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네 아버님이 보수를 넘어서..뭔가좀 심합니다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 아버님은 쥐띠시고 ..어머님은 3살 연하신데요 일단 전 서울에살고 여자친구는 대구에살고있습니다.여자친구네 집이 얼마나 심하냐면 일단 남자를 만난다는사실이밝혀지면 핸드폰은 무조건 박살 입니다 반쪼가리나죠...지금너무착잡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백화점에서 근무하고있었는데퇴근하면 항상 부모님은 싸우고계시고 (어머님은 잘못없으나 아버님이..) 그불똥이 퇴근한여자친구에게 까지 튀어서 퇴근이면 매일 저에게 무섭다며 문자가오고..이유없이 욕하고.때리기도합니다 싸대기라던가.골프채비슷한 몽둥이같은걸로도때리구요 내년에 22살되는데 이게정상인지요 8살..아주어렸을때부터맞았다고들었습니다. 통금시간은 9시.키작은 여자친구..딸가진부모입장에서 걱정되는건 사실이니 통금시간은 그렇다치지만이유없이욕하고때리는것은 정말아니라고봅니다. 한번은 저희집에서 이런일이있었습니다저희 아버지가 술잔을 3잔 가져오라고하셨고 어머니가 2잔을 가져오자 한잔더가져오라했어요 여자친구가 그거보고 부럽다고합니다 집에서 똑같이 그런 상황이있었는데여자친구네 아버님이 어머님한테이 x친년이 돌았나 머리는폼으로달고다니나 두세개그것도못세나하면서 (이거보다심한데여기쓰긴좀그러네요.) 물건집어던지고박살내는건 기본이라하구요...어머님은 이혼하고싶다지만 자식들있어서 참는다고하십니다. 정말 지켜볼수밖에없는게 가슴아팠어요. 엊그제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집에들어가기싫다고무섭다며 집나오고싶댑니다.가기싫다고 우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정말 고생하더라도 책임지고 서울에서 같이 살려했습니다.학생신분에 힘들겠지만.어떻게든 집만아니면 행복하겠다는여자친구 철딱서니없어보일수도있지만 밤마다 우는여자친구를보고있을수만은없었어요이런행동...욕하셔도 제가뭐라할말은없네요 ..그렇지만 정말 제 입장이 되보신다면 .. 어쨌든 그렇게서울에왔어요 출발한지 3시간만에 실종신고를하셨더라구요. 그런데 저희집에 있다는사실을 알리고말았습니다.문자와 전화는 모두피했지만 어머님 폰으로 아버지가 혼수상태라시면서 죽기전에제발한번보자고 .이런문자가온겁니다 여자친군계속거짓말이라했지만 이건아닌거같아 제가연락했습니다.정말후회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굴믿었어야했는데 거짓말이였구요.좀잇다가는 중환자실이라며 연락이오더라구요 아버님이 어머님폰을 가져가서 보낸겁니다 나중엔전화오더니 그동안잘못했다며화내지않는다고 제발 돌아만오라고하더군요 집에있는사실이 알려지자 (저희어머니폰으로연락했습니다) 새벽1시에 아버님이 다시전활하시더군요.무서워서 우는 여자친굴보면서 저희 어머님이 주소는 말씀하지않고 내일 새벽차로 보낸다고하셨습니다.(저희어머님아버님은 정말딱하게여기셨지만 부모입장은어쩔수없다며..) 그런데 주소를 말하지않았다고 납치로 신고했습니다.아침9시에 경찰이오더군요 무서워하는여자친굴 옷장에숨기구요. 잘넘겼습니다 그리고 저희부모님곈 보낸다며 나와서 숨겨두었어요 고시원에서라도 지낼려고... 능력도없는놈이뭐이러냐 할수있지만 정말 아침저녁 일해서라도 안주할때까지 버틸수있습니다 어쨌든 사촌오빠한테연락이오더군요 저도 믿음이 가는분이라. 