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킁 냄새를 맡다

가격2009.12.19
조회168

글쎼다...

 

머라고 해야할까

과거에는 내가 생각한것을 말하지는않았는데

이렇게라도 말해야할꺼같아서.

니 내키는대로 말하고

좋다고 히히덕 거리고

니 방식대로 고수하고

널 맞쳐야 한다.

 

난 그런거 상당히 불만이지

넌가부장적 스타일이고

난.자유로운 스타일이야

 

그것은 우리집 스타일에 환멸을 느껴서 그렇기도 하고

넌 사랑을 추구하지만.

 

난 그런거 별로야.사랑은...사랑의 존속된 마음이지만

 

영혼이 오가는것은 아니지

남자느 성 행위.....마음...

그리고 변심

 

너도 알겠지만..과거사 눈가리고 아웅을 얼마나 많이 했니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생각안하고

상처 주는것들.

소심해서가 아니라...

 

내자존감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날.그렇게 만만하게 바라보지 말아줬으면 하는식에서

너에게 권면을 하지..

 

어리버리...응...

그게 .머가 어때서??

나만 아니면되는거구

내가 편하면 되는거구

 

 

니가 그랬듯이...왕자든.공주든.거지든.

그 한사람의 존속면만.보이면된다고했잖아

근데 일부로 인위적으로.

그렇게 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봐

 

오늘아침에 내가 니들 브리핑을 보니까

그런것들이 많은데

 

내가 그러게행동을 취한다고 해도.

결코 그런 내가 아니란것은

니들이 더 잘 알겠지.

 

하지만..내가 대면하는그곳에는

나또한..내가 편한걸 말하고 생각해

또한.

 

내가....추구하는것을 인위적으로 보여주곤하지

 

어제 영화를 선택한것도

또한.내가 그런 집착력이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바라보는거

 

날 이해해주지 못할꺼라는것도 알지

 

그런모습을 보이면

그렇다면.영혼의 교감이 아니고 결속력이 아냐

 

지구상에 그런사람 한명이라도 나타나면

되겠다고 한게 나였기에

 

니가 날 이해해주고자 한다고해서

그런면을 보여주는거야

 

즉.내가 그답을 할떄

너도 나와 비슷한 경지에 오르게끔

 

생긴외모도.

가치관도

성향도 틀린 사람들이 그게 쉽지는않겠지만.

 

적어도 내 곁에서.머무르고 싶다면.

그것또한 노력해줬으면 해서

 

어려운거라는거 알지

 

하지만 너도..어려운상황을.

이해하라고 .

말하는거와 마찬가지야

 

니가..그삶속에서.

그 모습을 지향하는 모습이라면

그대로 해

 

괜히.너의 화련한 면을 부각시켜서

 

니가 먼데 날 무시하고

남들은.다 좋다고 우러러보는데

왜 그러냐고 하지말고

 

그렇다면

 

너도 그 틀에 맞추던지

니 상황으로 그렇게 색동옷을 입고 있다면

거기에 넌..

 

그냥 ..그 연극인일 뿐이야

 

무슨말인지알지?

잘생기고못생기고

잘나든 못나든

 

내가 그런거 관여하지는않어

 

솔직히.니가타인들에게..

칭송받는 타입이라고 해서

나에게도..

그걸 요구해야 할 필요는없는거야

 

너 그대로

내가 느낀 그대로

판단하고 말해주는거야

 

 

니가 ....우월하고.

우러러볼수 없는 존재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넌 내 밑에서부터.시작된거잖아

낮추고

 

그 역활 제대로 하길

이제와서

 

 

그속에서 의 삶을

나에게.

 

두드러지게 말한다면

 

넌 반칙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