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을 요새 즐겨보고있는 여자에요.ㅎ매번 읽기만 하다가 오늘은 한번 써볼려구요.다름 아닌 제남자친구 얘긴데 별로 글 솜씨가 없으니깐 이해해주세요 ㅎ사귄지는 9개월 정도 다되어가는 커플입니다. 그냥 제남자친구는 잠잘때 이래요. 하루는 남자친구한테 저나를 걸었어요.저나를 받더라구요. 남자친구 : " 여보세요?" (아주 똑똑한 목소리를 냅니다.)나 : " 머해?" 남자친구 : " 나 지금 제주도. 가는길 ........#$%^^ " 이건 머냐구. 분명 지베있는데 제주도 가는길이랍니다. 요새 하도 제주도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니..머지?다름아닌 지금은 집에서 자고있고 꿈을 꾸고 있더라구요.전 그져 꿈속에 들어온 사람일 뿐입니다! 꿈속에 들락날락 거리는 침입자! 너무 깨어있는것처럼 평소와 같은 목소리로 말을 하길래 전 잠자는거라고 생각도 못햇어요.제가 평소에 장난끼가 많기 때문에 그걸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 녹음을 합니다! ㅋ그러고 자고잇는 남자친구한테 쪼금 미얀하지만 궁금해서.. 게속 물어봣어요. 나 : (웃음 꾹 참고) "제주도에 머하러 ? 머타고? 누구랑?"남자친구 : " 지금 가고있는데 하늘을 나르고 잇어. 하늘에선 비행기가 되고, 바다에선 독수리가 되는 물체를 타고 제주도 가는길에 잠깐 쟈기가 저나와서 받는중이야 . 오늘 오랜만에 만난 초등학교 친구랑 가는길인데 제주도가 보여 .. "나 : 헉 ㅡㅡ 아무리 꿈이라도 비행기랑 독수리가 되는 물체가 머지 개발되었으면 조켓네....... 그러고 계속 질문을 하니깐 답을 다하더군요.. 근데 결국 나의 많은 질문에 잠에서 깨고 제주도가 보인다는 말과 함께 꿈에서 깻다고 하던데 마니 아쉬웠을듯. 미얀하데요. 꿈에서라도 제주도 여행가는걸 막지말앗어야햇는데. 나쁜여자친구인가봐요.자주 꿈을 꿀때 저나를 하다가 추석날이되서 친척동생이랑 다가치 모였는데...잠깐 제사지내고 잔다고 하더라구요. 또 장난끼가 발동했죠. 미얀하지만....사촌동생들 모아놓고 스피커 폰을 틀었어요. 나 : " 여보세요 ? 머해 ? 자?"남자친구 : " 아직 잠 안들엇어. 10분후에 저나해 "(이젠 알죠.아직 꿈을 안꾸고 있으니 꿈속에 들어가면 저나를 하라는거죠 ㅡㅡ )십분후에 저나 한 나 : " 꿈꾸고잇어?"남자친구 : " 응. 지금 운동회하고잇어.쟈기네 식구랑 우리식구랑 운동장에서 운동회하는데.. 앗 ! 지금 쟈기네 할머니 뛸 차례야 ㅋㅋ " 나랑 사촌동생들 큭큭큭 게속 듣고싶어서.. 집중! 남자친구 : " 할머니는 흰 띄를 머리에 두르고 백팀이야 할아버지는 파란띄 .. 할머니 완전 잘뛰어ㅋㅋㅋㅋㅋ " (연세많으신할머니가 꿈에선 건강하신듯^^)아무래도 운동장이 한눈에 다보이는듯. 나는 머하고 잇냐고 캐묻자.남자친구 : " 옆에 무대에서 노래자랑 준비하고잇어 . 노래부를려고 하는데...#%^@&& " 아주 자세하게 얘기해줘요.근데 중요한건 남자친구가 깨어나서 이얘기를 해주면 아무것도 몰라요.ㅋ그러고 녹음한거 들려주면 부끄러워해요.본인이 들어봐도 손발이 오그라든다며... 기억을 전혀못하고.사실 이거에 재미들려서 잘때 여러번 저나햇어요.잔다고 하면 끊어야되는데 궁금해서 혹시 꿈꾸고 잇냐고 묻고 나서 쪼금이나마 그 꿈속에 들어가볼려고 햇던점 미얀해요 ㅎ 제남자친구처럼 잠꼬대가 실제같은사람없으시죠 ?? 첨에는 진짜 깜짝 놀랫다는..제남자친구는 제가 요새 장난끼가 폭발에서 이것저것 장난을 마니쳐요.매일 놀래키고 숨어잇고 일부러 연기하고 이런저런 장난쳐서 여자친구때메 하루라도 편할일이 없을꺼에요. 아..난 왜맨날 머릿속에서 장난칠생각만 나는건지, 5
제남자친구는 이렇게 잠을 자요.
