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다!!!!!!!!!!!!!!!!!!!!! 우왕ㅠㅠ 아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지금 보자마자 알바하고 있는 동생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난리 킥킥 감사해요 방금 아빠한테 이 글 보여드렸더니2번이나 정독하시고 베플 보고 참 좋아하시네요ㅋㅋㅋ차인표라는 말 참 좋아하세요^^ ㅋㅋㅋㅋㅋ좋은하루 되세요 *_* 메리크리스마스~♥ --------------------------------------------------------------------------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입니다걍 바로 본론으로 슝. 두달전부터 아빠가 12월 중순에 동창회가 있다며 저에겐 그날 쓸 영상 준비, 땡땡지망생인 동생에겐 노래를 하라고....선불 10만원을 주겠다고....동생과 저를 바로 yes! yes!를 외치게 하셨죠..(시작을말았어야했....하..) d-10일..5일..3일.. 이렇게 두달은 정말 금방가더라구요전 부랴부랴 10일전 쯤에 영상을 완성했습니다ㅠㅠ 근데 제동생은 부르기로 했던 노래들을 연습을 안하더군요 (궁디맴매!!!)전날 한번 불러보고 땡이더라구요 불길한 예감이 엄습!했지만 알아서 능력껏 잘해내겠지...하고 말았어요ㅋㅋㅋㅋㅋ 드디어 D-day 12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잠들었던 저희자매는 아침에 일어나서 올레!!! ...를 외쳤더랬죠머리맡에 아빠가 약속하신 '선불10만원' !!!!! 봉투엔 " 2010년 한 해에는 건강하고 뜻하는바 이루길 바래.. 아빠! " 음..하....기쁨과 동시에 스믈스믈 부담감도 덤으로 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동생은 막상 노래부를날 되버리고 돈까지 받아버리니까 이거 장난으로 부르면 안되겠다며 나 어떡하냐며 나왜연습안했냐며ㅋㅋㅋㅋㅋ 이렇게 찡찡거리다가 준비다하고 한강진역 근처에있는 하얏x호텔로 꼬고! 어제 정말 살인추위였잖아요...뇌가 어는줄 알았다는ㅠㅠㅠㅋ큐ㅠㅠㅋ큐ㅠㅠ호텔에 도착해서 아빠가 동창회 회장님과 인사를 시켜주시는데읭?제동생은 신인가수 전 코디라고하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과 저는 정말 혀를 깨물며 최대한 태연한 척을 했습니다...잠시 화장실에 가겠다고 화장실가서 미친듯이 ㅋㅋㅎㅋㅋㅎㅋㅎㅎㅎㅋㅋ!!!거렸죠아빠가 가수님이라고 우리한테 존댓말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연기란게 정말 힘들단걸 그때 알았죠... 진정진정! 컴다운!!을 하고 나와서 또 태연한척룸으로 들어갔는데..................................여기서 한번 또 터졌어요오늘 동창회 식순이라고 되어있던 각테이블의 종이에는신인가수를 초청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그렇게 자제하라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한건하셨음.. 그렇게 또한번의 컴다운을 하고나서 이젠 정말 진지하게 하자며오늘만큼은 프로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하루 아빠를 위해 열심히 하자며그렇게 동생에게 인식을 시켜줬어요 그후! 동생의 리허설이 있었습니다 이선희-인연은 확정이였는데 나머지 한개가 미정이라 뭘로할까 하다가 임상아-뮤지컬!로 결정했죠 아주 만!약 정말! 만분의 일의 확률로 앵콜을 외친다는 가정하에왁스-오빠까지 리허설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리허설후 두시간 텀이 생기는 바람에 여기저기 사진도 찍고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5~6천원 커피는 뭐하러 먹냐던 아빠도분위기탓인지 기분탓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천원 짜리 키위쥬스랑 비싼 토스트를 긁으셨죠..(12개월 할부 안한게 다행이라는ㅠㅠ) 아빠는 룸으로 다시 가시고서 동생과 저는 배도 부르고 따땃하니 잠이 밀려오는 바람에쇼파에서 꿀잠 청하고 있었는 찰나 아빠께서 딸들 지금 룸으로 오라고 호출이 왔습니다저녁 제대로 못먹인거 같다며 동창분들과 함께 먹자는.....자리에 앉으니까 동생에게 "어이구 우리 가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주위 친구분들 오셔서 코디님도 이쁘시다고 같이 사진찍고ㅋㅋㅋ아증말..