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후 애완견도 못 알아봤다는 강혜정 얼굴

무릎팍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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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후 애완견도 못 알아봤다는 강혜정 얼굴..

무릎팍도사에서 얘기하던데...

 

그동안 맘고생 심했을듯-

그런데 정말 교정만 했는데도 얼굴이 저정도로 바뀐거라면...

정말 난감;

 

 

 

 

 

 

 

교정 전

 

 

 

 

 

 

 

교정 후

 

 

 

 

 

무릎팍도사에서 강혜정이 한 말들-

 

 

“교정하고 있을 때 작품에 들어가니 발음이 자꾸 셌다.

‘너 교정틀 빼면 출연시킬게'라고 하더라”

 

“그런 식으로 교정틀을 끼웠다 빼고 계속 작품에 들어가니까 잇몸이 망가졌다.

이가 점점 벌어지고 잇몸이 점점 올라갔다”

 

 “복구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했더니 발치해야 한다고 해서 발치했다.

성형은 아니다. 뼈를 깎는 고통은 없었으니까.”


“솔직히 많이 울었다. 당황스러웠었다.

치료 받으러 간 건데 ‘이거 뭐지?’란 생각을 했다.

당시엔 많이 힘들었다.

고소할 생각도 해봤지만 되돌리기엔 늦은 것 같아

스스로 나를 위로해주는 수밖에 없었다.”

 

“(얼굴이) 부었을 때는 베이비 페이스가 됐는데 붓기가 빠지면서 확 달라지니까

(스스로) ‘누구세요?’ 했다.

집 개가 못 알아보고. 소리 버럭 지르니 알아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