그리고 여자친구가 좋아하는사람이라 만났습니다.한번 얼굴만보자더군요.그런데 아버님이 사촌오빠네집에서 몇일지내다 와도된다고하셨다합니다. 알고보니 아버님이 거짓말한거였구요.여자친구네 외숙부한테도 몇일있다가 보내주면 기다리겠다고.화안낸다고. 그러셨습니다.분명히. 그런데그날새벽바로올라오셔서 머리채잡고 핸드폰은 두동강나고 살려달라고 저에게연락이오더군요.그전에실종,납치신고는 성인이라 본인 전화가있으면 종결된다고 하여 연락하고 종결했구요 더황당한건 저희집어머니폰으로 갑자기전화하시더니 고소하겠다며 그쪽이책임질거냐며 어머님은 외숙부네집에 간거로 알고있으니 거기연락하라했습니다.그런데 그런거모른다고 행방불명됬다며 고소한다고. 저희어머니 평생을 교회다니셨습니다.정말 천사같은분입니다 화한번내신적..인생에 한두번본거같습니다. 그러던분이 정말 불같이화를내셨습니다.그 여자친구네아버님은 대화가안되는분이세요"한번 들어보시고 말씀해주세요"이런말 듣지도않습니다.생전모르는 사람인데.새벽에전화해서 다짜고짜할말안 소리만 지르고 더웃긴건 저행방불명됫다고한것도거짓말입니다.외숙부랑 그전에 전화통화햇고 있는거 확인후 저런겁니다 도대체무슨심보인지 저때문에 저희집도뒤집히고. 어쨋든 여자친군 잡혀갔어요.아버님이 3일기다린다며화안낸다고하시더니 곧바로올라가서잡아갔습니다.맞았댑니다이제 24시간감시한댑니다가게로 대려가서 아무것도하는거없이옆에앉혀놓고 퇴근하면 자고. 이제여자친구삶은 일어나서 밥먹고 같이가게가서 하루종일 앉아있다가와서집에서자는겁니다.친구도못만납니다. 말그대로감금입니다 남자친구로서 지켜주지못한거 너무미안합니다애초에끝까지책임지지못할..이렇게될거.. 제가 혼수상태란 거짓말에 속은것과 사촌오빠를 만난게 너무후회됩니다 왜그랬을까요.그래도 그형을원망하진않습니다 그형도 아버님께속은거거든요. 외숙부 ,고모는 여자친구가 사정말해도 믿지않으셨댑니다.왜냐면 그분이 필요한곳엔 이미지관리를해요.친척이나..뭐어른들에겐그러고 여자친구나 여자친구 친한친구 한테는성격대로합니다. 여자친구. 어떻게 아버지로서 이유없이 욕하고때리고그럴수있는지이해가되질않습니다 처음사겼을댄 그냥 보수적이구나 싶었습니다매일밤우는 여자친구 정말 가슴찢어지더군요 그래서벌인일인데.정말 미치겠네요...너무미안하고 걱정되고 아.. 휴게소에서 몰래 어머니께폰빌려서 여자친구가전화하더군요이제연락안될수있다고 잘지내라고 컴퓨터도못하고 전화도못하고 아무것도못한댑니다 제가여자친구네집은압니다 찾아간대니까 오지말랩니다 저까지죽일려고한다고.가야할까요? 정말...그래도 아버진데 키워준 부모인데. 이런말 많이 하시더라구요 여기저기 물어보니 하지만 제짧은생각으론 부모이기이전에 사람도리가있지어떻게기억이남아있는 8살때부터 어떻게 딸을 개패듯이패고 욕하고.어머님도그렇지냈답니다. 한번은제여자친구가 회계쪽 전공인데 아버지가 통장있냐해서 어머님이 얘전에 회계일한거 돈 통장도남아있고 정리하고그런다고하니깐 둘이서만 그런거 알고 난빼고그러냐고 화내고 또때리고집어던지고 이게말이되는지 정말이해가안됩니다 싸우는날이면안방잠그고 부엌에 가뒀답니다(밖에서잠금) 난방도안되는거기에 ... 어머님과 여자친구 같이 겨울에쫓아내기도하고요 정말많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지어낸얘기 절대아닙니다.여자친구친구들도같은얘기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아니미친거같습니다..지금 안경쓰고 가서 아버님만나서 일방적으로두들겨맞고 신고할까도 생각하고있습니다....진짜이런미친생각까지하고있어요 제발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할까요.....