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멋진 모습을 보이거나 작업 멘트를 날렸을 때, '딴 여자들한테도 이러죠?'라고 할 때
5) 여자의 손을 잡았을 때 여자가 그 손을 쥘 때 (진도를 더 나가도 됨)
6) 말을 꺼내지도 않았는데 '너랑 안자겠다'고 할 때 (이미 의식하고 있다는 뜻)
헤어질 때는 꼭 여자 전화번호를 받아내세요.
물론 전화번호를 받아내기 위해서는그 전에 여자에게 호감을 사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선 다음에..
남자들이 여자에게 하는 10가지 실수스타일의 <Annihilation Method>
가운데 일부 입니다.
1) 여자가 혼자 있을 때 까진 접근하지마라. :
혼자 있는 여자는 친구가 잠시 자리를 비운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가 날 맘에 들어 해도,친구들이 와서 떼어 가면 낭패죠. 명백한 1:1 상황은 예외 입니다.
2) 접근하기 전에 3초 이상 쳐다보지 마라. :
오래 쳐다보면 여자의 경계심을 유발하게 됩니다. 머뭇거리다 자신감도 잃게 되고요.남자들이 뒤에서는 열심히 여자 엉덩이 쳐다보다가, 가까이 지나가면 점잖은 척 한다든지계속 훔쳐보듯 쳐다보는 경우가 있는데 눈요기는 몰라도 작업엔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눈에 띈다 싶으면 바로 접근 하는 겁니다. 1초 - 미소 짓자. 2초 - (여자가 뭐라 하든) 상관없어. 3초 - 할 수 있다. 를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3) 그룹에 남자가 있다고 겁먹지 마라. 가족이나, 그냥 친구거나, 직장동료일지 모른다.: 일단은 그렇고 어느 정도 레벨이 되면 남자친구라도 가능 합니다.
4) 사과하면서 대화를 시작하지 마라. “실례지만,”, “죄송한데요,”는 거지처럼 들린다.: 처음부터 저자세는 금물.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남자로 보이면 매력이 감소합니다.
5) 평범한 칭찬은 하지 마라. 대신 재밌는 일화나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라. :
자연스레 말을 붙이는 건 중요한 기술입니다. 선수들은 몇 개의 '오프너'를 준비합니다. 오프너는 말을 붙이기 위해 써먹는 멘트를 말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칭찬을 하지 말라는 건, 예를 들어 김태희 한태 '참 예쁘시네요.' 해봐야 이미 들을 만큼 들어봤을 테니 아무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얘깁니다. 반대로 똑똑해 보이는 여자에겐 예쁘다, 예쁜 여자에겐 똑똑해 보인다고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6) 절대로, 여자에게 술을 사지 마라. 돈으로 여자의 관심을 사려해선 안 된다.:
약간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여자가 얻어먹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하면 관계가 진행되어도 계속 돈을 내야 할 겁니다.
7) 당장 여자를 만지려고 하지 마라. 만약 여자가 당신을 건드린다면
웃으면서 아직 손대지 말라고 말하라.
: 처음엔 좀 빼줍시다.
8) 몸을 기대거나, 여자 주변을 맴돌지 말고 바르게 선 자세를 유지한다. 음악이 너무 크거나, 여자가 앉아있다면, 목소리만 크게 하면 된다.:
당신이 하는 행동은 아주 당연한 것이라는 느낌으로 당당하게.
9) 이름이 뭔지, 직업이 뭔지, 어디 사는지 물어보지 마라.:
평생 여자들이 이런 질문을 몇 번 받을까요? 수천 번? 수만 번? 뻔 한 질문은 당신을 흔한 남자로 만듭니다. 여자의 호감을 사고 나면 이런 기본적인 정보는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10) 다른 사람들과 있을 때, 목표에게만 신경 쓰지 말라.
그녀의 친구들을 제압하면, 그녀도 제압된다.:
목표가 속한 그룹 전체를 손재주, 마술, 말빨 등등으로 재밌게 해주고 처음엔 목표가 관심을 보여도 오히려 살짝 무시해줍니다. 어떤 여자라도 재밌고 매력 있는 남자가 자기를 외면하면 관심을 끌고 싶어 합니다. 무시하다 적당한 타이밍에 관심을 보이는 게 처음부터 붙는 것 보다 낫습니다.
----------------------------------
"연애는 우연이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장동건이나 정우성처럼 생기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잣집에 태어나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외모, 돈, 학력 등은 분명 연애에 있어 작지 않은 요소입니다.
