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분해서 글이라도 써서 분이라도 삭히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대전에서 살고 있고 와이프는 메이크업사 라서 주말에 잠깐 잠깐 아르바이트도 할겸 대전에 노블*스 웨딩홀에서 도와달라고연락오면 일을하러 나갑니다. 제가 가지 말라고 해도 어쩔수 없습니다. 손 무뎌 진다고 가끔가다 한번씩 가서 일을 해야 된다고 하니까.. 그런데 오늘 와이프한테 전화가 와서.. 저번주에 아르바이트 나가서 번돈을 환불해야 된다는 겁니다..그래서 왜 그러냐 했더니... 신부 한분이 웨딩홀 메이크업과 헤어 또 이런저런 문제들로 맘에 안들어서 돈을 환불해 달라고 했는데 이 업체 측에서 는 모든 책임을 와이프에게 돌려서 환불해준돈이 이십만원이니 그날 일해서 벌어간돈 십만원을 다시 돌려 달라는 겁니다.(참고로 와이프는 그신부님 헤어만 손봤답니다) 와이픈 그날 열명 가까이되는 사람들을 손봤으니 한 사람당 그 업체측에서는 이십만원을 받고 정작 일하는 와이프나 다른 메이크업사 들에게는 만원 꼴도 안준겁니다. 엄청난 착취이지요.... 한사람당 십몇만원이나 가만히 앉아서 가져가는거지요.. 이해 합니다..여기 까지도~ 근데 그렇게 많은 사람중에 문제 가 생기면 웬만해선 그 노블*스 웨딩홀에서 막아줘야 되는건데.... 이건 오히려 돈을 내놓으라니... 그 얘기를 듣고 답답하고 분한 심정에 와이프는 택도 없이 착해서 머라고 할사람도 못 되고 해서 물어물어(건의사항은 전화연결도 잘안되더라고여)간신히 그런지시를 내린 이머시기 라는 부장과 통화가 됬는데... 여기서 한번 더 열받습니다. 제가 차근 차근 물 어 보면서 이게 정말 맞다고생각하고 내린 지시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머이런저런 말 도 안되는 핑계들을 대면서 나중에는 한마디 하더군요... 돈 땜에 그러십니까~ 자존심 확 상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그랬더니.. 제말이 끝나지도 않았는 데... 손님있어서 바쁘니까..끊습니다..하고 뚝 끊어 버리더군요~ 돈땜에 그러십니까.. 돈땜에 그러십니까.. 졸지에 와이프 번돈 주기싫어서 전화해서 화내는 그런 남편이 되 버렸지요..머릿속에 계속 맴돌더군요.. 돈 땜에 그러십니까... 그 지시내린 이부장이라 는 사람은 돈을 얼마나 많이 벌까요...회사에서 말도 안된는 이유로 자기 월급 깎으면 가만히 있을까요 자기땜에 무슨일이 생기면 그때그때마다 회사에 변상하나요.. 대전에 노블*스 웨딩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했다는거 자신들도 알면 반성하세요~
대전 웨딩홀 정말 너무하네!
너무 분해서 글이라도 써서 분이라도 삭히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대전에서 살고 있고 와이프는 메이크업사 라서
주말에 잠깐 잠깐 아르바이트도 할겸 대전에 노블*스 웨딩홀에서 도와달라고연락오면
일을하러 나갑니다. 제가 가지 말라고 해도 어쩔수 없습니다.
손 무뎌 진다고 가끔가다 한번씩 가서 일을 해야 된다고 하니까..
그런데 오늘 와이프한테 전화가 와서.. 저번주에 아르바이트 나가서 번돈을
환불해야 된다는 겁니다..그래서 왜 그러냐 했더니... 신부 한분이 웨딩홀 메이크업과
헤어 또 이런저런 문제들로 맘에 안들어서 돈을 환불해 달라고 했는데 이 업체 측에서
는 모든 책임을 와이프에게 돌려서 환불해준돈이 이십만원이니 그날 일해서 벌어간돈
십만원을 다시 돌려 달라는 겁니다.(참고로 와이프는 그신부님 헤어만 손봤답니다)
와이픈 그날 열명 가까이되는 사람들을 손봤으니
한 사람당 그 업체측에서는 이십만원을 받고 정작 일하는 와이프나 다른 메이크업사
들에게는 만원 꼴도 안준겁니다. 엄청난 착취이지요.... 한사람당 십몇만원이나 가만히
앉아서 가져가는거지요.. 이해 합니다..여기 까지도~ 근데 그렇게 많은 사람중에 문제
가 생기면
웬만해선 그 노블*스 웨딩홀에서 막아줘야 되는건데.... 이건 오히려 돈을 내놓으라니...
그 얘기를 듣고 답답하고 분한 심정에 와이프는 택도 없이 착해서 머라고 할사람도 못
되고 해서 물어물어(건의사항은 전화연결도 잘안되더라고여)간신히 그런지시를 내린
이머시기 라는 부장과 통화가 됬는데... 여기서 한번 더 열받습니다. 제가 차근 차근 물
어 보면서 이게 정말 맞다고생각하고 내린 지시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머이런저런 말
도 안되는 핑계들을 대면서 나중에는 한마디 하더군요... 돈 땜에 그러십니까~ 자존심
확 상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그랬더니.. 제말이 끝나지도 않았는
데... 손님있어서 바쁘니까..끊습니다..하고 뚝 끊어 버리더군요~ 돈땜에 그러십니까..
돈땜에 그러십니까.. 졸지에 와이프 번돈 주기싫어서 전화해서 화내는 그런 남편이 되
버렸지요..머릿속에 계속 맴돌더군요.. 돈 땜에 그러십니까... 그 지시내린 이부장이라
는 사람은 돈을 얼마나 많이 벌까요...회사에서 말도 안된는 이유로 자기 월급 깎으면
가만히 있을까요 자기땜에 무슨일이 생기면 그때그때마다 회사에 변상하나요..
대전에 노블*스 웨딩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했다는거 자신들도 알면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