안녕하세요? 전 톡을 요새 즐겨보고있는 여자에요.ㅎ
매번 읽기만 하다가 오늘은 한번 써볼려구요.
다름 아닌 제남자친구 얘긴데 별로 글 솜씨가 없으니깐 이해해주세요 ㅎ
사귄지는 9개월 정도 다되어가는 커플입니다.
그냥 제남자친구는 잠잘때 이래요.
하루는 남자친구한테 저나를 걸었어요.
저나를 받더라구요.
남자친구 : " 여보세요?" (아주 똑똑한 목소리를 냅니다.)
나 : " 머해?"
남자친구 : " 나 지금 제주도. 가는길 ........#$%^^ "
이건 머냐구. 분명 지베있는데 제주도 가는길이랍니다.
요새 하도 제주도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니..머지?
다름아닌 지금은 집에서 자고있고 꿈을 꾸고 있더라구요.
전 그져 꿈속에 들어온 사람일 뿐입니다! 꿈속에 들락날락 거리는 침입자!
너무 깨어있는것처럼 평소와 같은 목소리로 말을 하길래 전 잠자는거라고 생각도 못햇어요.
제가 평소에 장난끼가 많기 때문에 그걸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 녹음을 합니다! ㅋ
그러고 자고잇는 남자친구한테 쪼금 미얀하지만 궁금해서.. 게속 물어봣어요.
나 : (웃음 꾹 참고) "제주도에 머하러 ? 머타고? 누구랑?"
남자친구 : " 지금 가고있는데 하늘을 나르고 잇어. 하늘에선 비행기가 되고, 바다에선 독수리가 되는 물체를 타고 제주도 가는길에 잠깐 쟈기가 저나와서 받는중이야 . 오늘 오랜만에 만난 초등학교 친구랑 가는길인데 제주도가 보여 .. "
나 : 헉 ㅡㅡ 아무리 꿈이라도 비행기랑 독수리가 되는 물체가 머지 개발되었으면 조켓네.......
그러고 계속 질문을 하니깐 답을 다하더군요..
근데 결국 나의 많은 질문에 잠에서 깨고 제주도가 보인다는 말과 함께 꿈에서 깻다고 하던데 마니 아쉬웠을듯. 미얀하데요. 꿈에서라도 제주도 여행가는걸 막지말앗어야햇는데. 나쁜여자친구인가봐요.
자주 꿈을 꿀때 저나를 하다가 추석날이되서 친척동생이랑 다가치 모였는데...
잠깐 제사지내고 잔다고 하더라구요. 또 장난끼가 발동했죠. 미얀하지만....
사촌동생들 모아놓고 스피커 폰을 틀었어요.
나 : " 여보세요 ? 머해 ? 자?"
남자친구 : " 아직 잠 안들엇어. 10분후에 저나해 "
(이젠 알죠.아직 꿈을 안꾸고 있으니 꿈속에 들어가면 저나를 하라는거죠 ㅡㅡ )
십분후에 저나 한 나 : " 꿈꾸고잇어?"
남자친구 : " 응. 지금 운동회하고잇어.쟈기네 식구랑 우리식구랑 운동장에서 운동회하는데.. 앗 ! 지금 쟈기네 할머니 뛸 차례야 ㅋㅋ "
나랑 사촌동생들 큭큭큭 게속 듣고싶어서.. 집중!
남자친구 : " 할머니는 흰 띄를 머리에 두르고 백팀이야 할아버지는 파란띄 .. 할머니 완전 잘뛰어ㅋㅋㅋㅋㅋ " (연세많으신할머니가 꿈에선 건강하신듯^^)
아무래도 운동장이 한눈에 다보이는듯. 나는 머하고 잇냐고 캐묻자.
남자친구 : " 옆에 무대에서 노래자랑 준비하고잇어 . 노래부를려고 하는데...#%^@&& "
아주 자세하게 얘기해줘요.
근데 중요한건 남자친구가 깨어나서 이얘기를 해주면 아무것도 몰라요.ㅋ
그러고 녹음한거 들려주면 부끄러워해요.
본인이 들어봐도 손발이 오그라든다며... 기억을 전혀못하고.
사실 이거에 재미들려서 잘때 여러번 저나햇어요.
잔다고 하면 끊어야되는데 궁금해서 혹시 꿈꾸고 잇냐고 묻고 나서 쪼금이나마 그 꿈속에 들어가볼려고 햇던점 미얀해요 ㅎ
제남자친구처럼 잠꼬대가 실제같은사람없으시죠 ?? 첨에는 진짜 깜짝 놀랫다는..
제남자친구는 제가 요새 장난끼가 폭발에서 이것저것 장난을 마니쳐요.
매일 놀래키고 숨어잇고 일부러 연기하고 이런저런 장난쳐서 여자친구때메 하루라도 편할일이 없을꺼에요.
아..난 왜맨날 머릿속에서 장난칠생각만 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