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하기 때문에 쇼다...

. 2009.12.20
조회212

통신사 직원이 아니라서 무지한 이용자가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이용자도 통신사 직원처럼 똑똑해야 되나 봅니다.

 

 

예전 KTF부터 쇼까지 2번을 옮겼던 이용자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처음 사용할땐 별정정보통신인것도 모르고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지금은 요금제에 대한 내용을 몰라서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
다 내 탓이라고 한다.
난 KTF(쇼) 직원과 상담 했을 뿐이고...
내용인 즉 이렇다.
예전 KTF로 삼성 넥시오 피디에이를 사용하게 되었다.
분명 KTF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다. 시티폰 경력부터 하면
5년_6년을 사용했던 이용자다.
기계가 결함이 생겨 기변을 하려 문의하였을 때의 답변
별정정보통신이용자라서 남들 누리는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던 일이다. 이리저리 대리점을 찾아다니면서
알아본 결과 경쟁사 대리점에서 최대한으로 찾아봐줘서 내가 누릴수 있는
혜택 중 아주 일부를 찾아서 그리로 이동하게 되었다.
나는 장기 이용자이면서 사용할땐 골드 고객 운운하면서 정작 필요한땐
도움을 주지도 않는 KTF였다.
두번째 사건은 이것도 참으로 실소만 나오는 일이다.
분명 쇼킹할인제인지 먼지 였다.
계약시 요금 체계 일정금액 이상이면 기계에 대한 할부금 할인 혜택이었다.
요즘 스마트 폰이 대세여서 아이폰으로 기변을 하려고 문의 했더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내 평균 이용요금이 6-7만원 이상이고
많이 나오면 12만원 이상도 나온다
그런데 기계 할인에 대한 혜택을 전혀 못 받았다.
왜 내가 무지해서 그렇다는 것이다.
내 요금제가 부가서비스라서 그렇다는 것이다.
내 요금제가 부가서비스라는 명시를 했었냐고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되묻고 싶은
심정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분명 상담이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서비스 센터에서는 연락도 없다.
한마디로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이다.
그렇게 돈벌면 챙피하지 않나....
그래 이렇게 힘없는 소비자를 우려먹는 쇼 임직원 여러분...
당신들도 나 같은 경험을 당해보십쇼...
얼마나 억울한지...
해결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열받아서리 이리 글로라도 풀어보고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