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0년도 쯤.... 그때 나이 20살,,,, 한창 경품게임이 유행했을때였다 .. 세븐랜드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내 나이 이상이라면)ㅋㅋㅋㅋㅋ 아는 형이 세븐 잡으러 가자 빠 잡으러 가자.. 이런 말들을 했는데 난 첨엔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다.. 형들이 다닌다는 오락실 경품 게임장 경품 게임자에 발을 들인건 20살... 아홉칸에 돌아가는 그림들을 가로 세로 대각선 같은 그림이 나오면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그 게임에도 족보가 있다 대충 올 세븐 (아홉칸 모두가 7이 나오는 경우) 7 7 7 7 7 7 7 7 7 십자 세븐 (열십자 + 로 ) 7 7 7 7 7 줄 세븐( 7이 가로든 세로든 대각선이든 한줄) 7 7 7 올 체리 (아홉칸 모두 체리 그림이 나오는거) 머 대충 이런거다 이런 족보들이 나오면 그 족보에 맞는 점수를 적립 포인트 마냥 쌓아 올려서 경품을 타가는 게임이다 그런 게임을 첨 해봤을때는 그저 그랬는데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정말 중독이 안되야 안될수 없는 바다이야기 같은 그런 게임이였다 내 나이 20살..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나이에 경품 게임을 한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였다 돈이 없었기 때문 ㅠㅠ 난 돈이 생기면 생기는 날 마다 가서 게임을 즐기고 또 즐기고 떨어지면 집에 있는 가전제품을 팔아서라도 하는 지랄같은 성격이였다 그 게임을 얼마나 했을까...문득 이렇게 하단 게임 중독자 되긴 시간 문제인거 같아 슬슬 계획을 짰다 그 계획을 짤려는 찬라에 형이 사장님께 이렇게 말했다 형 : 사장님 가게를 24시간 돌리는게 어떻겠습니까?? 사장님 : 저도 돌리고 싶은데 마땅히 일할 사람이 없네요~ 라면 말했다 그래서 나 : 제가 알바하면 안될까요?? (공짜로 겜할수 있게때문에 ㅋㅋ) 사장님 : 그럼 한번 해볼래요?? 라며 담에 저녁 12시에 나오라고 했다 알바는 알바고 내가 쏟아 부은 돈이 아까워서 그 치밀하게 짠 계획을 한버 검토해봤다 분명 문에는 "보안업체" 씨씨티비작동중 이런게 써있어서 순간 당황했지만 그 어디에도 그런 보안, 티비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 그럼 마감하고 문을 잠그면 어떻게 가게에 침입하냐 이게 문제였다 문은 총 세개.. 뒷문은 안에서 좌물쇠로 잠그기 때문에 뒷문은 절대 들어갈수가 없다 앞문 두개 한개에 문은 에어컨이 설치되있고 한개에 문은 출입문이다 출입문은 잠금장치가 있기 때문에 앞문도 정말 전문가가 아니면 들어갈수가 없다.. 그럼 한가지 문 에어컨이 있는 문이였다 에어컨이 있는 문은 구석에 있었는데 에어컨이 대각선으로 보게 끔 설치가 되있었다. 그리고 밖에는 에어컨이 돌아갈수 있게 프로펠러가 설치 되있었고 셔터를 내려도 프로펠러 때문에 지상 30cm 정도는 공간이 있었다 그래서 계획이 에어컨이 있는 문을 미리 따놓고 마감시간때 셔터를 내리면 30cm 정도에 공간이 있기때문에 기어서 들어가면 될거란걸 예상하고 집으로 갔다.. 마감시간이 지나고 넉넉하게 두시간 정도 있다가 겜장으로 향했다 향하는 순간 얼마나 떨리고 긴장이 됐는지 완전 심장박동수는 분당110 정도 첨이라 그런지 많이 떨렸다 혹시 모를 지문에 장갑을 끼고 가방을 메고 뚜벅뚜벅 드뎌 겜장 앞에 도착했다. 