셈~~
제가 자동차 접촉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옆침상의 아주머니 사연입니다.
때는 기아타이거즈가 코리안시리즈 우승을 한 10월 24일 밤 9시 40분경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4동 라인00 아파트 상가 앞 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아주머니께선 택시 운전을 하시는 기사분이신데 광주시 서구 화정4동 라인00아파트에 사는 30대 중반 박모씨가 승차를 하고 내리는데 문을 쾅닫고 내리기에 기사 아주머니꼐서 문을 살살 닫으시라고 말씀하셨대요.
생각해 보세요. 밤이고 기사분은 여자시고 승객은 남자에다 적당히 술까지 먹은 사람
인데 뭐 얼마나 기분나쁘게 말했겠어요? 그런데 이 박모씨가 앞문을 다시 열더니 "이 X아, 알았다 "라고 웃으며 욕을하고는 아까보다 더 문을 쾅 닫더래요.
그런데 박모씨가 도로와 인도 사이턱에 걸려 넘어지더니 지풀에 화를 이기지 못하고 출발하는 택시손잡이를 잡고 따라오더란 거에요. 기사분은 딱보니 도덕성하고는 거리
가 먼 사람인듯 해서 그냥 가실려다가 손잡이를 잡고 쫒아오니 큰일날까봐 차를 세우셨대요. 그랬더니 지풀에 성질이 오른 박모씨는 앞문을 열더니 기사 아주머니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뺨을 서너차례 가격을 해서 기사아주머니꼐선 차에서 내려 112에
신고를 하실려고 하니 다시 주먹으로 얼굴을 서너차례 때리고 도망을 갈려고 하니 기사아주머니꼐서 붙잡았더니 아주머니를 바닥으로 밀어 넘어지니 발로 머리과 가슴등을 10여차례 차서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과머리를 10회이상 때렸답니다.
그 기사 아주머니 안경쓰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연세가 올해 49세이십니다. 30대 중반의 남자가 50을 앞둔 아주머니를 이렇게 팬겁니다. 게다가 이 박모씨는 이번이 처음도아니고 이미 네번의 폭행전력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더 놀라웠던건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4동 라인00아파트 상가앞에서 그날 서있던 사람들의 태도 였답니다. 세상에 이유야 어찌됬든 여자분이 남자에게 일방적으로 질질 끌려다니며 그렇게 맞고있는데 아무도 말리지도 않고 신고도 않더래요.
다행이 어떤 남자분꼐서 지나가시다 그 광경을 보시고는이미 너무 맞아서 실신 직전이신 아주머니께 " 아주머니, 제가 잡아드릴께요." 하고 달려가서 격투끝에 잡아
주시고, 떄 마침 하교시간이 되서 나오던 여학생들이 쓰러져계신 아주머니께 달려와서 112에 신고도 해주고 119에 신고도 해주고 아주머니를 조금이라도 보호해 줬대요. 경찰분들도 오시고 119에서도 나오니 그제서야 잡아놓은 박모씨 주위로 하나둘씩 모여들더래요.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과 하교하던 여학생들이아니었으면 그저 맞기만 하고 때린 박모씨는 도망가고 정말 억울할 뻔 했답니다.
그런데 이 박모씨가 얼마나 안하무인이고 악질인지 경찰분들이 와서 주위를 둘러싸고 해도 틈만 보이면도망가려하고, 경찰차에 타서 경관 두명을 폭행해서 그 경찰 아저씨들도 병원치료를 받으셨대요.
어쨋든 기사 아주머니께선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실려가셨고 진단결과 손가락 골절, 이빨8개, 어깨와 가슴에는찰과상, 머리와 얼굴은 말도 못하게 상하셨답니다.
무릎 연골이 파열되고 정신적인 후유증및화병으로 밤엔 잠도 잘 못주무세요. 제가 한병실을 써서 알아요.
아무튼 병원으로 실려오시고 이런저런 검사도 받으시고 조서도 작성하시고 하는데 진짜 어이없는 일은 이제 부터 였답니다. 이미 4차례나 남을 폭행했던 전력이 있던 박모씨의 부인은 정말 간사스럽기 그지없는 행동을 시작했답니다. 기사아주머니를 바로 그날부터 쫒아다니면서 고소못하게 매일 울고불고
자기 친정어머니와 어떤 남자 2사람더 동원해서 매일 병실로 쫓아와 6살난 딸애가 아빠를 찾는다 는둥
이미 진단만으로도 3천만원 넘게 치료비 견적이 나오는데 300만원 들고서 어떻게든 합의를 시킬려고
생쇼를 다하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끌었습니다. 날마다 쫓아와서 나이도 6-7살 어린, 네번이나 남을 때려서 고소당할뻔 했던 남편과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정말 불쌍하고 팔자센 여자라 생각하고 50을 앞두신 기사 아주머니께선 그렇게 그 나이많은 부인이 안쓰러우시더래요.
