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잘라서 썰매 좀 탔습니다.(동영상 有)

4월의소나기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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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는,, 몇 일있으면 26살이되는 ㅠ

도시에 차가운 남자? 가 아닌 오지의 따듯한 남자??

아무튼..

아까부터 눈이 오길래 저녁먹고 학교연구실 오는길에 형들이랑 같이 장난으로

'썰매한번 타볼까?' 하다가

연구실형들이랑 같이 ㅡㅡ;;

돗자리 잘라서 탔습니다.

 

다들 나이가 나이인지라 ㅋㅋ

모처럼 방학이라서 사람들 시선 신경안쓰고,,

엉덩이 아픈것 빼고는 ,,오랜만에 아이들 처럼 재밌게 놀았습니다.

 

다들 쏠로라 내년에는 여자친구 한명씩 다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