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달리는 남자입니다. 저 솔직히 조금 반반하게 생겼어요. 근데 자꾸 차여요. 처음엔 여자들이 먼저 관심을 보이고, 제가 대쉬해서, 사귀자고하는데요. 최근일을 하나만 설명해드릴게요. 저는 평소에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것을 무척좋아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와 술자리에서 한참 놀고있는데, 친구의 아는 동생들을 우연히 만난거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합석하게되었구요 그리고 몇일뒤에 친구놈이 소개팅할생각이 없냐구 하더군요. 그래서 나갔더니, 전에 합석한 여성분이더군요.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이 통했던건, 제 마음을 이해해준다는 것이였어요. 전 일할때 연락이 정말안되요. 거의 아침에 출근할때 한번 점심 먹을때 한번 퇴근할때 이렇게 연락이되요. 처음엔 거의 대부분 , 연락이 안올걸 알면서, 문자를 남겨놓더군요. "열심히 일해""시간나면 연락해""열심히이라는거보기좋다"이런식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그리고 전 몰랐는데, 몇번 미행을 했더라구요. 혹시 사내에 숨겨둔 여자가 있나하구요. 근데 그런게 아닌걸 안이후로, 많이 믿어주는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귀엽기도하구요. 근데 어느날 자기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고 하길래 그러라고하고, 퇴근후에 집에와서 잠깐 잠이들었어요. 얼마후 연락이 왔어요.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친구가 완전 만취된 상태로 "너 날 사랑하긴 하는거야?""해도해도 너무하는거아니냐?" 도무지 알수없는 말만하길래. 어디냐고했더니. 어디어디에 있다고하길래. 기다리라고하고, 택시를 타고갔어요.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쇼파에 누워서 자고있고, 그 아이에 친구들이 저보고 이리 앉아보라고하더군요. 저의 문제점은 첫째 너무 현실에 치우친다. -만나서 잘하는 것도 좋지만, 일할때도 잠깐 담배를 피울 시간이 있으며 그때라도 잠깐 전화해주는게 그렇게 힘드냐.(여자친구의 친구구 A양이 해준말) 둘째 너무 신경을 안써준다 -남자들이 다 그렇겠지만, 쇼핑가서 마음에 든다는거 다 사주면, 차라리 안사준다는 남자보다 못하다. 여기선 제가 잠깐 받아쳤어요. 사주는게 잘못이냐고?그랬더니 그친구 왈-입는것도 안보고 이쁘다면 사주는건 너무 신경을 안쓰는 거라고,(여자친구의 친구 B양이 해준말)그리고 사귀는 사람 문자가 여자는 꽉꽉 80글자씩 채워서 보내주면, 못해도 10자이상은 채워줘야하는거 아니냐? 4~8글자가 뭐냐 라는 둥 셋째 가뜩이나 주변에 아는 여자애들많고, 얼굴도 반반한데, 현실에 너무 치우치고, 신경안쓰면 100%바람둥이다. -"너 바람둥이지' (여자친구의 친구 C양이 해준말) 이 이야길 3명의 여자에게 1시간 이상듣고,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고, 집에온 다음날 차여버렸어요. 감당이 안되고, 항상 마음 조리면서 사는게 싫다구요. 절대 그런게 아닌데, 자꾸 차이는 이유가 뭘까요?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요 .... 1
자꾸 차이는 이유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달리는 남자입니다.
저 솔직히 조금 반반하게 생겼어요. 근데 자꾸 차여요.
처음엔 여자들이 먼저 관심을 보이고, 제가 대쉬해서, 사귀자고하는데요.
최근일을 하나만 설명해드릴게요.
저는 평소에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것을 무척좋아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와 술자리에서 한참 놀고있는데,
친구의 아는 동생들을 우연히 만난거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합석하게되었구요
그리고 몇일뒤에 친구놈이 소개팅할생각이 없냐구 하더군요.
그래서 나갔더니, 전에 합석한 여성분이더군요.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이 통했던건, 제 마음을 이해해준다는 것이였어요.
전 일할때 연락이 정말안되요.
거의 아침에 출근할때 한번 점심 먹을때 한번 퇴근할때 이렇게 연락이되요.
처음엔 거의 대부분 , 연락이 안올걸 알면서, 문자를 남겨놓더군요.
"열심히 일해""시간나면 연락해""열심히이라는거보기좋다"이런식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그리고 전 몰랐는데, 몇번 미행을 했더라구요. 혹시 사내에 숨겨둔 여자가 있나하구요.
근데 그런게 아닌걸 안이후로, 많이 믿어주는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귀엽기도하구요.
근데 어느날 자기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고 하길래 그러라고하고,
퇴근후에 집에와서 잠깐 잠이들었어요.
얼마후 연락이 왔어요.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친구가 완전 만취된 상태로
"너 날 사랑하긴 하는거야?""해도해도 너무하는거아니냐?"
도무지 알수없는 말만하길래. 어디냐고했더니.
어디어디에 있다고하길래. 기다리라고하고,
택시를 타고갔어요.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쇼파에 누워서 자고있고,
그 아이에 친구들이 저보고 이리 앉아보라고하더군요.
저의 문제점은
첫째 너무 현실에 치우친다.
-만나서 잘하는 것도 좋지만, 일할때도 잠깐 담배를 피울 시간이 있으며 그때라도
잠깐 전화해주는게 그렇게 힘드냐.(여자친구의 친구구 A양이 해준말)
둘째 너무 신경을 안써준다
-남자들이 다 그렇겠지만, 쇼핑가서 마음에 든다는거 다 사주면,
차라리 안사준다는 남자보다 못하다.
여기선 제가 잠깐 받아쳤어요. 사주는게 잘못이냐고?
그랬더니 그친구 왈-입는것도 안보고 이쁘다면 사주는건 너무 신경을 안쓰는 거라고,
(여자친구의 친구 B양이 해준말)
그리고 사귀는 사람 문자가 여자는 꽉꽉 80글자씩 채워서 보내주면,
못해도 10자이상은 채워줘야하는거 아니냐? 4~8글자가 뭐냐 라는 둥
셋째 가뜩이나 주변에 아는 여자애들많고, 얼굴도 반반한데,
현실에 너무 치우치고, 신경안쓰면 100%바람둥이다.
-"너 바람둥이지' (여자친구의 친구 C양이 해준말)
이 이야길 3명의 여자에게 1시간 이상듣고,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고, 집에온 다음날 차여버렸어요.
감당이 안되고, 항상 마음 조리면서 사는게 싫다구요.
절대 그런게 아닌데, 자꾸 차이는 이유가 뭘까요?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