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건 없다. 일단 고백부터 받아보고, 그런 생각 부터. 대체적으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착한X컴플랙스라는게 있어서, 거절을 상당히 어렵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절을 함에 있어서도 꽤나 듣기 좋게끔 꾸며됩니다. 정작 거절당한사람은 하나도 들리지 않는데 말이죠. 꽤나 남을 배려하는듯 하지만, 정작 배려라는것은 맺을때 잘맺어주고, 끊을때 잘끊을수 있는게 배려라고 생각해요. 부록이에요. '주옥(빠르게 읽어보시길 바라며)' 같은 고백거절 SCRIPT "넌 정말 좋은 친구야 평생을 내곁에서 친구로 남아줘." (이말은 넌 꽤나 좋을것 같지만, 사귀기엔 조금은 모자란 친구야 남주긴 아까운 정도) 라고 말하며, 끝내기는 "사귀다 헤어지면 다시는 못볼거자나" (언제부터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는 친구가 되었는지는 그 친구 빼고는 다 아는 사실입니다.)
상처를 주지 않고 고백을 거절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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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없다.
일단 고백부터 받아보고, 그런 생각 부터.
대체적으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착한X컴플랙스라는게 있어서, 거절을 상당히 어렵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절을 함에 있어서도 꽤나 듣기 좋게끔 꾸며됩니다. 정작 거절당한사람은 하나도 들리지 않는데 말이죠.
꽤나 남을 배려하는듯 하지만, 정작 배려라는것은 맺을때 잘맺어주고, 끊을때 잘끊을수 있는게 배려라고 생각해요.
부록이에요.
'주옥(빠르게 읽어보시길 바라며)' 같은 고백거절 SCRIPT
"넌 정말 좋은 친구야 평생을 내곁에서 친구로 남아줘." (이말은 넌 꽤나 좋을것 같지만, 사귀기엔 조금은 모자란 친구야
남주긴 아까운 정도) 라고 말하며,
끝내기는 "사귀다 헤어지면 다시는 못볼거자나" (언제부터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는 친구가 되었는지는 그 친구 빼고는 다 아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