손발 오글거려서 혼났다는ㅠㅠㅠㅋㅋㅋ 동생은 계속 아빠 미워죽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보면 아빠 딸인거 딱 들통날텐데 굳이 속이냐고 ㅋㅋㅋㅋㅋㅋ그렇게 귓속말로 찡얼거리다가 어느새 식사가 나왔더랬죠바다가재오일드레싱의훈제연어라자냐와 게 리예뜨살사베르데당근꽁피와감자퓨레를곁들인 호주산쇠안심스테이크와달팽이부르기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 배불리 먹고 제가 만든 영상이 나오고 친구분들이 재밌다며 한번만 더보자는 말에아빠 흡족한 미소, 빵긋미소 보여주셨고 그렇게 긴장하던 동생도 분위기가 하하호호하는 바람에 긴장도 풀리고스테이크에 같이 나왔던 와인까지 마셨으니 애가 신나가지고ㅋㅋㅋ이은미가 맨발의 디바라면 자긴 알콜의 디바..라며 혼자 신났었어요ㅉ... 그러다가 드디어!! 동생 차례가 왔어요사회를 보신 아빠께서 동생소개를 또 거창하게 해주셨죠......(현실은시궁창..) 인사 꾸벅!과 동시에 이선희-인연은 꽤 잘불렀어요 정말ㅋㅋㅋ그러고나서 임상아뮤지컬!멜로디가 경쾌한 만큼 지생각에도 '아 여기서 좀 흔들어 줘야겠다..' 생각이 들었는지 혼자 들썩거리는데..무슨 장승을 보았음...신선한 웃음 선사해줬어요ㅋㅋㅋㅋ쏘쏘..^^ 이렇게 두곡을 불렀는데 동창분들께서 만분의 일 확률이라던!!!! 앵콜을 외치셨어요 두근더근*o* 들뜬 제동생은 기다렸다는듯이 "여기 계신 모든 오빠들에게 바치겠습니다^^* 왁스 오빠부를께욥!" 아빠친구분들.. 중저음의 톤으로 오~!~!!!!!호~!!!!! (손사용입으로휫바람)휘익~~!! 이젠나를갓쩌봐~ 이젠나를갓!쩌봐~♬♪..를 끝으로 저의 일일 코디역할도 일일 신인가수역할도무사히 정말 별탈없이 무사히 끝났어요>.< 나오자마자 아빠의 문자 "최고였어 딸들아 무사히 잘가"ㅋㅋㅋㅋㅋㅋ동생과 저는 눈썹까지 내려온 식은땀들을 닦아내며 집으로 왔습니다 궁디팡팡 잘해쪼x3 울아빠 소싯적 한창 폭풍인기남 이였을때 어제 노래부르는 동생(부끄럽다며 일부러 어둡게) 등등. 제 글은 여기까지구요!!!! 여러분들도 어쩔수없이 거짓말을 했던 경우가 있으신지눈썹까지 내려온 식은땀 닦아보신 경험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제동생이라는 쟤....여자임 머리짧아서 남자같......하..모르겠다 8
사진有)아빠동창회 나와동생이 간이유
톡이다!!!!!!!!!!!!!!!!!!!!! 우왕ㅠㅠ
아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지금 보자마자 알바하고 있는 동생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난리 킥킥 감사해요
방금 아빠한테 이 글 보여드렸더니
2번이나 정독하시고 베플 보고 참 좋아하시네요
ㅋㅋㅋ차인표라는 말 참 좋아하세요^^
ㅋㅋㅋㅋㅋ좋은하루 되세요 *_*
메리크리스마스~♥
--------------------------------------------------------------------------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입니다
걍 바로 본론으로 슝.
두달전부터 아빠가 12월 중순에 동창회가 있다며
저에겐 그날 쓸 영상 준비, 땡땡지망생인 동생에겐 노래를 하라고....
선불 10만원을 주겠다고....동생과 저를 바로 yes! yes!를 외치게 하셨죠..
(시작을말았어야했....하..)
d-10일..5일..3일.. 이렇게 두달은 정말 금방가더라구요
전 부랴부랴 10일전 쯤에 영상을 완성했습니다ㅠㅠ
근데 제동생은 부르기로 했던 노래들을 연습을 안하더군요 (궁디맴매!!!
)
전날 한번 불러보고 땡이더라구요
불길한 예감이 엄습!했지만 알아서 능력껏 잘해내겠지...하고 말았어요ㅋㅋㅋㅋㅋ
드디어 D-day
12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잠들었던 저희자매는 아침에 일어나서
올레!!! ...를 외쳤더랬죠
머리맡에 아빠가 약속하신 '선불10만원' !!!!! 봉투엔
" 2010년 한 해에는 건강하고 뜻하는바 이루길 바래.. 아빠! "
음..하....기쁨과 동시에 스믈스믈 부담감도 덤으로 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동생은 막상 노래부를날 되버리고 돈까지 받아버리니까 이거
장난으로 부르면 안되겠다며 나 어떡하냐며 나왜연습안했냐며ㅋㅋㅋㅋㅋ
이렇게 찡찡거리다가 준비다하고 한강진역 근처에있는 하얏x호텔로 꼬고!
어제 정말 살인추위였잖아요...
뇌가 어는줄 알았다는ㅠㅠㅠㅋ큐ㅠㅠㅋ큐ㅠㅠ
호텔에 도착해서 아빠가 동창회 회장님과 인사를 시켜주시는데
읭?
