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 길에 웃기능 헤프닝이 있어 글을 옮깁니다.저희 병원은 team간호로 일하고 있고 병동은 각 파트간호사가있어 환자들을 돌보고 있어요퇴근하면서 저희 병원쌤이 병실에 잠깐 갈테니 먼저 옷갈아입으라고 하시더라구요~저는 갱의실에서 옷갈아 입는데 병원쌤이 들어오시면서종이한장을 구기면서 던지더라구요..나: "어?쌤 이거 머에요?"하면서 구겨진 종이를 접어서 보는데.....................000간호사 선생님.약 40여일간 사랑과 봉사 희생정신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여주었고 또 주사바늘도 아프지 않게 꽂아주었고 오줌통도 잘 버려 주어서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훗날 좋은 사람 만나 아들 딸 열명낳아 애국 하십시요.인구가 줄고 있습니다.애국하십시오.조그마한 선물.밀감 한개,두유 하나 드립니다.두유는 지금 여기서 드십시요. 이렇게 적힌 종이였습니다.ㅎㅎㅎㅎㅎ저 완젼 배잡고 웃었습니다.그래요 저희 간호사는 봉사 희생정신으로 환자들을 돌보죠..하지만 바쁠 땐 초큼 까칠해지지만.-_-근데 애국하라니요?!!그리고 선물도 너무 웃겨요!!!!!!!!!! 제가 이글을 보고 병원쌤한테 "쌤 두유는 먹고 왔어요?"병원쌤 : "먹는 시늉만 하고 왔어..이게 머야?나한테 커텐쳐보라 더니 이거 줄려고 가린 거였어!"이 환자분은 60대 남자이시고...흑..저희 병원쌤이 상냥하게 생겼고 여성스럽게생기셨는데 맘에 들었나 봐요 ㅎㅎㅎ 지금 나이트 근무하고 있는 울 병동 식구들 수고해요^^그리고 간호사쌤들 화이링 ♡
저는 부산.M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오늘 퇴근 길에 웃기능 헤프닝이 있어 글을 옮깁니다.
저희 병원은 team간호로 일하고 있고 병동은 각 파트간호사가
있어 환자들을 돌보고 있어요
퇴근하면서 저희 병원쌤이 병실에 잠깐 갈테니 먼저 옷갈아
입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갱의실에서 옷갈아 입는데 병원쌤이 들어오시면서
종이한장을 구기면서 던지더라구요..
나: "어?쌤 이거 머에요?"하면서 구겨진 종이를 접어서 보는데.....................
000간호사 선생님.
약 40여일간 사랑과 봉사 희생정신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여
주었고 또 주사바늘도 아프지 않게 꽂아주었고 오줌통도 잘 버려 주어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훗날 좋은 사람 만나 아들 딸 열명
낳아 애국 하십시요.인구가 줄고 있습니다.애국하십시오.
조그마한 선물.밀감 한개,두유 하나 드립니다.
두유는 지금 여기서 드십시요.
이렇게 적힌 종이였습니다.ㅎㅎㅎㅎㅎ
저 완젼 배잡고 웃었습니다.
그래요 저희 간호사는 봉사 희생정신으로 환자들을 돌보죠..
하지만 바쁠 땐 초큼 까칠해지지만.-_-
근데 애국하라니요?!!
그리고 선물도 너무 웃겨요!!!!!!!!!!
제가 이글을 보고 병원쌤한테 "쌤 두유는 먹고 왔어요?"
병원쌤 : "먹는 시늉만 하고 왔어..이게 머야?나한테 커텐쳐보라 더니
이거 줄려고 가린 거였어!"
이 환자분은 60대 남자이시고...흑..저희 병원쌤이 상냥하게 생겼고 여성스럽게
생기셨는데 맘에 들었나 봐요 ㅎㅎㅎ
지금 나이트 근무하고 있는 울 병동 식구들 수고해요^^
그리고 간호사쌤들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