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해외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가족여행이었지만...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저만 그 비행기 중간 좌석 (4개 자리 있는 대한항공 ㅡㅡ) 에 앉았죠.. 너무 피곤해서 타자마자 담요를 덮고 지친 표정으로 앉아있는데 옆자리에 왠 꼬마들 2명이 앉더군요...그 옆으로 걔네 엄마 ㅡㅡ 근데 제 옆자리 꼬마 (여자 대략 7~8살/ 매우 뚱뚱) 가 앉더니 정말 약 4시간(비행시간)동안 옆에 앉은 그의 오빠와 떠드는데...애들 떠드는게 그냥 떠드는건 아니잖아요^^ 엄청 시끄럽고 스튜어디스한테 뭐달라 뭐달라 먹는건 어찌나 쉴 새없이 쳐 먹는지 ㅡㅡ 잠좀 자지..... 아무튼 4시간동안 -_- 이표정으로 밥도 먹는둥 마는둥하고 자고싶은데 자지도 못하고 인상만 쓰면서 왔습니다
더 웃긴건 이제 비행기 착륙한다고 사람들 다 짐싸고 그럴때 그 엄마가 애보고 저더러 사과하랍니다.........ㅡㅡ 아니 진작에 조용히 하라고 말 한마디 안하던 사람이 비행기 내릴때 다 되니까 무슨 사과를 하라 합니까????????? 정말 어이없었지만 그 꼬마가 '죄송합니다' <- 그 엄마가 사과안하면 같이 안내릴거라고 완전 시끄럽게 혼내서 함 괜히 쪽팔려가지고 그냥 웃었는데
기분 드럽더라구요
아니 정말 그엄마에 그 딸이더군요 .... 너무 열받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ㅇ ㅏ우 짱나 한대 쥐어박을껄..
비행기에서 시끄러운 옆자리 꼬마 ㅡㅡ
얼마전에 해외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가족여행이었지만...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저만 그 비행기 중간 좌석 (4개 자리 있는 대한항공 ㅡㅡ) 에 앉았죠..
너무 피곤해서 타자마자 담요를 덮고 지친 표정으로 앉아있는데
옆자리에 왠 꼬마들 2명이 앉더군요...그 옆으로 걔네 엄마 ㅡㅡ
근데 제 옆자리 꼬마 (여자 대략 7~8살/ 매우 뚱뚱) 가 앉더니 정말 약 4시간(비행시간)동안
옆에 앉은 그의 오빠와 떠드는데...애들 떠드는게 그냥 떠드는건 아니잖아요^^ 엄청 시끄럽고
스튜어디스한테 뭐달라 뭐달라 먹는건 어찌나 쉴 새없이 쳐 먹는지 ㅡㅡ 잠좀 자지.....
아무튼 4시간동안 -_- 이표정으로 밥도 먹는둥 마는둥하고 자고싶은데 자지도 못하고
인상만 쓰면서 왔습니다
더 웃긴건 이제 비행기 착륙한다고 사람들 다 짐싸고 그럴때 그 엄마가 애보고 저더러
사과하랍니다.........ㅡㅡ 아니 진작에 조용히 하라고 말 한마디 안하던 사람이 비행기
내릴때 다 되니까 무슨 사과를 하라 합니까????????? 정말 어이없었지만
그 꼬마가 '죄송합니다' <- 그 엄마가 사과안하면 같이 안내릴거라고 완전 시끄럽게 혼내서 함
괜히 쪽팔려가지고 그냥 웃었는데
기분 드럽더라구요
아니 정말 그엄마에 그 딸이더군요 ....
너무 열받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ㅇ ㅏ우 짱나 한대 쥐어박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