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실이라면 이 중학생의 노래실력이 좋은 이유는....

하얀하늘2009.12.20
조회1,275

제가 들어 있는 어딘가에 쓴 글을 올려봅니다.

30대 이상이신분들이라면 예전 어디선가 흘려들었던 몇 가지 얘기가 있을겁니다.

'전설따라 삼천리' 혹은 '전설의 고향'등이나 '불교'의 몇 몇 종파에서 나오는 얘기를 말입니다.

 

-..인간이 죽으면 49일이 지나기 전에 인간의 콧구멍으로 시충이 나온다..-

-..자는 사람의 얼굴에 낙서를 하지마라. 언뜻 자는 사람의 혼이 유체이탈식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다 놀라서 달아나니 그 사람이 죽을것이다..-

 

뭐 이런 속설도 아닌 말 조금은 이상한 얘기를 비슷하나마 들은 적이 있을겁니다.

 

-인간의 영혼이 구천을 맴도는 시간이 인간의 날로는 49일이니 49재라는 것은 인간의 영혼이 무사히 저승으로 가게 된다-

-인간의 모든 업이 소멸됨이 곧 108일이니 이는 과거 36상,현재36상,미래36상에 따른 업보를 연결하여 그 번뇌를 끊음이니-

 

이와 비슷한 얘기도 들은 적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이상하게도 우리나라의 '배호'라든가 일찍 죽은 가수들이 죽은 날짜에서 1년이 경과되지 않는 시점에 엄청난 '가요의 신동'들이 태어납니다.

속칭 말하는 '신동'들은 귿 아이들이 태어나기 2년 안에 누군가가 엄청난 인물이 사망하고 난 후인것으로 저 자시 나름 조사하여 본 결과입니다.

 

역대의 '명가수'들이나 '명창'등이 죽고 얼마 안되어(대략 2년내에) 그런 '신동'들이 탄생함은 아마 그런 '시충(屍蟲)'이 분명 존재하며 그 작용한다는 개인적인 추론입니다.

 

분명 제 개인적인 추론임을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증거를 대라"라는 식은 곤란합니다.^^''';;

 

이런 예는 특히 티벳의 '라마교'에서의 '달라이 대라마 환생체'와 그 맥락을 같이 하는 듯 보입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라마교 경전' 어디엔가는 그런 '시충(屍蟲)'을 어느 일정범위 이상 못 벗어나게 하는 주술적인 의미의 무엇(라마교 술법?)인가가 있어서 그에 그 '시충(屍蟲)'이 태어나는 아이에게로 가게끔 만드는 주술(법문?)이 있으리라 추측해봅니다.

 

아마도 제 예상에는 '김 수한 추기경'이 돌아가신지 2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그 분의 '시충(屍蟲)'이 작용하여 아마도 10년안에 그러니까 2019년쯤에 그 분이 믿는 종교에서 엄청난 '종교적인 의미로써의 신동'이 탄생되리라는 예견을 감히 해봅니다.

어쩌면 '개신교'가 그렇게 원하는 '재림예수?'도 나올 가능성도 있을 듯 보입니다.

아~! 이 부분은 너무 오버한 생각인가요. 흣흣...^^;;;

 

그리고 그 '시충(屍蟲)'은 '현대의학'에서도 그 실마리를 잡은듯하다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인간의 뇌와 연결되는 부분중 이런 곳이 있음을 아실겁니다.

'해마'라는 부분입니다.

그 '해마'란 부분이 사람의 모든 그 기억을 저장한 곳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사람이 죽으면서 모든 것을 품고 '시충(屍蟲)'으로 변화하여 나오는 게 아닐까 하는 추론도 해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람이 죽을 때 마지막으로 생각한 곳이나 그 사람이 항상 꿈꾸던 장소로 그 '시충(屍蟲)'이 순식간에 옮겨간다고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 아마 그 '시충(屍蟲)'은 공간을 뛰어넘는 능력도 있는가 봅니다.

이는 마치 달팽이의 한 종류가 강을 1분만에 건넌다는 믿지 못할 그런 능력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눈으로는 '시충(屍蟲)'의 모습을 식별이 불가능하다라고도 알고 있습니다. 만약 인간의 눈으로 그 '시충을 본다면 아마 정신이 온전하게 있을 사람은 없을겁니다. 매일 우리나라만 해도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시충'이 막 날아가는 모습이 보인다면....에흐어...ㅡ.ㅡ''';;;

안 보이는 게 낫겠죠?

 

아~~!

그리고 제가 좀 별난 사람이죠??!!

거 왜 살면서 돈 잘 벌고 잘 출세하며 엄청난 밥벌이(음...이건..ㅡ..ㅡ'';;;)에 대한 얘기를 하거나 해야 되는데 맨~ 이상한 얘기만 해서 송구스런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그저 '엇! 별 괴상한 생각 하는 사람도 있긴 있었네'하는 마음로만 봐주십사 하는 개인적인 바람을 전합니다.

 

흠...**ㅡ..ㅡ**''';;;(무지하게 쑥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