그러나 생각만큼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못생겨서 연애를 못한다면,
실제로 못생겨서 연애를 못하는 게 1이라면
못생겨서 연애를 못한다는 생각은 그 10배의 효과를 발휘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생각해보세요.
많은 유닛이 있고 다양한 장면이 연출되지만,
결국은 게임을 잘 이해하고 상황대처를 잘 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못생겨서가 아닙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군인이라서가 아닙니다.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작업의 규칙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직접경험과 간접경험 그리고 고수들의 가르침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우선 다음의 권장 도서를 읽어보십시오.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매트 리들리, [붉은 여왕]:
남녀관계를 생물학적으로 이해하게 해줍니다. (예를 들면, 왜 남자는 쉽게 흥분하며 많은 여자를 원하는가)
로버트 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
인간의 행동엔 자동반응 프로그램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저자이름 잊어버림, [남자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것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입니다. 여자의 관점에서 남자를 바라볼 줄 알게 되면 남자가 여자에게 작업을 거는데도 당연히 효과가 있습니다.
여자 꼬시는데 고리타분하게 웬 책이냐고요?
이 책들이 야설만큼 흥미진진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할 일은 야설을 읽는 게 아니라 야설을 실제로 연출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작업의 과정에서 배우게 될 것 이고,
또한 모든 지식은 작업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은 작업으로 통한다."
작업의 제1규칙 - '들이대라'
베이브 루스, 배리 본즈, 이승엽 같은 타자들이야구를
시작하자마자 홈런을 펑펑 쳐댔을까요?
전혀 아닙니다.
그들의 홈런 뒤에는 수없는 삼진의 기억이 있습니다.
배트를 잡았으면, 휘두르기를 주저해선 안 됩니다.
일단 휘둘러야 맞을 때가 있고 그러다가 안타도 치고 홈런도 치는 겁니다.
가만히 서서 스탠딩 삼진만 당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스스로 묻는다는 것은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말을 걸어도 될까?' 거십시오.
'키스를 해도 될까?' 하십시오.
자동차 운전대를 처음 잡을 땐 누구나 자신이 없고,
할 수 있을까 싶지만매일매일 하다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능숙한 운전자가 됩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주변의 모든 여자를 상대로 작업하는 자세로 임하세요.
편의점 알바생, 과친구, 초등학교동창, 채팅녀... 세상의 반은 여자입니다.
반드시 본격적인 작업이 아니어도 됩니다.
어색하더라도 말도 걸어보고,
장난도 쳐보고 하면서 작업스킬도 섞어보고 하는 거지요.
잘 안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사람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발전해야하니까요.
고수들 중엔 하루에 8~10명의 여자에게 작업을 건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맘에 걸리는 게 있을 겁니다.
여자한테 거절당하고 이상한 놈 취급받을까 하는 걱정.
이건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암컷의 거절은 모든 수컷에게 내재된 아주 원초적인 공포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렇더라도 이겨내야 합니다.
미녀와 함께하는 미래를 바란다면.
공포감을 극복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Association-Disassociation 이라는, 감정을 기억에서 떼어내는 기법 입니다.
헌팅의기술 남자들이여 보고 도움이 되시길바라면서..
'연락처를 주기만 하지 마라'
폰 번호는 반드시 여자 것을 받거나, 상호 교환을 해야 합니다.
자기 번호만 건네주는 건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여자가 나를 꽤 마음에 있어 해도 절대 안 됩니다.
95% 전화 안 옵니다.
여자들은 어려운 결정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기가 원해서 한 일도 남자 탓으로 돌리고, 힘든 일을 남자가 책임져 주길 바라죠.
예외가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대개의 여자가 그렇습니다.
여자들은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
여 : (전 남친의 욕을 한다) 어쩌구 저쩌구~
남 : 그런데 왜 사 겼어?
여 : 걔가 나 좋다고 해서 그랬지 뭐.
객관적으로 봐서 참 이상한 얘깁니다.
맘에 없는데 단지 좋다고 한다고 사귈까요?
정말 그렇다면 수많은 남자들이 왜 짝사랑 같은걸 하고 있겠습니까?
남자가 먼저 사귀자든가 니가 좋다던가 하는 명백한 표현을 하면
여잔 받아주든 말든 큰 타격이 없습니다.
심지어 사귀다 깨져도 남자 탓을 할 수 있지요.
반대로 먼저 말 꺼냈다가 거절당하기라도 하면 다 자기 책임입니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심리적인 짐은 여자에겐 매우 공포스러운 것 입니다.
이상이 여자가 남자에 앞서 명백하게 호감을 표현하는 일이 매우 드문 이유입니다.
