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겪었던 일인데요저는 포항 해병1사단에서 근무했습니다.실수가 잦아서 선임들한테 털리면 뭘 잘못해서 털리는지도 모르고 털리는 이병시절 ㅜㅜ그 사건의날은 아침이 군대리아였습니다.훈병때를 지우지않은 아주 아쎄이 이병이라맛있게 먹고 중대로 내려왔어요...근데갑자기 타소대 일병 선임이 절 보고"니 맏선임 대리고 빨래터로와.." (빨래터는 구타저변의 장소)순간 저는 예상했죠 앞으로의 시나리오를...맏선임한테 말했어요 그선임이 같이 오라 했다구ㅠ.ㅠ 너무 미안했어요.저땜에 털릴꺼 생각하니까 ㅠ. ㅠ저랑 맏선임 둘이 가니까그 일병선임이 아주 빡친 표정으로 서있더라구요..속으로는 아 내가 뭘 잘못한거지 도저히 모르겠어요.그 선임앞에 선 순간"배에 힘꽉줘"이말과 동시에 일병선임의 주먹이 제 복부를 강타한것입니다.(보통은 이런상황에 맏선임을 터는데 저를 바로 털엇다는건제가 뭔가 큰 잘못을한거같앗습니다.)암튼 그 무서운 분위기에...저는 주먹으로 배를 맞는순간 참지못했습니다..!!!!...................방귀가 뿡 나오더군요ㅋㅋ\ 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ㅋ좃됬다" 아직도 의문인점은 그 일병 선임이 그 소릴 들었을까 하는겁니다.털리고 돌아오는길에 맏선임이저한테"니혹시 아까 털릴때 방뀌낏나?"물어보길래"똑바로하겠습니다 ㅜㅜㅋ"(해병대에서 경례보다 많이하는말) 암튼 저에겐 재미있엇던 추억이네여....지옥같은 내무생활 전역하고 시간이 지나고나니모든게 잊을수없는 추억이 됬네여가끔은 그시절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이상 병1044기의 해병의 글이엇습니다.좋은하루 되십시오~~!!필~~승! 추억의 서문입니다 저 입대할땐 서문으로 걸어 올라갔는데요즘엔 북문으로 입대 한다고 하더라구요~!!!휴가나갈땐 그렇게 반가워 보이는 서문인데들어올땐 어찌나 그렇게 지옥문같아보이던지..ㅋㅋ
군대에 잇을때 겪은일...
군대에서 겪었던 일인데요
저는 포항 해병1사단에서 근무했습니다.
실수가 잦아서 선임들한테 털리면 뭘 잘못해서 털리는지도 모르고 털리는 이병시절 ㅜㅜ그 사건의날은 아침이 군대리아였습니다.
훈병때를 지우지않은 아주 아쎄이 이병이라
맛있게 먹고 중대로 내려왔어요...근데
갑자기 타소대 일병 선임이 절 보고
"니 맏선임 대리고 빨래터로와.." (빨래터는 구타저변의 장소)
순간 저는 예상했죠 앞으로의 시나리오를...
맏선임한테 말했어요 그선임이 같이 오라 했다구ㅠ.ㅠ
너무 미안했어요.저땜에 털릴꺼 생각하니까 ㅠ.
ㅠ
저랑 맏선임 둘이 가니까
그 일병선임이 아주 빡친 표정으로 서있더라구요..
속으로는 아 내가 뭘 잘못한거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그 선임앞에 선 순간
"배에 힘꽉줘"
이말과 동시에 일병선임의 주먹이 제 복부를 강타한것입니다.
(보통은 이런상황에 맏선임을 터는데 저를 바로 털엇다는건
제가 뭔가 큰 잘못을한거같앗습니다.)
암튼 그 무서운 분위기에...
저는 주먹으로 배를 맞는순간 참지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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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 뿡 나오더군요ㅋㅋ\
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ㅋ좃됬다"
아직도 의문인점은 그 일병 선임이
그 소릴 들었을까 하는겁니다.
털리고 돌아오는길에 맏선임이저한테
"니혹시 아까 털릴때 방뀌낏나?"
물어보길래
"똑바로하겠습니다 ㅜㅜㅋ"(해병대에서 경례보다 많이하는말)
암튼 저에겐 재미있엇던 추억이네여....
지옥같은 내무생활 전역하고 시간이 지나고나니
모든게 잊을수없는 추억이 됬네여
가끔은 그시절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상 병1044기의 해병의 글이엇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필~~승!
추억의 서문입니다
저 입대할땐 서문으로 걸어 올라갔는데
요즘엔 북문으로 입대 한다고 하더라구요~!!!
휴가나갈땐 그렇게 반가워 보이는 서문인데
들어올땐 어찌나 그렇게 지옥문같아보이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