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중 친가쪽 가족들이 문상을 왔고, 절을 하기도 전에 금전문제를 내비치셨습니다. 사연은 개인사업자였던 아버지께서 세금문제로 인해 남동생에서 주택을 근저당 잡았놨었습니다. 분명 제 친구는 아버지에게 근저당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터라 당당할 수 있었습니다. 끝내 소송으로 이어지게 됐고, 1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도 패소됐습니다.
제 친구는 남에게 주는 돈 아니고, 딸밖에 없는 집이라서 제사도 안지내는데, 사촌남동생 준다치고 작은아버지에게 근저당이 잡혀진 부산의 아파트를 명의이전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집안문제를 소송으로 이어지게한 미숙함에 대한 반성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헌데, 지금 부산 아파트의 세입자분인 일천만원만 껴안으셨음 한다고 말했는데, 확답을 못받았습니다. ( 작은아버지는 소송 중과 후에도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소송 후 전화통화가 한번 된 적이 있는데 그때 말씀하신게
" 너희 삼녀의 앞길을 내가 다 막을수도 있다 " 라는 말씀을 하시고 바쁘다며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 후엔 다른 직계가족에게 전할 뿐이였고, 빨리 일처리를 끝내고 싶어 등기본상에 되어 있는 대구집을 찾아가니 사는 곳이 아니였고, 철도공사에 종사하시는 일터로 가봐도 만나주지 않으셨습니다. 그 후, 한달후인 어제 서울에 있는 큰언니 명의로 된 보증금에 가압류 통지를 집주인에게 연락 받았습니다.
얼굴 하얀동물이 무서운거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을 써봅니다.
제 일은 아니지만 너무 답답해서 카운셀러겸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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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작년쯤에 아버지가 일하시는 도중 돌아가셨습니다.
대학교 마지막학기에 접하게 된 아버지의 죽음에도,
3녀의 막내딸답지 않게 일을 처리했습니다.
그러던 중 친가쪽 가족들이 문상을 왔고, 절을 하기도 전에 금전문제를 내비치셨습니다. 사연은 개인사업자였던 아버지께서 세금문제로 인해 남동생에서 주택을 근저당 잡았놨었습니다. 분명 제 친구는 아버지에게 근저당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터라 당당할 수 있었습니다. 끝내 소송으로 이어지게 됐고, 1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도 패소됐습니다.
제 친구는 남에게 주는 돈 아니고, 딸밖에 없는 집이라서 제사도 안지내는데, 사촌남동생 준다치고 작은아버지에게 근저당이 잡혀진 부산의 아파트를 명의이전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집안문제를 소송으로 이어지게한 미숙함에 대한 반성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헌데, 지금 부산 아파트의 세입자분인 일천만원만 껴안으셨음 한다고 말했는데, 확답을 못받았습니다. ( 작은아버지는 소송 중과 후에도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소송 후 전화통화가 한번 된 적이 있는데 그때 말씀하신게
" 너희 삼녀의 앞길을 내가 다 막을수도 있다 " 라는 말씀을 하시고 바쁘다며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 후엔 다른 직계가족에게 전할 뿐이였고, 빨리 일처리를 끝내고 싶어 등기본상에 되어 있는 대구집을 찾아가니 사는 곳이 아니였고, 철도공사에 종사하시는 일터로 가봐도 만나주지 않으셨습니다. 그 후, 한달후인 어제 서울에 있는 큰언니 명의로 된 보증금에 가압류 통지를 집주인에게 연락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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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축약을 해서 이해가 용의하신지 염려되네요.
그저 저는 제삼자로 제 친구를 지켜보는게 마음이 아픕니다.
솔직히 세상사람들 사는 걸 보며, 이보다 더 시리게 가족들에게 당하는걸 많이 봐왔고, 겪으며 성장했습니다. " 아픔이 큽니다" 라고 말하기 위해서 남기는게 아니라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은 욕심보다는 사람의 도리를 우선하며, 살아가길 바래서입니다.
이제 이 모든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작은아버지를 찾아가려는 제 친구에게, 전 감정의 치우침 없는 현명한 선택에 따른 제안을 하길 바랍니다.
또한, 현재의 원망과 미움, 복수 그 모든 감정을 훌훌 털어버리고, 밝게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갖길 바랩니다 .
제 친구 응원해주세요.
이제부터 만날 모든 인연들이 아름다운 사람이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