그래서 한 두 번 본 남자에게 여자가 먼저 전화하길 바라는 건 무리한 기대가 되지요.
여자들이 참 비싸게 구는 것 같지만 사실 모든 동물의 암컷이 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건 역이용하면
그네들의 몸과 마음을 무장 해제시키는 강력한 수단이 됩니다.
또 여자가 말로 표현하지 않는다고 호감을 표현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녀들은간접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는데,
이걸 관심의 신호(IOI;Indicate of interest)라 합니다.
관심의 신호 몇 가지를 들어 보겠습니다.
1) 만나지 얼마 안 되서 여자가 당신의 이름, 직업 등을 물어볼 때
2) 영화나 음악에 대한 그녀의 의견을 당신의 말에 따라 바꿀 때
3) 당신은 뒤로 기댄 자세이고 여자가 몸을 당신 쪽으로 기울일 때
4) 멋진 모습을 보이거나 작업 멘트를 날렸을 때, '딴 여자들한테도 이러죠?'라고 할 때
5) 여자의 손을 잡았을 때 여자가 그 손을 쥘 때 (진도를 더 나가도 됨)
6) 말을 꺼내지도 않았는데 '너랑 안자겠다'고 할 때 (이미 의식하고 있다는 뜻)
헤어질 때는 꼭 여자 전화번호를 받아내세요.
물론 전화번호를 받아내기 위해서는그 전에 여자에게 호감을 사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선 다음에..
남자들이 여자에게 하는 10가지 실수스타일의 <Annihilation Method>
가운데 일부 입니다.
1) 여자가 혼자 있을 때 까진 접근하지마라. :
혼자 있는 여자는 친구가 잠시 자리를 비운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가 날 맘에 들어 해도,친구들이 와서 떼어 가면 낭패죠. 명백한 1:1 상황은 예외 입니다.
2) 접근하기 전에 3초 이상 쳐다보지 마라. :
오래 쳐다보면 여자의 경계심을 유발하게 됩니다. 머뭇거리다 자신감도 잃게 되고요.남자들이 뒤에서는 열심히 여자 엉덩이 쳐다보다가, 가까이 지나가면 점잖은 척 한다든지계속 훔쳐보듯 쳐다보는 경우가 있는데 눈요기는 몰라도 작업엔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눈에 띈다 싶으면 바로 접근 하는 겁니다. 1초 - 미소 짓자. 2초 - (여자가 뭐라 하든) 상관없어. 3초 - 할 수 있다. 를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3) 그룹에 남자가 있다고 겁먹지 마라. 가족이나, 그냥 친구거나, 직장동료일지 모른다.: 일단은 그렇고 어느 정도 레벨이 되면 남자친구라도 가능 합니다.
4) 사과하면서 대화를 시작하지 마라. “실례지만,”, “죄송한데요,”는 거지처럼 들린다.: 처음부터 저자세는 금물.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남자로 보이면 매력이 감소합니다.
5) 평범한 칭찬은 하지 마라. 대신 재밌는 일화나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라. :
자연스레 말을 붙이는 건 중요한 기술입니다. 선수들은 몇 개의 '오프너'를 준비합니다. 오프너는 말을 붙이기 위해 써먹는 멘트를 말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칭찬을 하지 말라는 건, 예를 들어 김태희 한태 '참 예쁘시네요.' 해봐야 이미 들을 만큼 들어봤을 테니 아무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얘깁니다. 반대로 똑똑해 보이는 여자에겐 예쁘다, 예쁜 여자에겐 똑똑해 보인다고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6) 절대로, 여자에게 술을 사지 마라. 돈으로 여자의 관심을 사려해선 안 된다.:
약간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여자가 얻어먹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하면 관계가 진행되어도 계속 돈을 내야 할 겁니다.
7) 당장 여자를 만지려고 하지 마라. 만약 여자가 당신을 건드린다면
웃으면서 아직 손대지 말라고 말하라.
: 처음엔 좀 빼줍시다.
8) 몸을 기대거나, 여자 주변을 맴돌지 말고 바르게 선 자세를 유지한다. 음악이 너무 크거나, 여자가 앉아있다면, 목소리만 크게 하면 된다.:
당신이 하는 행동은 아주 당연한 것이라는 느낌으로 당당하게.
9) 이름이 뭔지, 직업이 뭔지, 어디 사는지 물어보지 마라.:
평생 여자들이 이런 질문을 몇 번 받을까요? 수천 번? 수만 번? 뻔 한 질문은 당신을 흔한 남자로 만듭니다. 여자의 호감을 사고 나면 이런 기본적인 정보는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10) 다른 사람들과 있을 때, 목표에게만 신경 쓰지 말라.
