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제야기좀 들어주세요...연애 1년 6개월...남자 : 나이 37 내나이 : 30 직업. 같은계열 구룹의 그사람은 임원급 나역시 같은 근무지는아니지만 직영의 총괄 관리자.. 난 지금까지 내가 똑똑하고 도도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라 생각했다..소개로 내곁으로 다가온 그사람이 마지막 사람이라고 ...정말 그가 싫다는 건 포기하고 나름 열심히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결혼을 약속으로 양가부모 인사드리고...데이트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함께 그사람에 집으로 부님과 함께..지내며 행복햇다..물론다투기도했지만..다..내가풀어주고 맞춰주기를...반복하고..그래도 행복햇으니까 별일아니었으니 변하겟지 믿엇다.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내가 포기한 만큼 더많이 채워준다고 햇던 그사람이...언제부터인가..화를 많이 내고 예민하고 잘삐진다...한번 본인과에 의사가 잘 맞는다 그사람입장에서 이해할 수없다란 판단이스면전화안받고 문자 답도없는건 일주인 기본....(어떤 일이든..물론 가끔 내가 내자존심에 서운해서 힘든적도잇었지만..)난 늘..달래줘야 했고..그러기를 반복했다.. 그리곤..또 서로 행복해 하고 ... 연예를 하면서 알게됬다...그사람이 가진게 없다는걸..받을 재산도 없다는거..그치만 그사람.좋은차 끌고다닌다..직장도 왠만큼 직위도 임원이다..헌데..회사 투자상 주식으로 들어간다 직원다줘도 본인급여 재데도 받지 못함을난 연예6개월 뒤에 알았지만 별일아니라 생각했고..또 믿었고 사랑을 믿었다..내가 버니까..그만큼 버니까... 그러다 6개월전 난 그사람에 아기를가졌다. 그사람 좋아서 결혼 앞당기자 하였고 ..난 사랑했지만...교제 6개월 무턱 결혼이라는게 무서웟다..그사람에 아이도 낳고 싶엇지만 100% 모든걸 던지기엔 그역시 무서웠다...그래서 준비된뒤에..우리 아가갖자 ...그렇게 첫아가를 하늘나라 보내고...몸관리 역시 예비 시어머니댁에서 어머니가 봐주시고...우린약속햇다..두번째 아가는 꼭 낳아서 예쁘게 기르자고.. 그러다..그사람 예전 명의도용으로 해결못한건에 차업이 들어왔다..난..피임을 한거에도 불구하고...두번째 아이를 가졌다...정말 낳고 싶었는데...급여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사람에게 미안하고 불안햇다..그사람 첨엔 지우자 하더니..나중엔 지우지말자 낳아서 이쁘게 기르자 한다...헌데..병원에도 가야하는데 다 내가 알아서 해야한다..그런스타일었다는걸...이번에 알았어..물론 돈이없어서 그럴수있지만...신용은 정상이고 카드도 있다... 정말 낳고싶었다..보내고싶지않앗다..내아기를...나역시 회사에서 중요일을 담당하고 비우면안되지만.욕심도 많고..밝은 나...기운내자고..이를 악물고..또 기다렷다.. 아이낳아 기를집도 없고..아무런반응이없다..난 또기다렸지만....불안하고 먹지도 못했다..결국..포기하자고 내가 편지로 선언했지만 또 아무런답이없었다..그져..보면.먹고싶은거 없어??..그러고 사주고..우린또..웃고..눈물이 나더라... 월요일.아침..병원가자고...내가..그랫다..그사람..안가려고..애쓰더니..나보고................................갈 돈 있느냐...이렇게 내게 말햇어....순간..눈물만....흘러 ...당신이란 사람..원망스럽고...그래도 잡아주길 바랬지만...돈도없고..아가 보내기도싫고...그렇다고 아가키울 능력도 안된다...내가..당신 키울능력안되니 수술비도 내가 할테니 보내자 햇다... 그사람 갑자기 안된다한다...회사에 말햇다 한다...주식도 일부 빼달라고...미급여돈도 빼달라고...회사에서도 날 알고있다..정말 가슴이 아프다..부모님께 아가안지운다고 억지를 쓰고 회사로 가버렷다. 난 뒷날 어머니와함께..병원을 갔고 ..두번째 아가를 보냈다..나...천벌받을거라고................너무 무서웠다..두번째인데..너무 무섭고 아팠다... 수술후...마비가왔고 2시간을 산소호흡기를 꼈다...약한몸에...신경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부정맥이 온것이다.... 어머니..하염없이 우신다.......................없는놈 만나서......미안하다....엄마라도 돈이있음..너이렇게 아프게 안할텐데...하시며.......하염없이 우신다........................나...죄지은거야.......................너무보고싶었다...........근데..