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갖은 역경을 딛고 마침내 꿈을 이뤄내는 이병훈 PD식 사극의 걸작. 설명이 필요없는 그야말로 국민사극이었다 갖가지 유행어와 방송가 패러디를 양산했을만큼 허준의 열풍은 대단했음. 대학입시에서 경희대 한의대가 한때 서울대 의대와 쌍벽을 이루게 만든 주 요인이었다는 설도 있음..
3위 모래시계 (SBS) --------------- 64.5% (1995년 2월 6일)
최민수, 고현정, 박상원
-'귀가시계'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폭발적인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10월유신, YH사건, 5.18 광주사건, 삼청교육대 등 당시로서는 민감하게 여겨졌던 부분들을 과감히 조명하며 한국 현대사를 담담한 시선으로 훑어낸 명작. 후에 비슷한 주제를 다룬 아류작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모래시계의 아성을 넘어선 작품은 한편도 없었다. 이 드라마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이는 있겠지만 '나 떨고있니?'라는 명대사를 들어보지 못한 이는 없을듯.
2위 사랑이 뭐길래 (MBC) ----------- 64.9% (1992년 5월24일)
최민수, 하희라, 이순재, 김혜자, 윤여정
-언어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김수현 작가의 대표작이자, MBC가 드라마 왕국으로서의 위엄을 세우게 만들었던 기념비적인 드라마. 사랑과 결혼을 둘러싼 양 가정의 복잡다단한 이야기를 한국인의 정서에 맞도록 기가 막히게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 결과, 코흘리개 꼬마들부터 칠순 노인들까지 주말저녁이면 TV앞에 둘러앉게 만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가 하는 시간에는 남의 집에 전화를 거는것도 실례가 될 정도였다고 한다.
그럼, 대망의 1위는??
1위 첫사랑 (KBS2) ---------------- 65.8% (1997년 4월20일)
최수종, 배용준, 이승연, 박상원, 최지우
- 전국민을 웃게 하고, 전국민을 울게 했던 그야말로 진정한 국민드라마. 최종회에서 65.8%라는 전설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12년이 지났지만 그 기록은 여전히 깨지지 않고있다. 많은이들이 90년대 최고의 드라마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추억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최수종은 국민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했으며 '젊은이의 양지'로 주목받았던 배용준은 최고의 청춘스타로 떠올랐다. 그 외 이승연, 최지우 등 현재는 톱스타가 된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기도 했다.
(스압)역대 드라마 시청률 TOP 50!
50위 천국의 계단 (SBS) -------------- 45.2% (2004년 2월 5일)










49위 미스터Q (SBS) ----------------- 45.3% (1998년 7월16일)
48위 애정의 조건 (KBS2) ------------- 45.4% (2004년10월10일)
47위 마지막 전쟁 (MBC) -------------- 45.5% (1999년 9월 7일)
46위 딸 부잣집 (KBS2) --------------- 45.9% (1995년 1월22일)
45위 파일럿 (MBC) ------------------ 46.2% (1993년11월 2일)
44위 장밋빛 인생 (KBS2) ------------- 47.0% (2005년10월12일)
43위 사랑할 때까지 (KBS1) ----------- 47.1% (1997년 2월27일)
42위 찬란한 유산(SBS)-----------------47.5% (2009년)
41위 올인 (SBS) -------------------- 47.7% (2003년 4월 3일)
40위 인어아가씨 (MBC) -------------- 47.9% (2003년 2월 5일)
39위 신데렐라 (MBC) ---------------- 48.0% (1997년 7월13일)
38위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SBS) -----48.2% (1993년 5월25일)
37위 이브의 모든 것 (MBC) ----------- 48.3% (2000년 7월 6일)
36위 마지막 승부 (MBC) -------------- 48.6% (1994년 2월22일)
35위 솔약국집 아들들(KBS)------------- 48.6% (2009년)
34위 정 때문에 ---------------------- 48.7% (1997년12월11일)
33위 서울의 달 (MBC) ----------------48.7% (1994년 3월27일)
32위 야망 (MBC) -------------------- 49.0% (1994년 2월23일)
31위 소문난 칠공주 (KBS2) ------------49.2% (2006년11월26일)
30. 별은 내 가슴에 (MBC) ----------- 49.3% (1997년 4월29일)
29. 용의 눈물 (KBS1) --------------- 49.6% (1998년 5월30일)
28. 아들의 여자 (MBC) -------------- 49.7% (1994년 2월22일)
27. 여인천하 (SBS) -----------------49.9% (2001년11월13일)
26. 야망의 전설 (KBS2) ------------- 50.2% (1998년10월25일)
25. 내 이름은 김삼순 (MBC) --------- 50,5% (2005년 7월21일)
24. 엄마의 바다 (MBC) --------------51.6% (1993년12월26일)
23. 야인시대 (SBS) ---------------- 51.8% (2002년12월 9일)
22. 주몽 (MBC) --------------------51.9% (2007년 3월 6일)
21. 폭풍의 계절 (MBC) --------------52.1% (1993년12월22일)
20. M (MBC) ---------------------- 52.2% (1994년 8월30일)
19. 토마토 (SBS) ------------------ 52.7% (1999년 6월 3일)
18. 청춘의 덫 (SBS) --------------- 53.1% (1999년 4월15일)
17. 국희 (MBC) ------------------- 53.1% (1999년11월16일)
16. 목욕탕집 남자들 (KBS2) --------- 53.4% (1996년 8월25일)
15. 바람은 불어도 (KBS1) ----------- 55.8% (1996년 2월26일)
14. 질투 (MBC) ------------------- 56.1% (1992년 7월21일)
13. 진실 (MBC) ------------------- 56.5% (2000년 2월24일)
12. 보고 또 보고 (MBC) ------------ 57.3% (1998년10월12일)
11. 파리의 연인 (SBS) ------------- 57.3% (2004년 8월15일)
10위 대장금 (MBC) ----------------- 57.8% (2004년 3월23일)
이영애, 지진희, 임호, 홍리나
- 여태껏 방송되었던 한류작품들 중에서도
최고의 파급력을 자랑했던 국민드라마
9위 여명의 눈동자 (MBC) ----------- 58.4% (1992년 2월 6일)
최재성, 채시라, 박상원
- 한국현대사에서 다루는 것이 금기시되었던
해방전후 정치사, 제주 4.3 사건등을
처음으로 파헤치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드라마
김종학 PD, 송지나 작가 콤비가 빚어낸 명품 시대극
8위 태조 왕건(KBS1) -------------- 60.2% (2001년 5월20일)
최수종, 김영철, 서인석
- 2년여에 걸쳐 방송된 대작임에도
숱한 화제와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KBS의 대표사극.
