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그래도희망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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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내 꿈을 변경해서는 안되는거야.

그것은 사랑에 대한 모독이거든.

내 스스로의 선택에 대한 후회를 <사랑때문에>라며 탓하게 될테니까.

그런 식이라면, 나도 내 삶도 사랑도 아무것도 지킬 수 없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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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리 궁상 떨고 있는데 아빠가 밥먹으로 나가자며

"세수는 하라"신다.ㅎㅎ

 

언제부터 이렇게 꼬질한 녀자가 되어버린건지.

나 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