제동생은 신인가수 전 코디라고하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과 저는 정말 혀를 깨물며 최대한 태연한 척을 했습니다...
잠시 화장실에 가겠다고 화장실가서 미친듯이 ㅋㅋㅎㅋㅋㅎㅋㅎㅎㅎㅋㅋ!!!거렸죠
아빠가 가수님이라고 우리한테 존댓말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연기란게 정말 힘들단걸 그때 알았죠...
진정진정! 컴다운!!을 하고 나와서 또 태연한척
룸으로 들어갔는데..................................여기서 한번 또 터졌어요
오늘 동창회 식순이라고 되어있던 각테이블의 종이에는
신인가수를 초청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그렇게 자제하라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한건하셨음..
그렇게 또한번의 컴다운을 하고나서
이젠 정말 진지하게 하자며
오늘만큼은 프로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하루 아빠를 위해 열심히 하자며
그렇게 동생에게 인식을 시켜줬어요
그후! 동생의 리허설이 있었습니다
이선희-인연은 확정이였는데 나머지 한개가 미정이라 뭘로할까 하다가
임상아-뮤지컬!로 결정했죠
아주 만!약 정말! 만분의 일의 확률로 앵콜을 외친다는 가정하에
왁스-오빠까지 리허설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리허설후 두시간 텀이 생기는 바람에 여기저기 사진도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5~6천원 커피는
분위기탓인지 기분탓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천원 짜리 키위쥬스랑 비싼 토스트를
(12개월 할부 안한게 다행이라는ㅠㅠ)
아빠는 룸으로 다시 가시고서
동생과 저는 배도 부르고 따땃하니 잠이 밀려오는 바람에
쇼파에서 꿀잠
아빠께서 딸들 지금 룸으로 오라고 호출이 왔습니다
저녁 제대로 못먹인거 같다며 동창분들과 함께 먹자는.....
자리에 앉으니까 동생에게 "어이구 우리 가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주위 친구분들 오셔서 코디님도 이쁘시다고 같이 사진찍고ㅋㅋㅋ아증말..
손발 오글거려서 혼났다는ㅠㅠㅠㅋㅋㅋ
동생은 계속 아빠 미워죽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보면 아빠 딸인거 딱 들통날텐데 굳이 속이냐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귓속말로 찡얼거리다가
어느새 식사가 나왔더랬죠
바다가재오일드레싱의훈제연어라자냐와
게 리예뜨살사베르데당근꽁피와감자퓨레를곁들인 호주산쇠안심스테이크와달팽이부르기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 배불리 먹고
제가 만든 영상이 나오고 친구분들이 재밌다며 한번만 더보자는 말에
보여주셨고
아빠 흡족한 미소, 빵긋미소
그렇게 긴장하던 동생도 분위기가 하하호호하는 바람에 긴장도 풀리고
스테이크에 같이 나왔던 와인까지 마셨으니 애가 신나가지고ㅋㅋㅋ
이은미가 맨발의 디바라면 자긴 알콜의 디바
그러다가 드디어!! 동생 차례가 왔어요
사회를 보신 아빠께서 동생소개를 또 거창하게 해주셨죠......(현실은시궁창
인사 꾸벅!과 동시에 이선희-인연은 꽤 잘불렀어요 정말ㅋㅋㅋ
그러고나서 임상아뮤지컬!
멜로디가 경쾌한 만큼 지생각에도 '아 여기서 좀 흔들어 줘야겠다..' 생각이 들었는지
혼자 들썩거리는데..
...신선한 웃음 선사해줬어요ㅋㅋㅋㅋ쏘쏘..^^
무슨 장승을 보았음
이렇게 두곡을 불렀는데 동창분들께서 만분의 일 확률이라던!!!!
앵콜을 외치셨어요 두근더근*o*
들뜬 제동생은 기다렸다는듯이
"여기 계신 모든 오빠들에게 바치겠습니다^^* 왁스 오빠부를께욥!"
아빠친구분들.. 중저음의 톤으로 오~!~!!!!!호~!!!!! (손사용입으로휫바람)휘익~~!!
이젠나를갓쩌봐~ 이젠나를갓!쩌봐~♬♪..를 끝으로
저의 일일 코디역할도 일일 신인가수역할도
무사히 정말 별탈없이 무사히 끝났어요>.<
나오자마자 아빠의 문자 "최고였어 딸들아 무사히 잘가"
ㅋㅋㅋㅋㅋㅋ동생과 저는 눈썹까지 내려온 식은땀들을 닦아내며 집으로 왔습니다
궁디팡팡 잘해쪼x3
울아빠 소싯적 한창 폭풍인기남
이였을때
어제 노래부르는 동생(부끄
럽다며 일부러 어둡게)
등등.
제 글은 여기까지구요!!!!
여러분들도 어쩔수없이 거짓말을 했던 경우가 있으신지
눈썹까지 내려온 식은땀 닦아보신 경험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제동생이라는 쟤....여자임 머리짧아서 남자같......하..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