없었어.......일해야 하니까... 그사람 명의 압류건 회사에서 해결해주엇다 한다....다행이다... 수술후...어머니 곁에서 몸조리 하고....출근하고 조심해야 하는데..몸이 많이 아팟다.... 그사람에게..하루...문자보냈어..."자갸..나 온열매트 하나 사주세요.....따듯하게 해야한데요...."그사람..알았어......난...내가본 url을 보내주었고...그렇게 일주일이 지낫다.. 월요일...."자갸... 매트 언제와요...하고 물었다.."그사람..."너 나보고 사달라는 거야??? 너 생각이 있는거니??이러고 메신을 닫고 나가버린다.... 날..어떻게 생각하는거지...순간 화가나서..문자를보냈다..좋은말 많은데..이렇게 내게 함부로하는지..비겁하다고..정말실망이라고... 문자가 왓다....돈이없어서 못해주고 너 만날수 없을니..월급받음 그때 사주고 월급받음 보자...그때까지 연락하지말자...이렇게............. 할말을 잃고 넋을 잃었다.....이럴수 잇을까?......그 매트가 뭔데....좋은말....."자갸..오빠가 힘드니까...며칠만 기다려....미안해..."난...이걸바랬는데.... 정말없어서...자존심이 상해서 그런건가.....그랬다고 한다...내가...급여 안나오는데..부담줘서 미안해...이렇게 말해줄지 알앗다고 한다...돈이 없어서 못해주는 마음 생각해봤냐고...말이없으면 힘든지 알고 알아서 니돈으로 사면 안되냐고그렇게 자존심상하게 하냐고...야기를 듣고싶냐며....야기를 하네요...내생각만 하고 남에생각은 안하냐며...순식간에..그 시간과 사랑을..그사람은...돈있음..만나고 없으면 만나지않는 날 그런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네요 무언가요...이런건가요..제가..잘못된건가요...처음에 알았다 대답했기에...물어본게..잘못된건가요..제생각만 햇나요....난 아니엇는데..물어본건데...ㅎㅎㅎ 그쵸.....제가 개인주인가요..바보가 된거 같아요....져........ 난 그져..따듯한 말한마디....바랫을뿐...그리고 미안하다란.말을 원했을뿐인데.............. 정답이 없는건가요...저 몸이 너무아프지만..일하고...내색없이 웃는데..가슴은 무너지고...몸이아파오네요...... 제가 바보인거죠... 정말 예쁘고 당당한 나였는데...이사람...제게 너무 간혹 사람인가요....
수술후 제 야기좀 들어주세요..
한심한 제야기좀 들어주세요...
연애 1년 6개월...
남자 : 나이 37 내나이 : 30
직업. 같은계열 구룹의 그사람은 임원급
나역시 같은 근무지는아니지만 직영의 총괄 관리자..
난 지금까지 내가 똑똑하고 도도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라 생각했다..
소개로 내곁으로 다가온 그사람이 마지막 사람이라고 ...정말 그가 싫다는 건 포기하고 나름 열심히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결혼을 약속으로 양가부모 인사드리고...
데이트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함께 그사람에 집으로 부님과 함께..지내며 행복햇다..물론다투기도했지만..
다..내가풀어주고 맞춰주기를...반복하고..그래도 행복햇으니까 별일아니었으니 변하겟지 믿엇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내가 포기한 만큼 더많이 채워준다고 햇던 그사람이...
언제부터인가..화를 많이 내고 예민하고 잘삐진다...
한번 본인과에 의사가 잘 맞는다 그사람입장에서 이해할 수없다란 판단이스면
전화안받고 문자 답도없는건 일주인 기본....
(어떤 일이든..물론 가끔 내가 내자존심에 서운해서 힘든적도잇었지만..)
난 늘..달래줘야 했고..그러기를 반복했다..
그리곤..또 서로 행복해 하고 ...
연예를 하면서 알게됬다...
그사람이 가진게 없다는걸..받을 재산도 없다는거..
그치만 그사람.좋은차 끌고다닌다..직장도 왠만큼 직위도 임원이다..
헌데..회사 투자상 주식으로 들어간다 직원다줘도 본인급여 재데도 받지 못함을
난 연예6개월 뒤에 알았지만 별일아니라 생각했고..
또 믿었고 사랑을 믿었다..
내가 버니까..그만큼 버니까...
그러다 6개월전 난 그사람에 아기를가졌다. 그사람 좋아서 결혼 앞당기자 하였고 ..난 사랑했지만...교제 6개월 무턱 결혼이라는게 무서웟다..
그사람에 아이도 낳고 싶엇지만 100% 모든걸 던지기엔 그역시 무서웠다...
그래서 준비된뒤에..우리 아가갖자 ...그렇게 첫아가를 하늘나라 보내고...
몸관리 역시 예비 시어머니댁에서 어머니가 봐주시고...
우린약속햇다..두번째 아가는 꼭 낳아서 예쁘게 기르자고..
그러다..그사람 예전 명의도용으로 해결못한건에 차업이 들어왔다..난..피임을 한거에도 불구하고...