조선시대만 죽어라 우려먹던 사극들이
고려,삼국시대 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계기가 되기도.
7위 아들과 딸 (MBC) --------------- 61.1% (1993년 3월21일)
김희애, 최수종, 채시라, 한석규
- 뿌리깊게 내려온 남아선호사상에 희생당해야 했던
이 나라 딸들의 비애를 그려내며
전국민적인 공감을 얻은 드라마.
이 드라마로 김희애는 완전한 TOP으로 등극
6위 그대 그리고 나 (MBC) ---------- 62.4% (1998년 4월12일)
최진실, 박상원, 차인표, 송승헌, 최불암
-한국식 가족드라마의 교과서 격이라 할수있는 작품
대가족 중심의 홈드라마이면서도
청춘스타들의 멜로가 적절히 배합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누렸다
이 드라마의 구성을 본뜬 아류작들은
주말 저녁시간대에 TV만 켜도 쉽게 발견할수 있다
5위 젊은이의 양지 (KBS2) ---------- 62.7% (1995년11월12일)
이종원, 하희라, 배용준, 전도연, 박상아
-80년대 후반, 태백의 광산촌을 배경으로 하여
힘들고 궁핍한 현실에서도 희망을 잃지않는
청춘들의 꿈과 야망을 감수성있게 그려낸 수작.
당시에는 무명의 신인에 불과했던
배용준과 전도연이 처음으로 주목받게된 출세작이기도 하다
4위 허준 (MBC) ------------------- 63.7% (2000년 6월27일)
전광렬, 황수정, 이순재
- 갖은 역경을 딛고 마침내 꿈을 이뤄내는
이병훈 PD식 사극의 걸작.
설명이 필요없는 그야말로 국민사극이었다
갖가지 유행어와 방송가 패러디를 양산했을만큼
허준의 열풍은 대단했음.
대학입시에서 경희대 한의대가 한때
서울대 의대와 쌍벽을 이루게 만든 주 요인이었다는 설도 있음..
3위 모래시계 (SBS) --------------- 64.5% (1995년 2월 6일)
최민수, 고현정, 박상원
-'귀가시계'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폭발적인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10월유신, YH사건, 5.18 광주사건, 삼청교육대 등
당시로서는 민감하게 여겨졌던 부분들을 과감히 조명하며
한국 현대사를 담담한 시선으로 훑어낸 명작.
후에 비슷한 주제를 다룬 아류작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모래시계의 아성을 넘어선 작품은 한편도 없었다.
이 드라마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이는 있겠지만
'나 떨고있니?'라는 명대사를 들어보지 못한 이는 없을듯.
2위 사랑이 뭐길래 (MBC) ----------- 64.9% (1992년 5월24일)
최민수, 하희라, 이순재, 김혜자, 윤여정
-언어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김수현 작가의 대표작이자,
MBC가 드라마 왕국으로서의 위엄을 세우게 만들었던
기념비적인 드라마.
사랑과 결혼을 둘러싼 양 가정의 복잡다단한 이야기를
한국인의 정서에 맞도록 기가 막히게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 결과, 코흘리개 꼬마들부터 칠순 노인들까지
주말저녁이면 TV앞에 둘러앉게 만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가 하는 시간에는 남의 집에 전화를 거는것도
실례가 될 정도였다고 한다.
그럼, 대망의 1위는??
1위 첫사랑 (KBS2) ---------------- 65.8% (1997년 4월20일)
최수종, 배용준, 이승연, 박상원, 최지우
- 전국민을 웃게 하고, 전국민을 울게 했던
그야말로 진정한 국민드라마.
최종회에서 65.8%라는 전설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12년이 지났지만 그 기록은 여전히 깨지지 않고있다.
많은이들이 90년대 최고의 드라마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추억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최수종은 국민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했으며
'젊은이의 양지'로 주목받았던 배용준은 최고의 청춘스타로 떠올랐다.
그 외 이승연, 최지우 등 현재는 톱스타가 된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