아... 이거 법적으로걸리는거 아닌가요 24시간감금하고 때린다니 이게뭔가요...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부탁드립니다..해결책을아시는분은 연락처라도남겨주세요.... 연락도못하고 울고잇을여자친굴생각하니 정말가슴이찢어집니다. 형사님꼐물어봤습니다 .만약 여자친구가 정말집에가기싫어하는데 아버님이 신고해서 찾을려고하면어떻게되냐고. 상관없댑니다 성인이라 강제로 대려갈권리도없고 수사도하지않는답니다.본인의사만 확인이되면요. 하지만감금당해서...미치겠습니다...서울 .. 몇번놀러오긴했지만 이낯선곳에 혼자서..친구들도대구에있는데...여기 와서는 제가너무안쓰러워서 걱정된다고 하니 집에서 욕먹고 안맞고 여기있는게너무행복하답니다 천진난만하게웃던 여자친구얼굴이자꾸생각나 눈물만나네요 이렇게지켜주지못할거면 ..데려오지도말았어야하는데..더큰고통을받게됫네요 저때문입니다 저만 안만났다면 여자친군 그런생각도안했을텐데요 아 ....살기싫네요.. 뭐 21살 그나이에 어떻게 여자친구 책임지고 앞으로어떻게할생각으로데려갔나이런말은하지말아주세요.. 나름 현실성있는계획세우고그랬었는데.,제가예전에 쇼핑몰도하고해서 다시시작하고 그래볼까했는데..이렇게되버렸네요 너무비난하지마시고 해결책..제발도와주세요 법적으로어떻게되는지 혹은 다른 방법이있는지. 제가관여할일이아니라고 뭐라하진말아주세요 .. 장난없이 진지하게 해결책아시는분연락처남겨주세요...도와주세요.. 35
여자친구가 감금당했습니다
여자친구네 아버님이
보수를 넘어서..뭔가좀 심합니다
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
아버님은 쥐띠시고 ..어머님은 3살 연하신데요
일단 전 서울에살고 여자친구는 대구에살고있습니다.
여자친구네 집이 얼마나 심하냐면
일단 남자를 만난다는사실이밝혀지면 핸드폰은 무조건 박살 입니다
반쪼가리나죠...지금너무착잡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백화점에서 근무하고있었는데
퇴근하면 항상 부모님은 싸우고계시고 (어머님은 잘못없으나 아버님이..)
그불똥이 퇴근한여자친구에게 까지 튀어서
퇴근이면 매일 저에게 무섭다며 문자가오고..
이유없이 욕하고.때리기도합니다 싸대기라던가.골프채비슷한 몽둥이같은걸로도
때리구요
내년에 22살되는데 이게정상인지요
8살..아주어렸을때부터맞았다고들었습니다. 통금시간은 9시.
키작은 여자친구..딸가진부모입장에서 걱정되는건 사실이니 통금시간은 그렇다치지만
이유없이욕하고때리는것은 정말아니라고봅니다.
한번은 저희집에서 이런일이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술잔을 3잔 가져오라고하셨고
어머니가 2잔을 가져오자 한잔더가져오라했어요
여자친구가 그거보고 부럽다고합니다
집에서 똑같이 그런 상황이있었는데
여자친구네 아버님이 어머님한테
이 x친년이 돌았나 머리는폼으로달고다니나 두세개그것도못세나하면서 (이거보다심한데여기쓰긴좀그러네요.)
물건집어던지고박살내는건 기본이라하구요...
어머님은 이혼하고싶다지만 자식들있어서 참는다고하십니다.
정말 지켜볼수밖에없는게 가슴아팠어요.
엊그제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집에들어가기싫다고무섭다며 집나오고싶댑니다.
가기싫다고 우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정말 고생하더라도
책임지고 서울에서 같이 살려했습니다.학생신분에 힘들겠지만.
