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쎼다... 머라고 해야할까과거에는 내가 생각한것을 말하지는않았는데이렇게라도 말해야할꺼같아서.니 내키는대로 말하고좋다고 히히덕 거리고니 방식대로 고수하고널 맞쳐야 한다. 난 그런거 상당히 불만이지넌가부장적 스타일이고난.자유로운 스타일이야 그것은 우리집 스타일에 환멸을 느껴서 그렇기도 하고넌 사랑을 추구하지만. 난 그런거 별로야.사랑은...사랑의 존속된 마음이지만 영혼이 오가는것은 아니지남자느 성 행위.....마음...그리고 변심 너도 알겠지만..과거사 눈가리고 아웅을 얼마나 많이 했니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생각안하고상처 주는것들.소심해서가 아니라... 내자존감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날.그렇게 만만하게 바라보지 말아줬으면 하는식에서너에게 권면을 하지.. 어리버리...응...그게 .머가 어때서??나만 아니면되는거구내가 편하면 되는거구 니가 그랬듯이...왕자든.공주든.거지든.그 한사람의 존속면만.보이면된다고했잖아근데 일부로 인위적으로.그렇게 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봐 오늘아침에 내가 니들 브리핑을 보니까그런것들이 많은데 내가 그러게행동을 취한다고 해도.결코 그런 내가 아니란것은니들이 더 잘 알겠지. 하지만..내가 대면하는그곳에는나또한..내가 편한걸 말하고 생각해또한. 내가....추구하는것을 인위적으로 보여주곤하지 어제 영화를 선택한것도또한.내가 그런 집착력이나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바라보는거 날 이해해주지 못할꺼라는것도 알지 그런모습을 보이면그렇다면.영혼의 교감이 아니고 결속력이 아냐 지구상에 그런사람 한명이라도 나타나면되겠다고 한게 나였기에 니가 날 이해해주고자 한다고해서그런면을 보여주는거야 즉.내가 그답을 할떄너도 나와 비슷한 경지에 오르게끔 생긴외모도.가치관도성향도 틀린 사람들이 그게 쉽지는않겠지만. 적어도 내 곁에서.머무르고 싶다면.그것또한 노력해줬으면 해서 어려운거라는거 알지 하지만 너도..어려운상황을.이해하라고 .말하는거와 마찬가지야 니가..그삶속에서.그 모습을 지향하는 모습이라면그대로 해 괜히.너의 화련한 면을 부각시켜서 니가 먼데 날 무시하고남들은.다 좋다고 우러러보는데왜 그러냐고 하지말고 그렇다면 너도 그 틀에 맞추던지니 상황으로 그렇게 색동옷을 입고 있다면거기에 넌.. 그냥 ..그 연극인일 뿐이야 무슨말인지알지?잘생기고못생기고잘나든 못나든 내가 그런거 관여하지는않어 솔직히.니가타인들에게..칭송받는 타입이라고 해서나에게도..그걸 요구해야 할 필요는없는거야 너 그대로내가 느낀 그대로판단하고 말해주는거야 니가 ....우월하고.우러러볼수 없는 존재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넌 내 밑에서부터.시작된거잖아낮추고 그 역활 제대로 하길이제와서 그속에서 의 삶을나에게. 두드러지게 말한다면 넌 반칙이니까
킁킁 냄새를 맡다
글쎼다...
머라고 해야할까
과거에는 내가 생각한것을 말하지는않았는데
이렇게라도 말해야할꺼같아서.
니 내키는대로 말하고
좋다고 히히덕 거리고
니 방식대로 고수하고
널 맞쳐야 한다.
난 그런거 상당히 불만이지
넌가부장적 스타일이고
난.자유로운 스타일이야
그것은 우리집 스타일에 환멸을 느껴서 그렇기도 하고
넌 사랑을 추구하지만.
난 그런거 별로야.사랑은...사랑의 존속된 마음이지만
영혼이 오가는것은 아니지
남자느 성 행위.....마음...
그리고 변심
너도 알겠지만..과거사 눈가리고 아웅을 얼마나 많이 했니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생각안하고
상처 주는것들.
소심해서가 아니라...
내자존감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날.그렇게 만만하게 바라보지 말아줬으면 하는식에서
너에게 권면을 하지..
어리버리...응...
그게 .머가 어때서??
나만 아니면되는거구
내가 편하면 되는거구
니가 그랬듯이...왕자든.공주든.거지든.
그 한사람의 존속면만.보이면된다고했잖아
근데 일부로 인위적으로.
그렇게 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봐
오늘아침에 내가 니들 브리핑을 보니까
그런것들이 많은데
내가 그러게행동을 취한다고 해도.
결코 그런 내가 아니란것은
니들이 더 잘 알겠지.
하지만..내가 대면하는그곳에는
나또한..내가 편한걸 말하고 생각해
또한.
내가....추구하는것을 인위적으로 보여주곤하지
어제 영화를 선택한것도
또한.내가 그런 집착력이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바라보는거
날 이해해주지 못할꺼라는것도 알지
그런모습을 보이면
그렇다면.영혼의 교감이 아니고 결속력이 아냐
지구상에 그런사람 한명이라도 나타나면
되겠다고 한게 나였기에
니가 날 이해해주고자 한다고해서
그런면을 보여주는거야
즉.내가 그답을 할떄
너도 나와 비슷한 경지에 오르게끔
생긴외모도.
가치관도
성향도 틀린 사람들이 그게 쉽지는않겠지만.
적어도 내 곁에서.머무르고 싶다면.
그것또한 노력해줬으면 해서
어려운거라는거 알지
하지만 너도..어려운상황을.
이해하라고 .
말하는거와 마찬가지야
니가..그삶속에서.
그 모습을 지향하는 모습이라면
그대로 해
괜히.너의 화련한 면을 부각시켜서
니가 먼데 날 무시하고
남들은.다 좋다고 우러러보는데
왜 그러냐고 하지말고
그렇다면
너도 그 틀에 맞추던지
니 상황으로 그렇게 색동옷을 입고 있다면
거기에 넌..
그냥 ..그 연극인일 뿐이야
무슨말인지알지?
잘생기고못생기고
잘나든 못나든
내가 그런거 관여하지는않어
솔직히.니가타인들에게..
칭송받는 타입이라고 해서
나에게도..
그걸 요구해야 할 필요는없는거야
너 그대로
내가 느낀 그대로
판단하고 말해주는거야
니가 ....우월하고.
우러러볼수 없는 존재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넌 내 밑에서부터.시작된거잖아
낮추고
그 역활 제대로 하길
이제와서
그속에서 의 삶을
나에게.
두드러지게 말한다면
넌 반칙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