그녀의 친구들을 제압하면, 그녀도 제압된다.:
목표가 속한 그룹 전체를 손재주, 마술, 말빨 등등으로 재밌게 해주고 처음엔 목표가 관심을 보여도 오히려 살짝 무시해줍니다. 어떤 여자라도 재밌고 매력 있는 남자가 자기를 외면하면 관심을 끌고 싶어 합니다. 무시하다 적당한 타이밍에 관심을 보이는 게 처음부터 붙는 것 보다 낫습니다.
----------------------------------
"연애는 우연이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장동건이나 정우성처럼 생기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잣집에 태어나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외모, 돈, 학력 등은 분명 연애에 있어 작지 않은 요소입니다.
그러나 생각만큼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못생겨서 연애를 못한다면,
실제로 못생겨서 연애를 못하는 게 1이라면
못생겨서 연애를 못한다는 생각은 그 10배의 효과를 발휘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생각해보세요.
많은 유닛이 있고 다양한 장면이 연출되지만,
결국은 게임을 잘 이해하고 상황대처를 잘 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못생겨서가 아닙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군인이라서가 아닙니다.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작업의 규칙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직접경험과 간접경험 그리고 고수들의 가르침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우선 다음의 권장 도서를 읽어보십시오.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매트 리들리, [붉은 여왕]:
남녀관계를 생물학적으로 이해하게 해줍니다. (예를 들면, 왜 남자는 쉽게 흥분하며 많은 여자를 원하는가)
로버트 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
인간의 행동엔 자동반응 프로그램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저자이름 잊어버림, [남자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것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입니다. 여자의 관점에서 남자를 바라볼 줄 알게 되면 남자가 여자에게 작업을 거는데도 당연히 효과가 있습니다.
여자 꼬시는데 고리타분하게 웬 책이냐고요?
이 책들이 야설만큼 흥미진진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할 일은 야설을 읽는 게 아니라 야설을 실제로 연출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작업의 과정에서 배우게 될 것 이고,
또한 모든 지식은 작업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은 작업으로 통한다."
작업의 제1규칙 - '들이대라'
베이브 루스, 배리 본즈, 이승엽 같은 타자들이야구를
시작하자마자 홈런을 펑펑 쳐댔을까요?
전혀 아닙니다.
그들의 홈런 뒤에는 수없는 삼진의 기억이 있습니다.
배트를 잡았으면, 휘두르기를 주저해선 안 됩니다.
일단 휘둘러야 맞을 때가 있고 그러다가 안타도 치고 홈런도 치는 겁니다.
가만히 서서 스탠딩 삼진만 당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스스로 묻는다는 것은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말을 걸어도 될까?' 거십시오.
'키스를 해도 될까?' 하십시오.
자동차 운전대를 처음 잡을 땐 누구나 자신이 없고,
할 수 있을까 싶지만매일매일 하다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능숙한 운전자가 됩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주변의 모든 여자를 상대로 작업하는 자세로 임하세요.
편의점 알바생, 과친구, 초등학교동창, 채팅녀... 세상의 반은 여자입니다.
반드시 본격적인 작업이 아니어도 됩니다.
어색하더라도 말도 걸어보고,
장난도 쳐보고 하면서 작업스킬도 섞어보고 하는 거지요.
잘 안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사람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발전해야하니까요.
고수들 중엔 하루에 8~10명의 여자에게 작업을 건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맘에 걸리는 게 있을 겁니다.
여자한테 거절당하고 이상한 놈 취급받을까 하는 걱정.
이건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암컷의 거절은 모든 수컷에게 내재된 아주 원초적인 공포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렇더라도 이겨내야 합니다.
미녀와 함께하는 미래를 바란다면.
공포감을 극복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Association-Disassociation 이라는, 감정을 기억에서 떼어내는 기법 입니다.
먼저 거절당한 기억을 생생하게 떠올립니다.
장소와 상황과 자세와 음향과 대화를 전부.
그리고 그 여자의 시각에서 나를 바라보면서 거절합니다.
이것으로 상황은 객관화 되고,부정적인 감정은 약화됩니다.
그리고 감각을 하나씩 지워버립니다.
청각, 촉각, 시각.소리는 작고, 낮고, 느리게... 시각은 어둡고 멀고 좁게...
만약 들이대는 게 최선이 아니라는 반론을 제기하는 분이 있다면,
그 말도 옳다고 하겠습니다.
고수라면 들이대지 않아야할 때도 알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걷지도 못하면서 잘 뛰는 법을 논하는 건 무의미합니다.
용기 있는 남자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