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일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당시 20 살이엇던 저는 버디버디라는 걸로 벙개를 많이했어여그날도 여지없이 그짓을하고있엇어영새벽1시쯤이엇나..? 친구들이랑 겜방에앉아 스타크레프트하면서간혹씩 쪽지 날리고있었는데쪽지내용은 이렇습니다 -1:1 벙개 나 2만원있다 만원더보태서 여관가자-머..그땐 생각없이 살던때라 ..집도 안들어갓고근데 갑자기 쪽지가온겁니다 -콜 내가 2만원더줄게- 이렇게 답장이왔어여왠 미친년이 장난질을하나 했쬬 전번도 주더라고요 제꺼도줬는데 먼저 전화를 해서 약속장소를 잡는겁니다.좀 어이없긴햇지만 친구가 차도있겟다 그곳으루 나갓습니다.근데 진짜 나왔더군요 외소한 몸에 이쁘장하게 생겻어여그리곤 차에태우고 친구는 겜방으로가고 저는와 그녀는 동네에서 내렸죠근데 갑자기 물어보는거에여 -밥먹엇어?- (동갑임)개황당햇습니다. 이런적첨이라.. -아...아니 왜? 배고프냐? 나 돈두없다 싼거먹자--댓어 내가 사줄게 가쟈- 그러고선 가까운 김밥집가서 돈까스먹엇어여대놓구 여관가재놓구 이런게 좀 저도 부끄럽드라고요그리고는 여관을 갓습니다. 여관비 자기가 그냥 내더군요오기전에 편의점에서 맥주랑 소주1병을 사와서 샤워를 하고 먹고있는데,자기도 샤워한다며 들어가드라고요근데 샤워끝내고 큰 타올만 걸치고 나오느거에여""" 아니...재가 왜이러나 햇죠""" 제가 다 민망할정도로..술은 거의 다먹엇고.. 삘꽂히더군요 그래서 냅다덮쳤습니다..첫번째 무리하게 하고 두번째할때.. 뻑뻑한게 물이 안나온다고하더군요--어? 오ㅐ이래..? 흥분안돼나 물안나와? (그때당시초보엿음)---- 야 꽃밭에 물을줘야지--먼소린가했습니다.그날 처음으루 오랄이란걸했어여머 그다지 나쁘지는 않더군요기분도 죽이는게... 또하고싶을정도로스킬있는 기술은 다 썼어여,,,, 그날 무쟈게 힘들정도로 머..나름 만족해하더군요아침이되고 헤어질시간이 된거같앗어여근데 왠지 끌리더라고요씻고 나와서 김치찌개랑 밥시켜먹고 옷을 챙겨입엇죠근데 갑자기 던지는 한마디 --우리집갈래?--캐황당... 왠또 자기집까지갑니까 ㅋㅋ돈두없고 그때 백수였던 나는 그냥 순순히 따랏습니다..부끄럽지만딱히 갈데도없고 그렇게 또 집에가서 콩까고 머하고...그날저녁 어딘가 갈려고 준비를 하더라고요..이밤에 어딜가게? 햇더니... 노래방 도우미였더군요 놀랍기도하고...이해를햇죠나가면서 2만원주고가면서 --겜방에라도 가서놀아 나낼 새벽5시넘어서와-이럽디다.. 당황의 2 일이엇죠그리고 몇일후 남자가 생겻다며 저를 내버리더군요..그리고 2년후....군대전역하고 나오자마자 또 딩가딩가 놀구있었죠근데 기억에 남는 전화번호 아직도 저장되있더군요2년만이엇습니다.모습도 더 섹스어필하게 변했고.. 아가씨 기분이 들더군요화장품 냄새도 물씬 풍기고 , 여느때와 틀리게 술집에갔어여처음이엇습니다. Bar같은데엿는데 첨으루 거기서 칵테이이란걸 먹었어여술이 얼마즘 올라왔을까..술취한 남녀.. 당연히 모텔로 향했습니다.2년만에 여자를 앉아봤죠꿀맛이었습니다. 