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기자기한 벽화마을로 다시금 이야기를 해보게 되네요.^^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경기도 군포시 수리산에 소재한 작은 골짜기 마을 수리산 납덕골이에요. ^^ 수리산은 산의 형세가 독수리의 형상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정상에 서보지는 않아서 정확히는 잘모르겠네요~ 수리산의 납덕골에 위치한이곳은 MTB 트랙킹길로 잘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해요. 정확한 행정구역은 속달동 4통에 속합니다. 제가 다녀올때는 늦은 가을쯤이었어요. 비도 주루룩주루룩 내리고 날씨는 영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나타났던 따스한 색감을 가진 소품들이 언제나 그렇듯이 저의 발걸음을 옮기게 만듭니다. 아...언제쯤 나오는걸까...하는 기다림속에서 행여나 잘못찾아온건 아닐까 하는 순간 저멀리서 숲의 어두운 색상과는 반대되는 기분좋은 색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곳이 확실하다는 생각가 함께 들뜨게 되었답니다. 아마 햇살이 좋은날에 갔었더라면 더 밝고 깨끗한 모습을 담을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 이곳의 그림들은 수리간갤러리의 대표이신 서양화가 김형태씨와 10여명의 화가분들이 그리셨다고 해요.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여름에 그 작업이 끝났다고 하니 실제로 이마을에 벽화들이 완성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네요.^^ 이곳의 그림벽화들은 대략 15분거리 내외에 다모여있어서 다 둘러보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수리산으로 가벼운 산행을 하러가시면서 많이들 구경하시는 모습이었어요. 비가 오시는데도 말이죠..^^ 이곳 납덕골까지 마을버스가 다니는지는 잘모르겠어요 그러나 대야미역에서 갈치 저수지인근마을까지 버스가 다니는걸 보니 아마도 이곳 마을까지도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냥 성격급한저는 무작정 걷기로 작정을 했으니...;;; 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네요..^^ 가시는 길은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하차 하셔서 위 지도 처럼 가시면 됩니다. 걸어가시면 많이 머니깐 자전거가 좋겠네요..^^ 아마도 대야미역에서 가는 1-2번 버스가 납덕골까지 가는지 확실치가 안네요 저도 걷다가 오가는길에 대충봐서..ㅎㅎ 그럼 다 보지 못한 수리산 납덕골의 소소한 모습볼께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가슴따스한 여행하시길^^ 16:9 와이드모니터와 캘리브레이션된 모니터에서 최적화되었습니다. 1
꽃을 사랑한 곰순이 이야기 [ 경기도 군포시 수리산 납덕골]
오랜만에 아기자기한 벽화마을로 다시금 이야기를 해보게 되네요.^^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경기도 군포시 수리산에 소재한 작은 골짜기 마을
수리산 납덕골이에요. ^^
수리산은 산의 형세가 독수리의 형상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정상에 서보지는 않아서 정확히는 잘모르겠네요~
수리산의 납덕골에 위치한이곳은
MTB 트랙킹길로 잘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해요.
정확한 행정구역은 속달동 4통에 속합니다.
제가 다녀올때는 늦은 가을쯤이었어요.
비도 주루룩주루룩 내리고 날씨는 영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나타났던 따스한 색감을 가진 소품들이 언제나 그렇듯이 저의 발걸음을 옮기게 만듭니다.
아...언제쯤 나오는걸까...하는 기다림속에서
행여나 잘못찾아온건 아닐까 하는 순간
저멀리서 숲의 어두운 색상과는 반대되는 기분좋은 색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곳이 확실하다는 생각가 함께 들뜨게 되었답니다.
아마 햇살이 좋은날에 갔었더라면
더 밝고 깨끗한 모습을 담을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
이곳의 그림들은 수리간갤러리의 대표이신 서양화가 김형태씨와 10여명의 화가분들이
그리셨다고 해요.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여름에 그 작업이 끝났다고 하니
실제로 이마을에 벽화들이 완성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네요.^^
이곳의 그림벽화들은 대략 15분거리 내외에
다모여있어서 다 둘러보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수리산으로 가벼운 산행을 하러가시면서 많이들 구경하시는 모습이었어요.
비가 오시는데도 말이죠..^^
이곳 납덕골까지 마을버스가 다니는지는 잘모르겠어요
그러나 대야미역에서 갈치 저수지인근마을까지 버스가 다니는걸 보니 아마도
이곳 마을까지도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냥 성격급한저는 무작정 걷기로 작정을 했으니...;;;
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네요..^^
가시는 길은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하차
하셔서
위 지도 처럼 가시면 됩니다. 걸어가시면 많이 머니깐 자전거가 좋겠네요..^^
아마도 대야미역에서 가는 1-2번 버스가 납덕골까지 가는지 확실치가 안네요
저도 걷다가 오가는길에 대충봐서..ㅎㅎ
그럼 다 보지 못한 수리산 납덕골의 소소한 모습볼께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가슴따스한 여행하시길^^
16:9 와이드모니터와 캘리브레이션된 모니터에서 최적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