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이제 30세(만 29세 ㅠㅠ 서러워) 6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교수님에게 변명을 하려고 합니다. 때는 2004년 여름 대학교 1학기 기말 고사 기간입니다. 저는 군대를 가기전 성적표가 일명 현금출납기(CD)와 학교커플(CC)를 주로 사용하는 평범한 학생이였습니다.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생화학, 참고로 전 식품영양학과 학생 이였고, 군대를 갔다와서 개과천선하여 열심이 공부를 하는 학생중 하나였습니다. 실험실에 있는 남자 선배랑 같이 공부를 하였고, 선배에게서 많이 배웠지요. 당시의 문제는 실험실에서 발생했습니다. 저녁시간 실험실에서 열심이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비타민C' 아주 흔이 사용 되는 말이죠~ 화학명으로는 아스코르브산<-- 이놈이 문제였습니다. 책에 비타민C라고 표기 되는 것도 있고 아스코르브산이라고 표기 되는 것 때문에 전 다른거라 생각 되고 느리디 느린 실험실 컴퓨터를 켰습니다. 현재는 용어 하나를 찾으면 바로 나오지만 이넘은 30초 걸립니다. 컴퓨터를 켜고 아스코르브산을 네이~~허~~응~에 넣었습니다. 블로그 사이트를 비롯 여러게 쭉 나오는 것이였습니다. 그중하나를 클릭했습니다. ㅡ_ㅡ 그런데 SE~~~로 시작되는 사이트가 마구 나오는 것입니다. 황당했죠~! 내심 볼가? 하는 생각도 없지는 않았지만, 장소가 장소인지라 열심이 닫았습니다. 그런데 아시다 시피 6년전에 닫으면 닫는것보다 더많은 사이트가 연동되어서 떴었던 시절이죠 ㅠ.ㅠ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닫았습니다. 컴퓨터를 켜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 , 그때 뒤에서 문열리는 소리가 들렸고, 전 당연이 화장실 갔다가 담배 피고 들어오는 선배인줄 알고, 뒤돌아보면서 "형~~ 이~ 씨~삐리리 사이트가....." ㅠㅠ 말문이 막혔습니다. 뒤에 계신분은 학과에서 50이 넘도록 시집 안가신 여자 교수님이 서계신것이였습니다. 전 빛의 속도로 X자 표시를 누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교수님이 문앞에서 컴퓨터 앞까지 도착하기전에 닫아야한다는 일념으로, 캐 망신 ㅜㅜ 저는 반쯤 오신 교수님을 보고 모든 것을 포기 하는 심정으로 모니터 스위치를 살포시 눌러 주었습니다. 다행이였습니다. 교수님이 안경을 안쓰고 계셔서 보지를 못하고 하실말씀만 하고 가시더군요. 그 후에 바로 선배가 들어왔습니다. 전 이 이야기를 선배에게 말했습니다. 선배왈 " 씨~X리야~ 나랑 장난까냐?" 아스코르 브산을 쳤는데, 왜 SE~~~리 들이 나오냐?" 선배 한테 뒷통수를 맞는 순간 너무 억울해서 전 컴퓨터를 다시 켰습니다. 시험 공부고 뭐고 누명부터 벗고자, 그리고 선배가 보는 앞에서 클릭을 했죠~ 역시 좌~~~악~ 뜨더군요! ㅎㅎㅎ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선배의 입에서는 욕이 튀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예의상 욕은 생략하려하지만 지역이 제주도인지라 "와~` 나~ 무사 영~~ , 이따구로 씨~~~~놈들이 만들어놨나~? 허영~ 지우라 허여~엉~~" 선배는 제가 클릭하는 속도가 못마땅한지 욕을하면서 마우스를 빼앗아 갔고 빛의 속도 X100의 속도로 클릭을 햇습니다. ㅋㅋㅋ 다 없엤다고 생각할 때에 컴퓨터 속도 때문에 30초후에 다시 빛의 속도 X 200의 속도로 나오는 SE~~~~ 와 관련된 사이트들~ 선배와 저는 욕하면서 사이트 닫기에 몰입하였습니다. 그 순간 뒤에서 느껴지는 눈초리~ 학과장이셨던 남자 교수님이 다가 오고 계셨던겁니다. 선배가 들어오면서 문들 꽉 닫지 않아서 들어오는 소리를 듣지 못했던거죠... 전 2번째 였기에 냉정했습니다. 바로 모니터를 살포시 눌렀습니다. 그러나 교수님은 보셨던것이지요ㅠㅠ 교수님 왈 " 남자가 말이야~ 그런것도 열심이 보는것 좋아~! 그러나 시험공부는 하면서 하는게 좋아~ 학교 휴지는 많이 쓰지 말고..." 그 말후에 교수님은 저에게 실험기기좀 봐 달라는 부탁을 하고 실험실을 나가셨습니다. 교수님 ㅠ.ㅠ 저는 다만 비타민C를 공부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ㅡ_ㅡ 너 그 사이트 기사 쓴 조~신문 기자 넌 내 생에 만나면 니 입에다가 두루마리이 화장지 다 구겨 넣어줄테니까 걸리기만해~! 참고로 전 사이트이름에 조~신문 이라는 것에 신뢰했기에 눌렀던 것입니다. 그럼 이만 ㅠㅠ 교수님에게 변명드리며...