2년동안 쓸쓸히 딸잡앗는데꽃밭에 물도주고 변태적 행위를 시키더라고요입에다 싸달라는둥... 그녀랑만하면 내가 변태가 되더라고요끝나고 많은 얘기를햇죠 ...현재 남자친구랑 동거하고잇고 등등..근데 전혀 놀랍지가않습니다.그리고선 헤어졌죠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도 여자친구가 생기고그녀도 남자친구는 계속 유지하고있고우리는 서로 가끔 ((한달에 많으면 2번... 못만나면 1번)) 정도 만나 즐기기도햇죠그로부터 2년이 흐른시간동안 그렇게 지내고있습니다.역시 지금애인조차 모르죠...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엔조이라하기엔 정도쌓엿고왠지 섹스를할땐 사랑이라 느껴질때가있어여근데 위험해서 내꺼를 만들지 못하는거밖ㄱ엔...가끔 여친이 물어봐요1주정도 안하다보면 정액의 양이 많아지자나요근데..어쩌다 그녀랑 하고나서 다음날 제 여친과 하면..왜양이 적냐고 물어봐요하루이틀하는것도아닌데... 양이 왜 적을까는 알겟죠.그냥 거짓말 칩니다. 뽈노 보다가 딸잡앗다고 ㅋㅋ그런짓 하지말라더군요.. 진짜 지금 여친 사랑스럽고한데계속 이래야할지 저래야할지모르겠네요지금 여자친구가 알면 난리 나겟죠?근데.어쩌죠.. 이번주말에 동물원 가기로햇는데..동창회 핑계로 또 가야겟네요 외박..이런관계 계속 유지해도 될지모르겟어여... 결혼후에도 만나면어카져?말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그냥 생각이많아서 써봤습니다.
엔조이라하기엔...욕먹겟죠? 이런거?
4년전일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당시 20 살이엇던 저는 버디버디라는 걸로 벙개를 많이했어여
그날도 여지없이 그짓을하고있엇어영
새벽1시쯤이엇나..? 친구들이랑 겜방에앉아 스타크레프트하면서
간혹씩 쪽지 날리고있었는데
쪽지내용은 이렇습니다 -1:1 벙개 나 2만원있다 만원더보태서 여관가자-
머..그땐 생각없이 살던때라 ..집도 안들어갓고
근데 갑자기 쪽지가온겁니다 -콜 내가 2만원더줄게- 이렇게 답장이왔어여
왠 미친년이 장난질을하나 했쬬
전번도 주더라고요 제꺼도줬는데 먼저 전화를 해서 약속장소를 잡는겁니다.
좀 어이없긴햇지만 친구가 차도있겟다 그곳으루 나갓습니다.
근데 진짜 나왔더군요 외소한 몸에 이쁘장하게 생겻어여
그리곤 차에태우고 친구는 겜방으로가고 저는와 그녀는 동네에서 내렸죠
근데 갑자기 물어보는거에여 -밥먹엇어?- (동갑임)
개황당햇습니다. 이런적첨이라.. -아...아니 왜? 배고프냐? 나 돈두없다 싼거먹자-
-댓어 내가 사줄게 가쟈- 그러고선 가까운 김밥집가서 돈까스먹엇어여
대놓구 여관가재놓구 이런게 좀 저도 부끄럽드라고요
그리고는 여관을 갓습니다. 여관비 자기가 그냥 내더군요
오기전에 편의점에서 맥주랑 소주1병을 사와서 샤워를 하고 먹고있는데,
자기도 샤워한다며 들어가드라고요
근데 샤워끝내고 큰 타올만 걸치고 나오느거에여
""" 아니...재가 왜이러나 햇죠""" 제가 다 민망할정도로..
술은 거의 다먹엇고.. 삘꽂히더군요
그래서 냅다덮쳤습니다..
