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18살이되가는학생입니다모든선생님분들이 모두이렇다는건아닙니다 그냥경험담입니다 좀시간이흘럿지만너무분해서글을올립니다 저는지금학교에다니는학생입니다 18살이면그렇지안은분도잇지만사춘기가오고 반항기(?)가한참오고잇습니다 그래도사춘기가온다고해서 사람이확바뀌는것도아니고...맘에안드는게잇으면화나고불안하고..그런거겟죠본론으로들어갈깨요제게친구들이너무소중합니다 그런데 제친구들사이에서여자문제로 애들끼리싸움을하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수업을듣지안고 친구들과애기를하러갓는데선생님께걸린거죠 교무실로 끌려가서 혼나는데 담임선생님께서 "너희들왜여기서잇니?"라고하셔서 문제가잇어서 수업을안들엇다고했습니다 그리고선생님께서는 좋게 "으이그"하고넘어가셧습니다저희도 웃으면서 좋게넘어가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빠따를들고오시면서 점점애들을때리시는검니다그래도 우리가 수업을안듣고 쨋으니까 잘못한건 맞아야된다고생각하고차례를기다리고잇엇습니다...옆차례까지온순간친구가옆에서"어라언마ㅣㅇ;ㅓ람;허"거짓말을하는겁니다 그래서저는 "ㅇ'리아ㅏ;얼"가아니고"어라ㅣㅇ넘랑;"라고 말햇는데 선생님께서 머리를아주쌔게 4대를치시는겁니다 가뜩이나머리맞는걸실어하고,잘못해서 맞는것도 3댄데 4대를때리시는검니다 아무이유없이그래도 이까지는웃으면서 머리를만지며 차례를기다렷습니다제차례가오고 3대를맞고 너무아픈겁니다 3+4대 7대너무아파서 아이씨라고햇는데선생님께서 또때리면서 욕햇냐면서 바락바락소리를지르시고 장난치냐면서 어디서선생님한테욕을하냐면서툭툭치시는겁니다 너무화나서 선생님을야렸습니다...그냥 째렷?습니다라고햇는데 얼굴을주먹으로 주먹으로 주먹으로 치는겁니다ㅡㅡ 선생님은말이안통한다면서 니같은애는처음이라면서나가라십니다나가잇는데 오시더니 니일로와바 하시더니 아무도없는곳에대리고가서"니미쳣어?멀잘햇다고선생님한테욕질이야!!!지금내랑싸우자는거야머야 미친놈이 또라이야 생각이잇ㅇ러나ㅣㅓ미ㅏㄹ엄 러이ㅏㅁ;이런또라이를봣나"이러시는검니다이렇게짧게도아니고 쏘아부치면서요저도한마디햇습니다"선생님이먼저안때리셧습니까 선생님은잘한거잇어서그렇게말하세요!?"라고햇는데 "닌예전부터그랫어 니지금내눈에 안좋게보이는게한두개야?니같은색기는처음이야 대화가안통해서 니바보야?내가머라는지말끼를못알아먹어?이런바보같은"이런?말씀을하시는겁니다제가무슨말을해도 욕을썩고 툭하면 바보 또라이 이런말을하시니더이상말이안통할꺼같아서 체념하고 그냥가만히서있다가말이안통한다면서 가보라고해서 2주됫나?아직도 선생님과는냉전중입니다 그런데 전더이상이런선생님과친해지고싶지도않고 자기가좋아하는학생몇몇만골라서 차별하는선생님 보기싫습니다사람들많을때분리해지면 나중에말하자하고선생님이쓰면안되는말을하고 마음에상처를주는말을툭툭내뱃고죄수 신창원이 이런말을 햇엇다..."지금 나를 잡으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나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내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너 착한 놈이다'라고 머리 한번만 쓸어주었으면여기까지 안 왔을 거다.5학년 때 선생님이"새끼야,돈 안가져왔는데 뭐하러 학교 와..빨리 꺼져."하고 소리쳣는데..그때부터 마음속에 악마가 생겼다." 이런것처럼 학생도사람이다 마음에상처주는말을 아무렇지안게 내뱃어도 상처를받는사람은 죽을수도있고 힘들어서 울수도있다학교란곳은 이런우리를 나쁜길로인도하는곳이아닌우리를바른길로인도해줄수있는...이런우리를이해해줄려고노력하고 좋지안은건매로다스리고힘들거나 기쁘거나 함께할땐 사랑으로끌어안아주는삶을살면서 가장중요한역할은선생님들이다학교에는선생님들이있고 학생들이있고 ㅇ세상모든사람들의 인생은 학교에서 시작하고 학교에서 끝난다고할수도있다 이런선생님한테 전이제어떻해해야해요?
