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백화점에서 생긴일로 톡이 한번된 어리버리한 22살 남자의 하소연입니다. ㅜㅡㅜ 전날 너무 술을 먹어서 한시간 정도? 잠을 자고 일을 나갔죠(백화점에서 옷팔아요. 주말에만 ㅜ.ㅜ) 일을 하다가 메니져님이 밥시간이 되서 밥을 먹고 오라고 하셔서 나갔죠 나가서 뭘 먹을까 고민 또 고민을 하다가 결국 칼국수와 뼈다귀 두개가 머릿속에서 올라왔습니다. 근데.... 칼국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혼자먹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머 아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먹는건 아니고 그냥 그날은 혼자 먹고 싶기에 혼자나왔습니다 (변명인가 ㅋㅋㅋㅋㅋ) 암튼 뼈다귀해장국을 한그릇 시키고 밥을 맛있게 먹었죠 주말이라 무진장 바쁘기때문에 마하 1의 속도로 숫가락을 놀렸습니다.그리고 계산을 하기위해 이모를 불렀죠. "이모 여기 계산이요!!" 그러니 이모가 바쁜와중에 헐레 벌덕 뛰어오셨지요.그리고 전 쿨하게 체크 카드를 드렸습니다.계산하는 이모님께 "이모 영수증은 그냥 버려주세요"하고 싸인을 빨리하고 멀리서 신호등 불이 켜져서 엄청 뛰었죠. 그런데 누가 저를 계속 쫒는 것 같았습니다. "저기 학생!"급해서 계속 백화점 앞으로 뛰는데" 학생 거기서 ~~!!!!!"나중엔 야!!!!!!!!!! 이렇게 되서 누구지 하고 쳐다봤는데 이모님이 저를 쫒아오셨더군요..... 앞치마까지 풀어헤치고.............. 왜그러지 하면서 자초지종을 물었는데...이모님왈"너.. 잔액부족이래... 무슨 계산을 안하고 그냥가... 잔액부족이라고 소리쳤는데" 근데... 전 귀가 그다지 좋은편은 아닙니다. 수능보다가 고막이 터져서 재수한 아픈기억이 있는 만큼요... ㅜㅜ 이모님께 이모님 제가 가진 현금이 없어서 그런데 나중에 드릴께요....그러니까... 이모님이 핸드폰이라도 맞기라네요... 이상 제 ㅜㅜ 해장국으로 해장한번 할려다가 경찰서 갈뻔한 아픈 시나리오입니다. ㅜ.ㅜ근데 문제는 제가 전날 술먹고 핸드폰을 술집에 두고 온 겁니다.결국 민증 맡기는걸로 해결봤습니다.... 이모님 오해풀어드리는데 20분 소요..결국 백화점에 복귀하긴했지만 전 이미 제 입이 할수있는 말을 이미 이모님을설득 하는 것에 소요를 해서 더이상 말할 힘이 없었습니다. 메니져님이 퇴근 하실때 이러더시군요..XX야... 다음부터 술 그렇게 더먹으면.... 죽는다.. 글쓴이: 네........... 전 이제 앞으로 술 적당히 먹구 핸드폰 안두고 오고 체크카드 금액 항상 확인할께요 ㅜㅜ 이모님 메니져님 죄송해요 쳇 ㅜ.ㅜ1
멋있게 카드결제하려다 무전취식으로 끌려갈뻔했어요
전에 백화점에서 생긴일로 톡이 한번된 어리버리한 22살 남자의 하소연입니다. ㅜㅡㅜ
전날 너무 술을 먹어서 한시간 정도? 잠을 자고 일을 나갔죠(백화점에서 옷팔아요. 주말에만 ㅜ.ㅜ)
일을 하다가 메니져님이 밥시간이 되서 밥을 먹고 오라고 하셔서 나갔죠
나가서 뭘 먹을까 고민 또 고민을 하다가 결국 칼국수와 뼈다귀 두개가 머릿속에서 올라왔습니다. 근데.... 칼국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혼자먹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머 아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먹는건 아니고
그냥 그날은 혼자 먹고 싶기에 혼자나왔습니다 (변명인가 ㅋㅋㅋㅋㅋ)
암튼 뼈다귀해장국을 한그릇 시키고 밥을 맛있게 먹었죠
주말이라 무진장 바쁘기때문에 마하 1의 속도로 숫가락을 놀렸습니다.
그리고 계산을 하기위해 이모를 불렀죠.
"이모 여기 계산이요!!"
그러니 이모가 바쁜와중에 헐레 벌덕 뛰어오셨지요.
그리고 전 쿨하게 체크 카드를 드렸습니다.
계산하는 이모님께
"이모 영수증은 그냥 버려주세요"하고 싸인을 빨리하고
멀리서 신호등 불이 켜져서 엄청 뛰었죠.
그런데 누가 저를 계속 쫒는 것 같았습니다.
"저기 학생!"
급해서 계속 백화점 앞으로 뛰는데
" 학생 거기서 ~~!!!!!"
나중엔 야!!!!!!!!!! 이렇게 되서 누구지 하고 쳐다봤는데 이모님이 저를 쫒아오셨더군요..... 앞치마까지 풀어헤치고..............
왜그러지 하면서 자초지종을 물었는데...
이모님왈
"너.. 잔액부족이래... 무슨 계산을 안하고 그냥가... 잔액부족이라고 소리쳤는데"
근데... 전 귀가 그다지 좋은편은 아닙니다. 수능보다가 고막이 터져서 재수한 아픈기억이 있는 만큼요... ㅜㅜ
이모님께 이모님 제가 가진 현금이 없어서 그런데 나중에 드릴께요....
그러니까... 이모님이 핸드폰이라도 맞기라네요...
이상 제 ㅜㅜ 해장국으로 해장한번 할려다가 경찰서 갈뻔한 아픈 시나리오입니다. ㅜ.ㅜ
근데 문제는 제가 전날 술먹고 핸드폰을 술집에 두고 온 겁니다.
결국 민증 맡기는걸로 해결봤습니다....
이모님 오해풀어드리는데 20분 소요..
결국 백화점에 복귀하긴했지만 전 이미 제 입이 할수있는 말을 이미 이모님을
설득 하는 것에 소요를 해서 더이상 말할 힘이 없었습니다.
메니져님이 퇴근 하실때 이러더시군요..
XX야... 다음부터 술 그렇게 더먹으면.... 죽는다..
글쓴이: 네...........
전 이제 앞으로 술 적당히 먹구 핸드폰 안두고 오고 체크카드 금액 항상 확인할께요 ㅜㅜ 이모님 메니져님 죄송해요 쳇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