첫번째 무리하게 하고 두번째할때.. 뻑뻑한게 물이 안나온다고하더군요
--어? 오ㅐ이래..? 흥분안돼나 물안나와? (그때당시초보엿음)--
-- 야 꽃밭에 물을줘야지--
먼소린가했습니다.
그날 처음으루 오랄이란걸했어여
머 그다지 나쁘지는 않더군요
기분도 죽이는게... 또하고싶을정도로
스킬있는 기술은 다 썼어여,,,,
그날 무쟈게 힘들정도로 머..나름 만족해하더군요
아침이되고 헤어질시간이 된거같앗어여
근데 왠지 끌리더라고요
씻고 나와서 김치찌개랑 밥시켜먹고 옷을 챙겨입엇죠
근데 갑자기 던지는 한마디 --우리집갈래?--
캐황당... 왠또 자기집까지갑니까 ㅋㅋ
돈두없고 그때 백수였던 나는 그냥 순순히 따랏습니다..부끄럽지만
딱히 갈데도없고 그렇게 또 집에가서 콩까고 머하고...
그날저녁 어딘가 갈려고 준비를 하더라고요..
이밤에 어딜가게? 햇더니... 노래방 도우미였더군요 놀랍기도하고...이해를햇죠
나가면서 2만원주고가면서 --겜방에라도 가서놀아 나낼 새벽5시넘어서와-
이럽디다.. 당황의 2 일이엇죠
그리고 몇일후 남자가 생겻다며 저를 내버리더군요..
그리고 2년후....
군대전역하고 나오자마자 또 딩가딩가 놀구있었죠
근데 기억에 남는 전화번호 아직도 저장되있더군요
2년만이엇습니다.
모습도 더 섹스어필하게 변했고.. 아가씨 기분이 들더군요
화장품 냄새도 물씬 풍기고 , 여느때와 틀리게 술집에갔어여
처음이엇습니다. Bar같은데엿는데 첨으루 거기서 칵테이이란걸 먹었어여
술이 얼마즘 올라왔을까..
술취한 남녀.. 당연히 모텔로 향했습니다.
2년만에 여자를 앉아봤죠
꿀맛이었습니다. 2년동안 쓸쓸히 딸잡앗는데
꽃밭에 물도주고 변태적 행위를 시키더라고요
입에다 싸달라는둥... 그녀랑만하면 내가 변태가 되더라고요
끝나고 많은 얘기를햇죠 ...현재 남자친구랑 동거하고잇고 등등..
근데 전혀 놀랍지가않습니다.
그리고선 헤어졌죠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도 여자친구가 생기고
그녀도 남자친구는 계속 유지하고있고
우리는 서로 가끔 ((한달에 많으면 2번... 못만나면 1번)) 정도 만나 즐기기도햇죠
그로부터 2년이 흐른시간동안 그렇게 지내고있습니다.
역시 지금애인조차 모르죠...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엔조이라하기엔 정도쌓엿고
왠지 섹스를할땐 사랑이라 느껴질때가있어여
근데 위험해서 내꺼를 만들지 못하는거밖ㄱ엔...
가끔 여친이 물어봐요
1주정도 안하다보면 정액의 양이 많아지자나요
근데..어쩌다 그녀랑 하고나서 다음날 제 여친과 하면..왜양이 적냐고 물어봐요
하루이틀하는것도아닌데... 양이 왜 적을까는 알겟죠.
그냥 거짓말 칩니다. 뽈노 보다가 딸잡앗다고 ㅋㅋ
그런짓 하지말라더군요.. 진짜 지금 여친 사랑스럽고한데
계속 이래야할지 저래야할지모르겠네요
지금 여자친구가 알면 난리 나겟죠?
근데.어쩌죠.. 이번주말에 동물원 가기로햇는데..
동창회 핑계로 또 가야겟네요 외박..
이런관계 계속 유지해도 될지모르겟어여... 결혼후에도 만나면어카져?
말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그냥 생각이많아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