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드리자면 102동 12층이 저희집.. 맞은편 101 동 11층이 저희 친구네 집입니다. 바로 엊그제 토요일,, 어머님 아버님 언니가 할아버지 병문안간다고 강릉에 가셔서 일요일날 밤에 오신다고햇습니다. 그래서.. 너무 간만에 집이비어서 대학교친구들을 불럿습니다. 참고로 저는 20 살 1 학년 선배오빠 1 명 같은 과 친구 2명 그렇게 남자가 셋이엇고 저랑 맞은편사는 제친구,,ㅋ 쉬는날이라.. 대낮부터 만나서 술을 먹엇죠 배가고파서 냉면에 맥주먹엇더니 설사가 아직도나와요 암튼 그래그래 술을먹엇고,, 저희집 흡연자가없어서 담배만큼은 배란다입니다. 그래서 친구,,저,,남자 2 해서 한번에 나가서 담배를 피고있엇죠 근데 이상한 시선,, 저도모르게 맞은편 친구네집에 시선이가더군효,, 근데 아무도없엇습니다. 다시들어와 술좀 먹고, 20 분지낫을까 다들 뻗엇어여 학교 선배는 제 가슴을 노리고잇고,, 저는 눈치를 챗죠,, 가슴이 좀 풍만하긴해셔.. 자주 저를 노려여,, 근데 쉬운여자 아니랍니다 20분동안 뻗고 슬슬 또 먹으려하는순간 문이 확~ 열리는거에여 그러더니 맞은편사는 친구네 엄마가 목검을 들고 올라온거에요ㅕ 아까 담배피우가 걸린게 확실해요 ㅜ.ㅜ 그러더니 남자들 셋을 몰아넣고 막 때리는거에여 저랑 친구는 무서워서 맨발로 옥상까지 뛰어 올라갓죠 10 분지낫을까... 발 시렵더라고요 조용해지는걸 느꼈을때 다시 내려갓어여 내집인데...왜도망을 ㅋ 조용하더라고요 문을 슥~ 열엇더니 남자들이 무릎꿇고 손들고잇는거에여 ㅋ 머리를 둘이 집어넣엇을때 저를 딸로 착각하고 머리끄댕이를 잡고 내동댕이 치더군요 어쩔수없이 저도 감금되엇고, 친구는 맨발로 어디론가 또 도망갓습니다. 그후 3분간의 구타가있엇고 1시간동안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나이 20 살 집이 비엇고 남자들과 집에서 술먹는데 머 그리 잘못된건가여? 아직도 머리가 지끈거려여, 내친구년은 아직까지 잠수입니다. 어디서 멀하는지..맨발인데,, 핸드폰두 울집에 놓구갓더군요 암튼 그년없이 또 술을먹고 밤을 보냇습니다. 아직도 맞은편 친구네 엄마가 신경쓰여여 이제 저는 어떠허게 살죠? 울엄마한테 꼰지르면 클라는데...
친구네 엄마한테 맞았습니다.
말씀드리자면 102동 12층이 저희집..
맞은편 101 동 11층이 저희 친구네 집입니다.
바로 엊그제 토요일,, 어머님 아버님 언니가 할아버지 병문안간다고
강릉에 가셔서 일요일날 밤에 오신다고햇습니다.
그래서.. 너무 간만에 집이비어서 대학교친구들을 불럿습니다.
참고로 저는 20 살 1 학년
선배오빠 1 명 같은 과 친구 2명 그렇게 남자가 셋이엇고
저랑 맞은편사는 제친구,,ㅋ
쉬는날이라.. 대낮부터 만나서 술을 먹엇죠
배가고파서 냉면에 맥주먹엇더니 설사가 아직도나와요
암튼 그래그래 술을먹엇고,, 저희집 흡연자가없어서 담배만큼은 배란다입니다.
그래서 친구,,저,,남자 2 해서 한번에 나가서 담배를 피고있엇죠
근데 이상한 시선,, 저도모르게 맞은편 친구네집에 시선이가더군효,,
근데 아무도없엇습니다.
다시들어와 술좀 먹고, 20 분지낫을까 다들 뻗엇어여
학교 선배는 제 가슴을 노리고잇고,, 저는 눈치를 챗죠,,
가슴이 좀 풍만하긴해셔.. 자주 저를 노려여,, 근데 쉬운여자 아니랍니다
20분동안 뻗고 슬슬 또 먹으려하는순간 문이 확~ 열리는거에여
그러더니 맞은편사는 친구네 엄마가 목검을 들고 올라온거에요ㅕ
아까 담배피우가 걸린게 확실해요 ㅜ.ㅜ
그러더니 남자들 셋을 몰아넣고 막 때리는거에여
저랑 친구는 무서워서 맨발로 옥상까지 뛰어 올라갓죠
10 분지낫을까... 발 시렵더라고요
조용해지는걸 느꼈을때 다시 내려갓어여
내집인데...왜도망을 ㅋ
조용하더라고요 문을 슥~ 열엇더니 남자들이 무릎꿇고 손들고잇는거에여 ㅋ
머리를 둘이 집어넣엇을때 저를 딸로 착각하고 머리끄댕이를 잡고 내동댕이 치더군요
어쩔수없이 저도 감금되엇고, 친구는 맨발로 어디론가 또 도망갓습니다.
그후 3분간의 구타가있엇고 1시간동안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나이 20 살 집이 비엇고 남자들과 집에서 술먹는데 머 그리 잘못된건가여?
아직도 머리가 지끈거려여, 내친구년은 아직까지 잠수입니다.
어디서 멀하는지..맨발인데,, 핸드폰두 울집에 놓구갓더군요
암튼 그년없이 또 술을먹고 밤을 보냇습니다.
아직도 맞은편 친구네 엄마가 신경쓰여여
이제 저는 어떠허게 살죠?
울엄마한테 꼰지르면 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