사람이 오는지 두리번 두리번 30cm 공간으로 에어컨이 있는 문을 손가락으로 살짝 밀어봤다 ㅋㅋㅋㅋㅋㅋ 역쉬 열려 있었다 이쯤이면 80프로 성공이다 사람이 없는 틈을 타 얼른 몸을 낮추고 낮은 포복으로 겜장 안으로 들어가는데 성공 ㅋㅋㅋㅋ 근데 왠지 찜찜한게 혹시 모를 보안에 걸릴거 같아 정말 사람이 급하거나 위기에 쳐해있으면 초능력을 발휘하듯 들어가자마자 카우터로 향했다 그 당시에 겜장에선 게임을 할때 돈을 지불하고 카드을 얻어 그 카드으로 게임을 했다 난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공짜로 게임할수 있는 카드 찍는 기계가 필요했던 것이였다 카운터 문은 잠그지않아 아주쉽게 들어갈수가 있었다 준비해온 장갑을 끼고 서랍을 열어 카드 찍는 기계를 얼른 가방에 넣고 실이 있으면 바늘이 있듯이 카드 찍는 기계랑 카드 몇개를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이 범행을 저질르는시간은 1분도 안됐다 그렇게해서 챙긴 카드와 카드 찍는 기계를 집에 가져와 카드에다 금액을 찍고 담날 게임장으로 갔다 역시나 난리가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돈은 있는데 카드찍는 기계가 없다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크게 생각안하는거 같았다 그리하여 난 매일 카드에 금액을 찍어 게임장에서 몇달을 놀았다 양심적으로 돈도 내고 게임도 했었다 ㅋㅋㅋ 그 일이 8년이나 됐다니.. 시간참 빠르다 지금은 그 카드 찍는 기계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철없이 손댄게임이 큰 범행으로 됐다는게 너무 죄책감이 들지만 ... 머 ㅋㅋㅋㅋ 지루한 이글을 읽어주시는라 고생하셨습니다 ^^
완전범죄
때는 2000년도 쯤....
그때 나이 20살,,,,
한창 경품게임이 유행했을때였다 .. 세븐랜드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내 나이 이상이라면)ㅋㅋㅋㅋㅋ
아는 형이 세븐 잡으러 가자 빠 잡으러 가자.. 이런 말들을 했는데
난 첨엔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다..
형들이 다닌다는 오락실 경품 게임장
경품 게임자에 발을 들인건 20살...
아홉칸에 돌아가는 그림들을 가로 세로 대각선 같은 그림이 나오면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그 게임에도 족보가 있다
대충 올 세븐 (아홉칸 모두가 7이 나오는 경우)
7 7 7
7 7 7
7 7 7
십자 세븐 (열십자 + 로 )
7
7 7 7
7
줄 세븐( 7이 가로든 세로든 대각선이든 한줄)
7 7 7
올 체리 (아홉칸 모두 체리 그림이 나오는거)
머 대충 이런거다 이런 족보들이 나오면 그 족보에 맞는 점수를 적립 포인트
마냥 쌓아 올려서 경품을 타가는 게임이다
그런 게임을 첨 해봤을때는 그저 그랬는데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정말
중독이 안되야 안될수 없는 바다이야기 같은 그런 게임이였다
내 나이 20살..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나이에 경품 게임을 한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였다
돈이 없었기 때문 ㅠㅠ
난 돈이 생기면 생기는 날 마다 가서 게임을 즐기고 또 즐기고 떨어지면
집에 있는 가전제품을 팔아서라도 하는 지랄같은 성격이였다
그 게임을 얼마나 했을까...문득 이렇게 하단 게임 중독자 되긴 시간 문제인거 같아
슬슬 계획을 짰다 그 계획을 짤려는 찬라에 형이 사장님께 이렇게 말했다
형 : 사장님 가게를 24시간 돌리는게 어떻겠습니까??