두번째 아이를 가졌다...정말 낳고 싶었는데...
급여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사람에게 미안하고 불안햇다..
그사람 첨엔 지우자 하더니..나중엔 지우지말자 낳아서 이쁘게 기르자 한다...
헌데..병원에도 가야하는데 다 내가 알아서 해야한다..그런스타일었다는걸...이번에 알았어..
물론 돈이없어서 그럴수있지만...신용은 정상이고 카드도 있다...
정말 낳고싶었다..보내고싶지않앗다..내아기를...나역시 회사에서 중요일을 담당하고 비우면안되지만.
욕심도 많고..밝은 나...기운내자고..이를 악물고..또 기다렷다..
아이낳아 기를집도 없고..아무런반응이없다..난 또기다렸지만....불안하고 먹지도 못했다..
결국..포기하자고 내가 편지로 선언했지만 또 아무런답이없었다..
그져..보면.먹고싶은거 없어??..그러고 사주고..
우린또..웃고..눈물이 나더라...
월요일.아침..병원가자고...내가..그랫다..
그사람..안가려고..애쓰더니..나보고................................갈 돈 있느냐...이렇게 내게 말햇어....
순간..눈물만....흘러 ...당신이란 사람..원망스럽고...
그래도 잡아주길 바랬지만...
돈도없고..아가 보내기도싫고...그렇다고 아가키울 능력도 안된다...
내가..당신 키울능력안되니 수술비도 내가 할테니 보내자 햇다...
그사람 갑자기 안된다한다...회사에 말햇다 한다...
주식도 일부 빼달라고...미급여돈도 빼달라고...
회사에서도 날 알고있다..
정말 가슴이 아프다..
부모님께 아가안지운다고 억지를 쓰고 회사로 가버렷다.
난 뒷날 어머니와함께..병원을 갔고 ..
두번째 아가를 보냈다..나...천벌받을거라고................
너무 무서웠다..두번째인데..너무 무섭고 아팠다...
수술후...마비가왔고 2시간을 산소호흡기를 꼈다...약한몸에...
신경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부정맥이 온것이다....
어머니..하염없이 우신다.......................
없는놈 만나서......미안하다....엄마라도 돈이있음..너이렇게 아프게 안할텐데...하시며.......
하염없이 우신다........................
나...죄지은거야.......................
너무보고싶었다...........근데..없었어.......일해야 하니까...
그사람 명의 압류건 회사에서 해결해주엇다 한다....다행이다...
수술후...어머니 곁에서 몸조리 하고....
출근하고 조심해야 하는데..몸이 많이 아팟다....
그사람에게..하루...문자보냈어...
"자갸..나 온열매트 하나 사주세요.....따듯하게 해야한데요...."
그사람..알았어......
난...내가본 url을 보내주었고...그렇게 일주일이 지낫다..
월요일...."자갸... 매트 언제와요...하고 물었다.."
그사람..."너 나보고 사달라는 거야??? 너 생각이 있는거니??
이러고 메신을 닫고 나가버린다....
날..어떻게 생각하는거지...
순간 화가나서..문자를보냈다..
좋은말 많은데..이렇게 내게 함부로하는지..비겁하다고..정말실망이라고...
문자가 왓다....돈이없어서 못해주고 너 만날수 없을니..월급받음 그때 사주고 월급받음 보자...
그때까지 연락하지말자...이렇게.............
할말을 잃고 넋을 잃었다.....
이럴수 잇을까?......그 매트가 뭔데....
좋은말....."자갸..오빠가 힘드니까...며칠만 기다려....미안해..."난...
이걸바랬는데....
정말없어서...자존심이 상해서 그런건가.....
그랬다고 한다...
내가...급여 안나오는데..부담줘서 미안해...이렇게 말해줄지 알앗다고 한다...
돈이 없어서 못해주는 마음 생각해봤냐고...
말이없으면 힘든지 알고 알아서 니돈으로 사면 안되냐고
그렇게 자존심상하게 하냐고...야기를 듣고싶냐며....야기를 하네요...
내생각만 하고 남에생각은 안하냐며...
순식간에..그 시간과 사랑을..그사람은...돈있음..만나고 없으면 만나지않는 날 그런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네요
무언가요...
이런건가요..제가..잘못된건가요...
처음에 알았다 대답했기에...물어본게..잘못된건가요..제생각만 햇나요....
난 아니엇는데..물어본건데...ㅎㅎㅎ 그쵸.....
제가 개인주인가요..바보가 된거 같아요....져........
난 그져..따듯한 말한마디....바랫을뿐...
그리고 미안하다란.말을 원했을뿐인데..............
정답이 없는건가요...
저 몸이 너무아프지만..일하고...내색없이 웃는데..
가슴은 무너지고...몸이아파오네요......
제가 바보인거죠...
정말 예쁘고 당당한 나였는데...이사람...제게 너무 간혹 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