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의 미묘한 삼각관계

暴風雨2009.12.18
조회1,575

 

KBS 드라마 "아이리스" 는 한국형 첩보액션을 지향한 드라마로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담국가인 한국과 북한을 둘러싸고

있는 정세를 배경으로 한반도에서 혹시 벌어질지 모르는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 걸고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특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드라마로 국내 최초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이다.

 

주인공인 이병현, 김태희, 정준호, 김소연 있다면 "아이리스" 드라마 뒤에는 킬러로 빅역할을 맡은 TOP(최승현), 천재컴퓨터 프로그래머 양미정역의 쥬니, 새로운 아이리스의 수장으로 류승룡이 있다.

 

 

 

오직 표적을 제거하기 위해 존재하는 냉렬한 아이리스 소속 킬러 '빅'의 TOP

 

베일에 감춰진 거대한 비밀 조직 아이리스 소속의 킬러 빅은 조직의 명령으로 현준(이병헌)을 암살하기

위해  귾임없이 그를 쫓는 냉혹한 킬러이다. 아이리스의 빅이 있다면 가수로써 무대 위의 카리스마를 브라운관에서 폭발시킨

T.O.P(최승현), 그 동안 드라마 아이엠 샘에 출연하며 기본 연기실력을 다져온

TOP..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재학시절 항상 늦게까지 연습실에서 노력하던 모습이 지금의 탑의

모습을 잊게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리스 용병들의 수장을 밭아 파워 넘치는 악역을 맡은 류승룡(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교수)

 

아이리스에서 비밀리에 입부 수행 역할을 맡아 위기에 빠진 백산(김영철)과 진사우(정준호) 등의 아이리스 멤버들을

구해내고, 한반도의 통일을 저지 하는 역할을 맡은 류승룡 교수님

 

2009년 한 해에만 영화 된장, 시크릿, 굿모닝프레지던트, 아이리스 등 여러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카리스마 류승룡교수님은

이번 아이리스의 악역 연기로 인해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생들이 자기를 멀리

하지않을까?

라는 두려움에 걱정이 된다고 살며서 웃으며 말했던 류승룡교수님..

 

앞으로의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어떤 역할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KBS 드라마 "아이리스"의 천재해커 양미정 역의 쥬니

 

'미정'은 대학시절 카드 빚 몇 백만원을 해결하기 위해 신용카드사 네트워킹을 해킹. 고객 DB를 몽땅

갈아 엎은 대대적 사건의 장본인. 요원들의 작전 상황을 재빨리 파악해 첩보원들에게 제공하는 '미정'은

NSS와는 어울리지 않는 파격적인 스타일과 함께 평소에는 말없고 다소 시니컬하지만 '현준'과 '사우'의 부탁이라면

아무리 난감한 상황이라도 못 이기는 척 하며 들어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맡았다.

 

MBC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철없는 여고생 플롯 연주자로 출연하며 톡톡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았던 쥬니..

 

 

 

이번 "아이리스"에서 서울종합예술학교 후배인 빅(T.O.P)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게 된 쥬니

지난 주 짧지만 사랑하는 아이리스 킬러 빅(T.O.P)에게 짧지만 강한 최후를 맞아 화제가 되었다.

 

빅(T.O.P)도 양미정(쥬니)에게 정말 마음이 없었던 것일까?

 

 

 

서울종합예술학교 류승룡교수

 

마지막으로 류승룡(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는 처음부터 "아이리스"와 함께 하지 못하였지만

앞으로 남은 4회에서 카리스마 있는 역할로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T.O.P(최승현)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쥬니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류승룡교수

 

<STRONG>서울종합예술학교 식구들이 멀리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보여주시길..

[출처] "아이리스" 새로운 조직원 류승룡, 킬러 T.O.P, 천재컴퓨터 프로그래머 쥬니 삼각관계(?)|작성자 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