사장님 : 저도 돌리고 싶은데 마땅히 일할 사람이 없네요~
라면 말했다 그래서
나 : 제가 알바하면 안될까요?? (공짜로 겜할수 있게때문에 ㅋㅋ)
사장님 : 그럼 한번 해볼래요?? 라며
담에 저녁 12시에 나오라고 했다
알바는 알바고 내가 쏟아 부은 돈이 아까워서 그 치밀하게 짠 계획을
한버 검토해봤다
분명 문에는 "보안업체" 씨씨티비작동중 이런게 써있어서 순간 당황했지만
그 어디에도 그런 보안, 티비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
그럼 마감하고 문을 잠그면 어떻게 가게에 침입하냐 이게 문제였다
문은 총 세개..
뒷문은 안에서 좌물쇠로 잠그기 때문에 뒷문은 절대 들어갈수가 없다
앞문 두개 한개에 문은 에어컨이 설치되있고 한개에 문은 출입문이다
출입문은 잠금장치가 있기 때문에 앞문도 정말 전문가가 아니면 들어갈수가
없다.. 그럼 한가지 문 에어컨이 있는 문이였다
에어컨이 있는 문은 구석에 있었는데 에어컨이 대각선으로 보게 끔 설치가
되있었다. 그리고 밖에는 에어컨이 돌아갈수 있게 프로펠러가 설치 되있었고
셔터를 내려도 프로펠러 때문에 지상 30cm 정도는 공간이 있었다
그래서 계획이 에어컨이 있는 문을 미리 따놓고 마감시간때 셔터를 내리면
30cm 정도에 공간이 있기때문에 기어서 들어가면 될거란걸 예상하고
집으로 갔다.. 마감시간이 지나고 넉넉하게 두시간 정도 있다가 겜장으로
향했다 향하는 순간 얼마나 떨리고 긴장이 됐는지 완전 심장박동수는
분당110 정도 첨이라 그런지 많이 떨렸다
혹시 모를 지문에 장갑을 끼고 가방을 메고 뚜벅뚜벅
드뎌 겜장 앞에 도착했다.
사람이 오는지 두리번 두리번
30cm 공간으로 에어컨이 있는 문을 손가락으로 살짝 밀어봤다
ㅋㅋㅋㅋㅋㅋ 역쉬 열려 있었다 이쯤이면 80프로 성공이다
사람이 없는 틈을 타 얼른 몸을 낮추고 낮은 포복으로 겜장 안으로 들어가는데
성공 ㅋㅋㅋㅋ 근데 왠지 찜찜한게 혹시 모를 보안에 걸릴거 같아 정말
사람이 급하거나 위기에 쳐해있으면 초능력을 발휘하듯 들어가자마자 카우터로
향했다 그 당시에 겜장에선 게임을 할때 돈을 지불하고 카드을 얻어 그 카드으로
게임을 했다 난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공짜로 게임할수 있는 카드 찍는 기계가
필요했던 것이였다
카운터 문은 잠그지않아 아주쉽게 들어갈수가 있었다
준비해온 장갑을 끼고 서랍을 열어 카드 찍는 기계를 얼른 가방에 넣고
실이 있으면 바늘이 있듯이 카드 찍는 기계랑 카드 몇개를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이 범행을 저질르는시간은 1분도 안됐다
그렇게해서 챙긴 카드와 카드 찍는 기계를 집에 가져와 카드에다 금액을 찍고
담날 게임장으로 갔다
역시나 난리가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돈은 있는데 카드찍는 기계가 없다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크게 생각안하는거 같았다
그리하여 난 매일 카드에 금액을 찍어 게임장에서 몇달을 놀았다
양심적으로 돈도 내고 게임도 했었다 ㅋㅋㅋ
그 일이 8년이나 됐다니.. 시간참 빠르다
지금은 그 카드 찍는 기계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철없이 손댄게임이 큰 범행으로 됐다는게
너무 죄책감이 들지만 ... 머 ㅋㅋㅋㅋ
지루한 이글을 읽어주시는라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