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지디님의 행동이 궁금했고,직접 나와서 해명을 했는지가 궁금합니다.그리고 V.I.P분들의 반응들이 어떤식으로 나오고있는지도 궁금하구요.제가 정보전달받는게 좀 느릿느릿해서 직접 얼굴을 내밀고 해명했다는얘기를듣지못해서요. 또, 첫 단독콘서트에서 음란성,선정성의 문제로 검찰조사를 받고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그 뉴스가 올라온 주소는 http://news.nate.com/view/20091217n14910 <이 뉴스이구요.그 뉴스를 본 순간 저는 진심으로 지디님에 대한 좋은 감정이라는것들이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라졌습니다.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었지만그래도 나이가 20살밖에 먹지않아 어리다보니 아이돌이 좋긴 좋더군요.정말 전엔 '뭐 그런거쯤이야,소속사에서 시킨거일수도있고 대표가 직접 나와서해명해주니까 별거아니겠지~' 하고 생각했었거든요?시간이 지날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정작 자기는 입벙긋도 하지않고 뒤에서만자기할 일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자기할 일 그렇게 열심히하는건 좋습니다.근데 믿고 따라주는 팬분들은 어떻게하실껀가요?계속 그런식으로 실망만 안겨주시고 지디님을 감싼다고 지디님 욕하는 분들한테 참다참다 터져서 막말하시는것같은데, 그런것들때문에 V.I.P분들이 더 예민해져서 그냥 작은 말 한마디에도 과민반응들을 하시는걸보았습니다. 밑에 캡쳐들은 제가 위에 올려놓은 주소들에서 캡쳐해온거구요.제가 쓴 댓글에 대한 반응들을 캡쳐해온겁니다. 첫번째 캡쳐에서 먼저보이는 12세어쩌고저쩌고 써놓은건 제 위엣분 댓글을 캡쳐해온거구요.그 밑으로는 제가 쓴 댓글에 댓글의댓글들을 캡쳐해서 총 3장 올린것입니다.제가 처음에 댓글을 "정말싫어진다"라고 적었는데,어떤 여자분 세분이서 '그럼니가꺼져,지디는 너 알지도못해,니나잘해'이런식으로 댓글을 달아주시더라구요.전 정말 부끄럽고 기분상해서 지웠습니다.근데 댓글 하나하나 열어보니 똑같은 분들이 사람들댓글 하나하나에'거울이나보고말해라,욕하지말고꺼져라,지디오빠도잘못인정했다,그만해라'이러시더라구요. 지디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해명을 하셨었나요?정말 궁금합니다.아..그리고 제가 팬분들한테 들은 소리들에 욱해서 빠순이들이라고 했습니다.기분들 나쁘셨을거 압니다.그 점 사과드리구요.그치만 그 전에 한두번쯤은상대방이 느낄 기분들과 V.I.P 또는 빅뱅분들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조금은좋은 방식으로 대처해주셨으면 나쁜말들은 지금보다 덜 할것같은데,어떻게 생각안해보셨는지요...다시한번 제가 빠순이라고 언급한것과 꼬라지라고 한것에대해선 사과드립니다. V.I.P 분들도 조금은 가려가면서 옹호해주시고좋은 방법들 많으니 그런방법들 알아보셔서 좋게좋게 대처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말을하다보니 여쭙는게아니라 제 기분탓에 올린것같아 좀 그렇네요.서로 기분나쁘지 않게 얼굴붉히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디님과 그를 옹호하는 V.I.P님들에 대해서 여쭤보고싶은게 있습니다.
일단 제가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지디님의 행동이 궁금했고,직접 나와서 해명을 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V.I.P분들의 반응들이 어떤식으로 나오고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제가 정보전달받는게 좀 느릿느릿해서 직접 얼굴을 내밀고 해명했다는얘기를
듣지못해서요. 또, 첫 단독콘서트에서 음란성,선정성의 문제로
검찰조사를 받고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 뉴스가 올라온 주소는 http://news.nate.com/view/20091217n14910 <이 뉴스이구요.
그 뉴스를 본 순간 저는 진심으로 지디님에 대한 좋은 감정이라는것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라졌습니다.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었지만
그래도 나이가 20살밖에 먹지않아 어리다보니 아이돌이 좋긴 좋더군요.
정말 전엔 '뭐 그런거쯤이야,소속사에서 시킨거일수도있고 대표가 직접 나와서
해명해주니까 별거아니겠지~'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정작 자기는 입벙긋도 하지않고 뒤에서만
자기할 일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자기할 일 그렇게 열심히하는건 좋습니다.근데 믿고 따라주는 팬분들은 어떻게
하실껀가요?계속 그런식으로 실망만 안겨주시고 지디님을 감싼다고
지디님 욕하는 분들한테 참다참다 터져서 막말하시는것같은데, 그런것들때문에
V.I.P분들이 더 예민해져서 그냥 작은 말 한마디에도 과민반응들을 하시는걸
보았습니다.
밑에 캡쳐들은 제가 위에 올려놓은 주소들에서 캡쳐해온거구요.
제가 쓴 댓글에 대한 반응들을 캡쳐해온겁니다.
첫번째 캡쳐에서 먼저보이는 12세어쩌고저쩌고 써놓은건
제 위엣분 댓글을 캡쳐해온거구요.
그 밑으로는 제가 쓴 댓글에 댓글의댓글들을 캡쳐해서 총 3장 올린것입니다.
제가 처음에 댓글을 "정말싫어진다"라고 적었는데,
어떤 여자분 세분이서 '그럼니가꺼져,지디는 너 알지도못해,니나잘해'
이런식으로 댓글을 달아주시더라구요.전 정말 부끄럽고 기분상해서 지웠습니다.
근데 댓글 하나하나 열어보니 똑같은 분들이 사람들댓글 하나하나에
'거울이나보고말해라,욕하지말고꺼져라,지디오빠도잘못인정했다,그만해라'
이러시더라구요. 지디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해명을 하셨었나요?정말 궁금합니다.
아..그리고 제가 팬분들한테 들은 소리들에 욱해서 빠순이들이라고 했습니다.
기분들 나쁘셨을거 압니다.그 점 사과드리구요.그치만 그 전에 한두번쯤은
상대방이 느낄 기분들과 V.I.P 또는 빅뱅분들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조금은
좋은 방식으로 대처해주셨으면 나쁜말들은 지금보다 덜 할것같은데,어떻게 생각안해보셨는지요...다시한번 제가 빠순이라고 언급한것과 꼬라지라고
한것에대해선 사과드립니다. V.I.P 분들도 조금은 가려가면서 옹호해주시고
좋은 방법들 많으니 그런방법들 알아보셔서 좋게좋게 대처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말을하다보니 여쭙는게아니라 제 기분탓에 올린것같아 좀 그렇네요.
서로 기분나쁘지 않게 얼굴붉히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