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여기서 한번 하소연이라도 해볼께요..2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다가 간만에 만나서 좋은감정이 생겨 다시 잘 시작해볼려고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가깝지만 다른지역이고 둘다 서로일도하고해서 주말커플이였어요..다시 만난지는 3주정도 됐구요,간만에 만나 저흰 얼마지나지않아 관계를 갖게되었어요..그렇게 지내다가 저번주쯤에 전화통화하다가 몸이 쫌 이상하다구하던걸요..그래서 전 감기몸살인가싶어 약 사먹어라했는데 감기가아니라 임신인거같다그러데요..여자의 직감으로 알수있데요..그러면 테스트기 사봐서 해봐라면서 했드니 그담날 해보더군요...그런데....두줄나왔데요....;;전 그말듣는순간 머리속이 엄청 복잡해지고 많은 생각을했어요..결론은 소중한 생명을 죽일수는 없어 아이놓고 결혼해서 같이 사는걸로 결론짖고 여자칭구한테 천천히 생각해봐라구 했어요..자기도 생각해본데요... 그런데 3주째인데 금방 증상이 나타날까싶기도하고 저번주말 여자칭구랑 만나서 혹시나 아닐까싶어 병원가서 진단 한번 받아 보았는데... 3개월 째래요.........;;;전 순간 뒤통수를 누가 쎄게때리는 기분이였어요..3개월이면...여자칭구가 8월달쯤 남자칭구랑 헤어졌다는 말은 들었었는데....관계를 두번 정도가졌데요...뭐 과거야 전 아무상관없어요.. 여자칭구는 더 힘들어하구요..제가 헤어졌던 남친한테 연락해서 같이병원가서 지우라고했드니 연락조차도 하기싫고 이런말꺼내기도 싫데요..걍 쟈기혼자서 지운데요..저한테 넘 미안해하구 더 힘들어해서 전 나쁜말은 한소리도 안했어요..오히려 위로해줬어요... 긍데 여자칭구뱃속에 다른남자 아이가 들어있다고 생각하니...그것도 제 아이로만 생각했는데.....ㅜㅜ다시 좋은 맘있어 사귀기 시작했고 전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순간 모든게 엉망이 되어버렸고 엉켜버렸어요.. 찹찹해서 쓴글이니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해주시고요..아무리 친한칭구라도 이일을 말하기도 챙피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했습니다..전 이제 어떻게 해야되죠?미치겠습니다..아직 사랑하는맘은 있는데 저도 이제 모르겠어요..ㅜㅜ
내 여자칭구 뱃속의 전남친애기..
답답한 마음에 여기서 한번 하소연이라도 해볼께요..
2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다가 간만에 만나서 좋은감정이 생겨 다시 잘 시작해볼려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가깝지만 다른지역이고 둘다 서로일도하고해서 주말커플이였어요..다시 만난지는 3주정도 됐구요,간만에 만나 저흰 얼마지나지않아
관계를 갖게되었어요..그렇게 지내다가 저번주쯤에 전화통화하다가
몸이 쫌 이상하다구하던걸요..
그래서 전 감기몸살인가싶어 약 사먹어라했는데 감기가아니라 임신인거같다그러데요..
여자의 직감으로 알수있데요..그러면 테스트기 사봐서 해봐라면서 했드니
그담날 해보더군요...그런데....두줄나왔데요....;;
전 그말듣는순간 머리속이 엄청 복잡해지고 많은 생각을했어요..
결론은 소중한 생명을 죽일수는 없어 아이놓고 결혼해서 같이 사는걸로 결론짖고
여자칭구한테 천천히 생각해봐라구 했어요..자기도 생각해본데요...
그런데 3주째인데 금방 증상이 나타날까싶기도하고 저번주말 여자칭구랑 만나서 혹시나 아닐까싶어 병원가서 진단 한번 받아 보았는데...
3개월 째래요.........;;;전 순간 뒤통수를 누가 쎄게때리는 기분이였어요..
3개월이면...여자칭구가 8월달쯤 남자칭구랑 헤어졌다는 말은 들었었는데....
관계를 두번 정도가졌데요...뭐 과거야 전 아무상관없어요..
여자칭구는 더 힘들어하구요..제가 헤어졌던 남친한테 연락해서 같이병원가서
지우라고했드니 연락조차도 하기싫고 이런말꺼내기도 싫데요..
걍 쟈기혼자서 지운데요..저한테 넘 미안해하구 더 힘들어해서
전 나쁜말은 한소리도 안했어요..오히려 위로해줬어요...
긍데 여자칭구뱃속에 다른남자 아이가 들어있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제 아이로만 생각했는데.....ㅜㅜ
다시 좋은 맘있어 사귀기 시작했고 전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순간 모든게 엉망이 되어버렸고 엉켜버렸어요..
찹찹해서 쓴글이니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해주시고요..
아무리 친한칭구라도 이일을 말하기도 챙피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했습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되죠?미치겠습니다..
아직 사랑하는맘은 있는데 저도 이제 모르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