이런선생님
이제막18살이되가는학생입니다
모든선생님분들이 모두이렇다는건아닙니다
그냥경험담입니다 좀시간이흘럿지만너무분해서글을올립니다
저는지금학교에다니는학생입니다 18살이면그렇지안은분도잇지만
사춘기가오고 반항기(?)가한참오고잇습니다
그래도사춘기가온다고해서 사람이확바뀌는것도아니고...
맘에안드는게잇으면화나고불안하고..그런거겟죠
본론으로들어갈깨요
제게친구들이너무소중합니다 그런데 제친구들사이에서
여자문제로 애들끼리싸움을하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수업을듣지안고 친구들과애기를하러갓는데
선생님께걸린거죠
교무실로 끌려가서 혼나는데 담임선생님께서
"너희들왜여기서잇니?"라고하셔서 문제가잇어서 수업을안들엇다고했습니다
그리고선생님께서는 좋게 "으이그"하고넘어가셧습니다
저희도 웃으면서 좋게넘어가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빠따를들고오시면서 점점애들을
때리시는검니다
그래도 우리가 수업을안듣고 쨋으니까 잘못한건 맞아야된다고생각하고
차례를기다리고잇엇습니다...옆차례까지온순간
친구가옆에서"어라언마ㅣㅇ;ㅓ람;허"
거짓말을하는겁니다 그래서저는 "ㅇ'리아ㅏ;얼"가아니고
"어라ㅣㅇ넘랑;"라고 말햇는데 선생님께서 머리를아주쌔게
4대를치시는겁니다 가뜩이나머리맞는걸실어하고,
잘못해서 맞는것도 3댄데 4대를때리시는검니다 아무이유없이
그래도 이까지는웃으면서 머리를만지며 차례를기다렷습니다
제차례가오고 3대를맞고 너무아픈겁니다 3+4대 7대
너무아파서 아이씨라고햇는데
선생님께서 또때리면서 욕햇냐면서 바락바락소리를지르시고
장난치냐면서 어디서선생님한테욕을하냐면서
툭툭치시는겁니다
너무화나서 선생님을야렸습니다...그냥 째렷?습니다
라고햇는데 얼굴을
주먹으로 주먹으로 주먹으로
치는겁니다ㅡㅡ
선생님은말이안통한다면서 니같은애는처음이라면서
나가라십니다
나가잇는데 오시더니 니일로와바 하시더니 아무도없는곳에대리고가서
"니미쳣어?멀잘햇다고선생님한테욕질이야!!!지금내랑싸우자는거야
머야 미친놈이 또라이야 생각이잇ㅇ러나ㅣㅓ미ㅏㄹ엄
러이ㅏㅁ;이런또라이를봣나"이러시는검니다
이렇게짧게도아니고 쏘아부치면서요
저도한마디햇습니다"선생님이먼저안때리셧습니까 선생님은잘한거잇어서
그렇게말하세요!?"
라고햇는데 "닌예전부터그랫어 니지금내눈에 안좋게보이는게한두개야?
니같은색기는처음이야 대화가안통해서 니바보야?내가머라는지
말끼를못알아먹어?이런바보같은"이런?말씀을하시는겁니다
제가무슨말을해도 욕을썩고 툭하면 바보 또라이 이런말을하시니
더이상말이안통할꺼같아서 체념하고 그냥가만히서있다가
말이안통한다면서 가보라고해서 2주됫나?아직도
선생님과는냉전중입니다
그런데 전더이상이런선생님과친해지고싶지도않고 자기가좋아하는
학생몇몇만골라서 차별하는선생님 보기싫습니다
사람들많을때분리해지면 나중에말하자하고
선생님이쓰면안되는말을하고 마음에상처를주는말을툭툭내뱃고
죄수 신창원이 이런말을 햇엇다...
"지금 나를 잡으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
나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너 착한 놈이다'라고 머리 한번만 쓸어주었으면
여기까지 안 왔을 거다.
5학년 때 선생님이
"새끼야,돈 안가져왔는데 뭐하러 학교 와..빨리 꺼져."
하고 소리쳣는데..
그때부터 마음속에 악마가 생겼다."
이런것처럼 학생도사람이다
마음에상처주는말을 아무렇지안게 내뱃어도
상처를받는사람은 죽을수도있고 힘들어서 울수도있다
학교란곳은 이런우리를 나쁜길로인도하는곳이아닌
우리를바른길로인도해줄수있는...
이런우리를이해해줄려고노력하고 좋지안은건매로다스리고
힘들거나 기쁘거나 함께할땐 사랑으로끌어안아주는
삶을살면서 가장중요한역할은선생님들이다
학교에는선생님들이있고 학생들이있고 ㅇ
세상모든사람들의 인생은
학교에서 시작하고 학교에서 끝난다고할수도있다
이런선생님한테 전이제어떻해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