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어린나이도 아니고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개념없는 일을 일삼을 만큼미성숙하진 않은 나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제가 잘못 생각한걸까요?학기초에 햄버거랑 콜라 반전체에 돌린 친구가 있었는데 잘먹다가 옆에 있던친구한테 콜라 쏟은적이 있어요. 사과하고 휴지로 닦아줬는데 그때는 짜증만 내더니다음날부터 제가 하는말 무시하고 째려보길 시작했어요. 분명 사과도 했고 닦아도 줬는데 화가 안풀릴수도 있다고 생각되서 과자랑 라면사서주면서 잘지내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째려보면서 가만보다가 제가 가니까 자기 친구들한테 막 저에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같지도 않단 식으로 욕했어요. 과자랑 라면돌려주더니 저나 쳐먹으라고 했고요. 세탁비가 많이 나와서 그런것도 아닐텐데 너무어이없게 굴더군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황당하다고 몇번 이야기를했어요. 그랬더니 왜 자기 욕하고 다니냐면서 저를 남욕하고 다니는 그런타입으로단정지어서 대놓고 욕했어요. 욕한적 없다고 했더니 3자대면 하자면서 난리쳤고 결국 들었다는 몇명 데리고 와선 절 재수없는년으로 몰았어요. 그 들었다는 몇몇이제 친구 1명이랑 별로 안친한 2명 이였는데 그친구들도 분위기 때문인지 끝까지 제가욕했다고 하더라고요. 전 욕한게 아니라 억울하고 황당해서 이야기한건데 이상하게와전이 된거예요. 그리고 점점 반에서 저랑 이야기하는 사람의 숫자가 줄더니 5월쯤엔 왕따가 됬어요. 왕따가 되니 정말 억울한일이 많이 생겨났어요. A4용지가 준비물이였는데 안가져와서 빌려달랬더니 순순히 빌려줬던 친구가 쉬는시간에 친구들한테제가 자기를 협박했다고 했어요. 빌려달라고 한게 협박이되다니 정말 억울했어요.그이후에는 빌려달란 소리 못하겠어서 없으면 없는대로 있다가 선생님이 뭐라하시면옆이나 앞에 친구한테 빌렸고 대도록이면 안빠트릴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중간고사 때 체육실기가 있었는데 저보다 작은 친구랑 짝이됬어요. 전 선생님이 정해준 대로짝을 한건데 그 작은 친구가 막 울면서 저랑 짝됬다고 자기 친구들한테 억울하단듯이행동했어요. 전 진짜 어이없고 황당했고요. 그 외에도 작은일도 제가 하면 크게 부각되고 혼자 다니니까 눈에 띄는대다 화장실에서 몰카도 찍히고 다리가 잘 붓는 편이라서학교에 오면 체육복 갈아입고 있는데 제 치마를 몰래 가져다가 찢어논 적도 있어요. 하나하나 다 말하기엔 너무 많아서 다 못쓰지만 음료수 흘렸단걸로 이렇게 까지 왕따당해야한다는게 너무 억울해요. 지금 겨울인데 얼마 안있으면 3학년되는데 그러면 공부 더 열심히 해야하잔아요? 전 정말 이학교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전학갈수 있을까요? 왕따당한거 안알리고 전학가는 법 없을까요?5
음료수 흘렸다고 왕따당하는게 서러워요
15..어린나이도 아니고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개념없는 일을 일삼을 만큼
미성숙하진 않은 나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제가 잘못 생각한걸까요?
학기초에 햄버거랑 콜라 반전체에 돌린 친구가 있었는데 잘먹다가 옆에 있던
친구한테 콜라 쏟은적이 있어요. 사과하고 휴지로 닦아줬는데 그때는 짜증만 내더니
다음날부터 제가 하는말 무시하고 째려보길 시작했어요.
분명 사과도 했고 닦아도 줬는데 화가 안풀릴수도 있다고 생각되서 과자랑 라면사서
주면서 잘지내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째려보면서 가만보다가 제가 가니까 자기 친구들
한테 막 저에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같지도 않단 식으로 욕했어요. 과자랑 라면
돌려주더니 저나 쳐먹으라고 했고요. 세탁비가 많이 나와서 그런것도 아닐텐데 너무
어이없게 굴더군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황당하다고 몇번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왜 자기 욕하고 다니냐면서 저를 남욕하고 다니는 그런타입으로
단정지어서 대놓고 욕했어요. 욕한적 없다고 했더니 3자대면 하자면서 난리쳤고
결국 들었다는 몇명 데리고 와선 절 재수없는년으로 몰았어요. 그 들었다는 몇몇이
제 친구 1명이랑 별로 안친한 2명 이였는데 그친구들도 분위기 때문인지 끝까지 제가
욕했다고 하더라고요. 전 욕한게 아니라 억울하고 황당해서 이야기한건데 이상하게
와전이 된거예요. 그리고 점점 반에서 저랑 이야기하는 사람의 숫자가 줄더니 5월쯤
엔 왕따가 됬어요. 왕따가 되니 정말 억울한일이 많이 생겨났어요. A4용지가 준비물
이였는데 안가져와서 빌려달랬더니 순순히 빌려줬던 친구가 쉬는시간에 친구들한테
제가 자기를 협박했다고 했어요. 빌려달라고 한게 협박이되다니 정말 억울했어요.
그이후에는 빌려달란 소리 못하겠어서 없으면 없는대로 있다가 선생님이 뭐라하시면
옆이나 앞에 친구한테 빌렸고 대도록이면 안빠트릴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중간고사
때 체육실기가 있었는데 저보다 작은 친구랑 짝이됬어요. 전 선생님이 정해준 대로
짝을 한건데 그 작은 친구가 막 울면서 저랑 짝됬다고 자기 친구들한테 억울하단듯이
행동했어요. 전 진짜 어이없고 황당했고요. 그 외에도 작은일도 제가 하면 크게 부각
되고 혼자 다니니까 눈에 띄는대다 화장실에서 몰카도 찍히고 다리가 잘 붓는 편이라서
학교에 오면 체육복 갈아입고 있는데 제 치마를 몰래 가져다가 찢어논 적도 있어요.
하나하나 다 말하기엔 너무 많아서 다 못쓰지만 음료수 흘렸단걸로 이렇게 까지 왕따
당해야한다는게 너무 억울해요. 지금 겨울인데 얼마 안있으면 3학년되는데 그러면 공
부 더 열심히 해야하잔아요? 전 정말 이학교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전학
갈수 있을까요? 왕따당한거 안알리고 전학가는 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