6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변명
내 나이 이제 30세(만 29세 ㅠㅠ 서러워)
6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교수님에게 변명을 하려고 합니다.
때는 2004년 여름 대학교 1학기 기말 고사 기간입니다.
저는 군대를 가기전 성적표가 일명 현금출납기(CD)와 학교커플(CC)를 주로 사용하는
평범한 학생이였습니다.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생화학, 참고로 전 식품영양학과 학생
이였고, 군대를 갔다와서 개과천선하여 열심이 공부를 하는 학생중 하나였습니다.
실험실에 있는 남자 선배랑 같이 공부를 하였고, 선배에게서 많이 배웠지요.
당시의 문제는 실험실에서 발생했습니다.
저녁시간 실험실에서 열심이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비타민C' 아주 흔이 사용 되는 말이죠~ 화학명으로는 아스코르브산<-- 이놈이
문제였습니다. 책에 비타민C라고 표기 되는 것도 있고 아스코르브산이라고 표기 되는
것 때문에 전 다른거라 생각 되고 느리디 느린 실험실 컴퓨터를 켰습니다.
현재는 용어 하나를 찾으면 바로 나오지만 이넘은 30초 걸립니다.
컴퓨터를 켜고 아스코르브산을 네이~~허~~응~에 넣었습니다.
블로그 사이트를 비롯 여러게 쭉 나오는 것이였습니다.
그중하나를 클릭했습니다.
ㅡ_ㅡ 그런데 SE~~~로 시작되는 사이트가 마구 나오는 것입니다.
황당했죠~! 내심 볼가? 하는 생각도 없지는 않았지만, 장소가 장소인지라
열심이 닫았습니다. 그런데 아시다 시피 6년전에 닫으면 닫는것보다 더많은
사이트가 연동되어서 떴었던 시절이죠 ㅠ.ㅠ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닫았습니다.
컴퓨터를 켜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 , 그때 뒤에서 문열리는 소리가 들렸고,
전 당연이 화장실 갔다가 담배 피고 들어오는 선배인줄 알고, 뒤돌아보면서
"형~~ 이~ 씨~삐리리 사이트가....." ㅠㅠ 말문이 막혔습니다.
뒤에 계신분은 학과에서 50이 넘도록 시집 안가신 여자 교수님이 서계신것이였습니다.
전 빛의 속도로 X자 표시를 누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교수님이 문앞에서 컴퓨터 앞까지
도착하기전에 닫아야한다는 일념으로, 캐 망신 ㅜㅜ 저는 반쯤 오신 교수님을 보고
모든 것을 포기 하는 심정으로 모니터 스위치를 살포시 눌러 주었습니다.
다행이였습니다. 교수님이 안경을 안쓰고 계셔서 보지를 못하고 하실말씀만 하고
가시더군요. 그 후에 바로 선배가 들어왔습니다.
전 이 이야기를 선배에게 말했습니다. 선배왈 " 씨~X리야~ 나랑 장난까냐?" 아스코르
브산을 쳤는데, 왜 SE~~~리 들이 나오냐?" 선배 한테 뒷통수를 맞는 순간 너무
억울해서 전 컴퓨터를 다시 켰습니다.
시험 공부고 뭐고 누명부터 벗고자, 그리고 선배가 보는 앞에서 클릭을 했죠~
역시 좌~~~악~ 뜨더군요! ㅎㅎㅎ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선배의 입에서는 욕이
튀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예의상 욕은 생략하려하지만 지역이 제주도인지라
"와~` 나~ 무사 영~~ , 이따구로 씨~~~~놈들이 만들어놨나~? 허영~ 지우라
허여~엉~~" 선배는 제가 클릭하는 속도가 못마땅한지 욕을하면서 마우스를
빼앗아 갔고 빛의 속도 X100의 속도로 클릭을 햇습니다.
ㅋㅋㅋ 다 없엤다고 생각할 때에 컴퓨터 속도 때문에 30초후에 다시 빛의
속도 X 200의 속도로 나오는 SE~~~~ 와 관련된 사이트들~ 선배와 저는
욕하면서 사이트 닫기에 몰입하였습니다.
그 순간 뒤에서 느껴지는 눈초리~
학과장이셨던 남자 교수님이 다가 오고 계셨던겁니다.
선배가 들어오면서 문들 꽉 닫지 않아서 들어오는 소리를 듣지 못했던거죠...
전 2번째 였기에 냉정했습니다.
바로 모니터를 살포시 눌렀습니다. 그러나 교수님은 보셨던것이지요ㅠㅠ
교수님 왈 " 남자가 말이야~ 그런것도 열심이 보는것 좋아~! 그러나 시험공부는 하면서
하는게 좋아~ 학교 휴지는 많이 쓰지 말고..." 그 말후에 교수님은 저에게 실험기기좀
봐 달라는 부탁을 하고 실험실을 나가셨습니다.
교수님 ㅠ.ㅠ 저는 다만 비타민C를 공부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ㅡ_ㅡ 너 그 사이트 기사 쓴 조~신문 기자 넌 내 생에 만나면 니 입에다가
두루마리이 화장지 다 구겨 넣어줄테니까 걸리기만해~!
참고로 전 사이트이름에 조~신문 이라는 것에 신뢰했기에 눌렀던 것입니다.
그럼 이만 ㅠㅠ 교수님에게 변명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