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의 해커를 키워야 한다~!!!

양병설2007.10.15
조회282

제가 어설프게 학교에서 배우기로는

컴퓨터 네트워크 보안 등급에는 A1급 ~ D1급까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A1급이 제일 높은 수준의 보안으로서 "컴퓨터 전화선을 뽑고,

지하벙커에서 아무것도 방해받지 않는 컴퓨터 작업환경"이라는 군요.

이러면 컴퓨터 사용하는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윈도우NT, 2000 sever가 C2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에게 id와 비밀번호를 요구하고, 회원 등급에 맞게

권한을 제약하며, 보안에 관련된 기록사항을 정검하고 백업하는 등급"

이라고 합니다.

컴퓨터 기술이 발전하면서 역시 수많은 네트워크 기술들이 발전하고

그 맹점을 이용한 해커들이 늘어나는데요. 방화벽이 무서운 존재이긴 하지만

정말 실력있는 해커들은 전기선으로도 해킹한다고 하는 군요.

전설적 해커들의 위인전을 읽어보면,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최초로

공중전화를 이용한 컴퓨터 해킹을 했고, 또 어떤 이스라엘 인간은

10년 넘게 FBI의 보안전문가의 추적을 따돌렸으며, 13살의 영국 소녀가

미국 국방성의 보안을 뚫고 들어가서 비밀문건을 빼돌렸고

(영국은 아이를 보호했습니다. 로버트 김 사건은 정말 다시 일어나서는 곤란합니다.)

뭐 아무튼 수 많은 해킹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여서 세계에 손꼽는 해커들이 우리나라에 상당수

존재한다는 군요. 내부에서나 외부에서나 이런 해커들이 모습을 들어내지

않고 있으니 우리나라또한 불안하긴 마찬가집니다.

아예 국가에서 이런 인재(?)들을 비밀리에 끌어 모아서

비밀리에 요것저것 빼 내왔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한 3년전에 국방과학연구소가 외국의 아시아계 해커들한테

털렸다는 뉴스를 본적이있는데..

우리나라도 IT강국이잖습니까.. 전시에도 이들은 어마어마한

자원이 될것이고.. 해서 하는 말인데.. 예전 어느분께서 주장하셨던

10만 해커 양병설... 뭐 10만까지는 안되더라도.. 1천명.. 1만명까지는

괜찮아보이는군요.. 그정도 해커들이면 F-22설계도도 빼내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뭐 말이 그렇다는 거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