어떻게든 집만아니면 행복하겠다는여자친구
철딱서니없어보일수도있지만 밤마다 우는여자친구를보고있을수만은없었어요
이런행동...욕하셔도 제가뭐라할말은없네요 ..그렇지만 정말
제 입장이 되보신다면 ..
어쨌든 그렇게서울에왔어요
출발한지 3시간만에 실종신고를하셨더라구요.
그런데 저희집에 있다는사실을 알리고말았습니다.
문자와 전화는 모두피했지만
어머님 폰으로 아버지가 혼수상태라시면서
죽기전에제발한번보자고 .
이런문자가온겁니다
여자친군계속거짓말이라했지만 이건아닌거같아 제가연락했습니다.
정말후회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굴믿었어야했는데
거짓말이였구요.
좀잇다가는 중환자실이라며 연락이오더라구요
아버님이 어머님폰을 가져가서 보낸겁니다
나중엔전화오더니 그동안잘못했다며화내지않는다고 제발 돌아만오라고하더군요
집에있는사실이 알려지자 (저희어머니폰으로연락했습니다)
새벽1시에 아버님이 다시전활하시더군요.
무서워서 우는 여자친굴보면서 저희 어머님이
주소는 말씀하지않고 내일 새벽차로 보낸다고하셨습니다.(저희어머님아버님은 정말딱하게여기셨지만 부모입장은어쩔수없다며..)
그런데 주소를 말하지않았다고 납치로 신고했습니다.
아침9시에 경찰이오더군요
무서워하는여자친굴 옷장에숨기구요. 잘넘겼습니다 그리고 저희부모님곈 보낸다며 나와서 숨겨두었어요 고시원에서라도 지낼려고...
능력도없는놈이뭐이러냐 할수있지만 정말 아침저녁 일해서라도 안주할때까지 버틸수있습니다 어쨌든 사촌오빠한테연락이오더군요
저도 믿음이 가는분이라. 그리고 여자친구가 좋아하는사람이라 만났습니다.
한번 얼굴만보자더군요.
그런데 아버님이 사촌오빠네집에서 몇일지내다 와도된다고하셨다합니다.
알고보니 아버님이 거짓말한거였구요.
여자친구네 외숙부한테도 몇일있다가 보내주면 기다리겠다고.
화안낸다고.
그러셨습니다.분명히.
그런데
그날새벽바로올라오셔서
머리채잡고 핸드폰은 두동강나고
살려달라고 저에게연락이오더군요.
그전에
실종,납치신고는 성인이라 본인 전화가있으면 종결된다고 하여 연락하고 종결했구요
더황당한건
저희집어머니폰으로 갑자기전화하시더니
고소하겠다며 그쪽이책임질거냐며
어머님은 외숙부네집에 간거로 알고있으니 거기연락하라했습니다.
그런데 그런거모른다고 행방불명됬다며 고소한다고.
저희어머니 평생을 교회다니셨습니다.
정말 천사같은분입니다 화한번내신적..인생에 한두번본거같습니다.
그러던분이 정말 불같이화를내셨습니다.
그 여자친구네아버님은 대화가안되는분이세요
"한번 들어보시고 말씀해주세요"
이런말 듣지도않습니다.생전모르는 사람인데.
새벽에전화해서 다짜고짜할말안 소리만 지르고
더웃긴건 저행방불명됫다고한것도거짓말입니다.
외숙부랑 그전에 전화통화햇고 있는거 확인후 저런겁니다 도대체무슨심보인지
저때문에 저희집도뒤집히고.
어쨋든 여자친군 잡혀갔어요.
아버님이 3일기다린다며화안낸다고하시더니
곧바로올라가서잡아갔습니다.
맞았댑니다
이제 24시간감시한댑니다
가게로 대려가서 아무것도하는거없이옆에앉혀놓고 퇴근하면 자고.
이제여자친구삶은 일어나서 밥먹고 같이가게가서 하루종일 앉아있다가와서집에서자는겁니다.
친구도못만납니다. 말그대로감금입니다
남자친구로서 지켜주지못한거 너무미안합니다
애초에끝까지책임지지못할..이렇게될거..
