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정말.......

어이상실.2009.12.19
조회486

안녕하세요

  항상 톡  눈팅 만 하고 가는 사람인데. 제가 보다가 이렇게 글을쓰게 됫네요....

 

 제 애기는 정말 진짜 어이가 너무 없어서......휴.........

 

 제가 저번 주 에 여자 한분 을 소개 받았습니다..

친구가 자기 소개 받은 여자 의 친구분 이라고 해서

받으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한 이틀 정도는 문자도 뜸뜸 하게 보내고 그랬거든요 제가..

그러다가 어느정도 친해 져서. 전화 통화도 하고 문자도 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한번 만나자고 햇어요 잠깐..

 그여자분은 흔쾌히 알았다고 했고요

그래서 저는 그분 만날 생각을 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그여자분 만나기로 한날 일이 생겨서,..

 

 좀 페인이 됫어요.,.

그래서 약속을 취고 할려다가 처음 만나는건데

 취소 하면 그렇자나요..

 그렇게 해서 딱 만났는데..

 첫느낌도 나쁘지 않고 괜찮았어요 ( 얼굴은 귀여웠어요 ^^_)

 만나고 나서 날씨가 추워 커피 전문점에 들어가

 저는 카푸치노를 시키고 여자분은 핫초코 를  시켜

 테이블로 딱 앉아서.. 서먹서먹 있다가..

  말문이 트여 조금씩 조금씩 말을 하고 있는데

 그여자분이

제가 잠깐 보자고 해서 잠깐 밖에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_-

 그래서  "아! 그럼 시간이 없으면 .. "담에 만나자고 하시지" ^^

 이렇게 친절 하게 말씀 드렸어요

 그랬더니 그여자분이 "아니예요"   이러는 거예요

속으로는  어떻게 잠깐 시간 내라고 해서 잠깐 내는 사람이 어딨나?

이렇게 생각도 하고 처음 보는데.. 왜 그럴까?

 머 이건 머 그렇다 치고  다 좋아요 ^^

 그렇게 커피를 마시고  딱 나와 그분은 친구를 만나셔야 되신다고 하셔서..

거기 친구분 오시는데 까지 데려다 드리고 저는 집으로 달려 갔어요(날씨가 몸시..ㄷㄷ)

 

그렇게 연락을 밤 까지 주고 받다가 ..

아침이 되어  그분 한테 문자를 날렸지요

몇마디 하다가 졸리다고 좀 자겟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연락이 없어. 먼일 있나 했는데//////

친구 한테 문자가 오더라고요..

 자기 그 여자분 이랑 연락이 안된다고 갑자기 ㅡㅡ......

 그래서 먼일인가 싶었는데... 슬슬 의심이.......

 그래서 딴 폰으로 문자를 해보니 바로 아주 초스피드로

 "누구세요?"

이렇게 오더라고요.. ㅡㅡ

(내가 문자랑 저나를 몇통 햇는데 그건 다  먹으시고 -_- )

 그문자가 오는 순간 전 정말 어이상실..........그래도

 한번 더 보내 보았습니다...

무슨일 있으신가요,?

이렇게요 답장이 없더라고요...

정말...  제가 그분 걱정을 했다는게 정말 미련 하고 바보 스럽더라고요,.....

진짜 저  소개 받아서 이러는 것은 정말 처음이라..

어이가 없어서...

맘에 안들면 안든다고 하시던가 연락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겟네요..

이런 말 못하나요?

 걱정 하는 사람은 생각도 안하나요? 진짜 정말 ㅡㅡㅠ.

 

여자 분들  진짜 맘에 안드시면 친구 한테 라도 애기 해서 나 그사람

맘에 안든다고 말해 주세요..

진짜 그사람은 당신이 연락이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을테니까요..

그래요 당신이 그렇게 말하면 아  너 눈이 너무 높다 그런소리 들으 실까봐

안하시는거 알겠는데요  그쪽은 그소리 한번 듣고 말지만.

그남자 분은  걱정 하다가 나중에 알고 나면 정말 상처 많이 받아요..

차라리 걱정 하기 전에 죄송합니다.. 제가 먼일이 있어서 연락을 못하겠네요.

이렇게 말씀을 해주세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