그래서 박모씨는 미워도 남편잘못만나 고생하는 나이도 더 많은 부인이 안쓰러워 " 내가 바라는게 돈이 아니고 , 어쨋든 치료는 받아야 되니 치료비를 마련할 시간을 벌수있도록 이렇게 저렇게 해봐라. " 하시며 알려주셨대요. 왜냐면 이미 구속되있는 박모씨를고소하는것 보단 시간을 벌어줘서 기사아주머니께선 치료비를 받아서 그냥 액땜했다 치고 몸치료를 받고 나이어리고 성질더러운 남편만나서 고생하는 부인과 또 6살 밖에 안됬다는 딸아이가 안스러워서
본인은 폭행당해서 죽을뻔 했는데 그 때린사람 부인한테 방법을 알려주신 거에요.
그런데, 그렇게 가련하게 사정하던 그 부인이란 사람은 이미 천만원을 주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뒤로는 남편 빼낼 궁리에 몰두하고 날마다 기사 아주머니 병실에 아침부터 오후까지 찾아와 울며불며 사정을 하면서 다른 조치를 못취하게, 말로는 300이 준비됬다, 500이 준비됬다면서 시간을 벌었던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아픈 몸 치료하며 날마다 찾아오는 팔자기구한 때린사람 부인 하소연듣고 위로까지 해주고 이 난관을 헤쳐나갈 방안을 연구하면서 하루하루 지나서 45일 만에 천만원 주고 산 변호사가 결국 박모씨를 300만원 공탁금을 걸고 빼냈답니다.
그러고 나선 연락도 딱 끓어버리고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이랍니다. 뒤늦게 당한 사실을 알게된 기사 아주머니께서 민사소송을 위해 조치를 취했지만
아시다 시피, 민사라는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를 뿐더러 돈도 많이듭니다. 기사아주머니는 혼자 사시는 분이고 또 택시운전으로 생계를 꾸려가시는 분이십니다. 지금 몸이 다 치유 되지도 않으신대다 결국 치료비도 한푼 변상을 못받고 계십니다. 거기다가 후유증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계시구요.
45일을 종합병원에 입원치료 받으시고 몸에 어혈을 빼야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기에 그리고 아직 거동이 원만하지 못하셔서 한달째 한방병원에 입원해 침구치료및 물리치료 받고 계십니다.
그렇게 불쌍한척 하면서 울며불며 매달리던 그 부인은 결국 기사아주머니께서 고소 못하게 막아놓고 치료비 한푼 안보태주고 본인은 오로지 사람을 개패듯 팬 자기 남편 뺴내는데 천만원들여 변호사 선임하고 삼백만원 공탁금 걸어놓고 남편뺴낸후 연락 딱 끓고 배째라 랍니다.
제가 알기론 안경쓴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건 살인미수라 들었습니다. 그리고 택시운전사분들을 폭행하는 것도 살인미수에 동일하다 들었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아무 상관없는 저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렇게 화가 나고 울화가 치미는데 기사아주머니 본인의 몸과 맘은 말도 못하게 상처투성이 이십니다.
생면부지의 막내조카뻘 남자에게 맞은것도 너무 기가막히고 , 그 부인이란 여자의 가증스런 행동에, 그저 남편 잘못만나 고생하는게 안쓰러워서 오히려 위로해주고 푸념 들어주던 , 그 모든것 들이 다 고소못하게 시간벌면서 사람 뒷통수치는 행동들 이었다는게 더 상처가 되시는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상처가 아물지 않으시고 앞으로 생계활동인 택시운전도 제대로 할 수 있으실지 당시 충격이 가시질 않으셔서 가끔 멍하게 앉아계시는 기사 아주머니를 뵈며 너무 속상하기에 우선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들!! 저는 우리사회에 정의가 살아있다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제발 이글을
널리 널리 복사하셔서 퍼트려 주세요. 그리고 혹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신 네티즌들께서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혹시 그때 기사 아주머니를 도와주셨던 여학생들과 남학생들이 이 글을 보시면 그때 찍으셨다는 핸폰 동영상도 좀 올려주세요. 그리고 기사 아주머니께서 그날 박모씨를 잡아주신 분과 여학생 남학생들께 너무 고마워 하십니다. 정말 말로 못하게 감사하시대요.
너무 억울한 사연이라 올립니다~널리 퍼뜨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