제가 혼수상태란 거짓말에 속은것과
사촌오빠를 만난게 너무후회됩니다 왜그랬을까요.
그래도 그형을원망하진않습니다 그형도 아버님께속은거거든요.
외숙부 ,고모는 여자친구가 사정말해도 믿지않으셨댑니다.
왜냐면 그분이 필요한곳엔 이미지관리를해요.
친척이나..뭐어른들에겐그러고 여자친구나 여자친구 친한친구 한테는
성격대로합니다.
여자친구. 어떻게 아버지로서 이유없이 욕하고때리고그럴수있는지
이해가되질않습니다 처음사겼을댄 그냥 보수적이구나 싶었습니다
매일밤우는 여자친구 정말 가슴찢어지더군요
그래서벌인일인데.
정말 미치겠네요...너무미안하고 걱정되고
아..
휴게소에서 몰래 어머니께폰빌려서 여자친구가전화하더군요
이제연락안될수있다고 잘지내라고
컴퓨터도못하고 전화도못하고 아무것도못한댑니다
제가여자친구네집은압니다 찾아간대니까 오지말랩니다 저까지죽일려고한다고.
가야할까요? 정말...그래도 아버진데 키워준 부모인데.
이런말 많이 하시더라구요 여기저기 물어보니
하지만 제짧은생각으론 부모이기이전에 사람도리가있지어떻게
기억이남아있는 8살때부터 어떻게 딸을 개패듯이패고 욕하고.
어머님도그렇지냈답니다.
한번은
제여자친구가 회계쪽 전공인데
아버지가 통장있냐해서
어머님이 얘전에 회계일한거 돈 통장도남아있고 정리하고그런다고하니깐
둘이서만 그런거 알고 난빼고그러냐고
화내고 또때리고집어던지고
이게말이되는지 정말이해가안됩니다
싸우는날이면안방잠그고 부엌에 가뒀답니다(밖에서잠금)
난방도안되는거기에 ...
어머님과 여자친구 같이 겨울에쫓아내기도하고요
정말많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지어낸얘기 절대아닙니다.
여자친구친구들도같은얘기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
아니미친거같습니다..지금 안경쓰고 가서
아버님만나서 일방적으로두들겨맞고 신고할까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진짜이런미친생각까지하고있어요 제발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할까요.....아...
이거 법적으로걸리는거 아닌가요 24시간감금하고 때린다니 이게뭔가요...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부탁드립니다..해결책을아시는분은 연락처라도남겨주세요....
연락도못하고 울고잇을여자친굴생각하니 정말가슴이찢어집니다.
형사님꼐물어봤습니다 .
만약 여자친구가 정말집에가기싫어하는데 아버님이 신고해서 찾을려고하면어떻게되냐고.
상관없댑니다 성인이라 강제로 대려갈권리도없고 수사도하지않는답니다.본인의사만 확인이되면요.
하지만감금당해서...미치겠습니다...
서울 .. 몇번놀러오긴했지만 이낯선곳에 혼자서..친구들도대구에있는데...
여기 와서는 제가너무안쓰러워서 걱정된다고 하니
집에서 욕먹고 안맞고 여기있는게너무행복하답니다
천진난만하게웃던 여자친구얼굴이자꾸생각나 눈물만나네요
이렇게지켜주지못할거면 ..데려오지도말았어야하는데..더큰고통을받게됫네요
저때문입니다 저만 안만났다면 여자친군 그런생각도안했을텐데요 아 ....살기싫네요..
뭐 21살 그나이에 어떻게 여자친구 책임지고 앞으로어떻게할생각으로데려갔나이런말은하지말아주세요.. 나름 현실성있는계획세우고그랬었는데.,제가예전에 쇼핑몰도하고해서 다시시작하고 그래볼까했는데..이렇게되버렸네요
너무비난하지마시고 해결책..제발도와주세요 법적으로어떻게되는지 혹은 다른 방법이있는지. 제가관여할일이아니라고 뭐라하진말아주세요 ..
장난없이 진지하게 해결책아시는분연락처남겨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