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못생긴 외모땜에 친구가 없어요~

2009.12.21
조회178

얼굴은 말도 못할정도의 면상입니다

까만피부에 잡티짱이져 화장을해도 주근깨 번들거림 아줌마같다고할까요

콧대도 없고 눈매는 딱 때리고 싶을 정도의 애들메롱하는 밉상눈매라서

왕따도 잘당하고 황보의 남자같은 얼굴형을 닮았드랬져ㅠ 흙.

중요한건 얼굴은 자포상태라는거져 조물주가 만들다가 포기한 상태라고할까요

그래서 밥도적게먹고 몸매는 유지하려고 애씁니다 얼굴이 척박하고 딸리니까- _-ㄷㄷㄷ;

헌데 유전적으로 몸매가 참 안습입니다. 밥은 적게먹어서 허리는 잘록한데요.

다리가짧고 궁디가 엄청쳐져서 별명이 새댁이 아줌마입니다

더구나 슴가는 축쳐지고 무거워서 걸을때 헥헥거립니다 키도158cm라서 요즘은 163이라고 속이고 다녀요 (통굽이랑 8센티high만 신고다녀서리)

허리가 27~28인치인데 다리팔뚝 슴가엉덩이에 살이몰려서 그런지 허리는 그나마정상같은데 짧은 팔다리에 큰슴가 쳐지고 짧은다리에 늘어선 엉덩이가 걱정입니다.

그래서 일병만 만나고 다녔는데, 저는 다이어트해도 견적도 안나올 조포작(조물주의 포기작품)인데, 어쩌죠ㅜㅜ 같은회사 옆책상 대리님을 너무 짝사랑하는 중입니다

남자분들은 저같이 못생긴 추녀 무조건 하녀취급할때만 말걸고 싶나요?

아니면 쟤는 어리숙하고 못생겼으니 쉽겠다 싶어서 옆에서 심부름과 녹차타놓아라..등등

자기일거리 저한테 맡기려고 쉽게 생각하고 기분나쁨 인사도 안받아주고 그러나여???

저같은건 못생겨서 여자사이에서도 왕따거든요 ㅜㅜ

집도 가난하고 아버지는 장사한다고 차만사놓고 빚쟁이에 계모까지,

그래서 친구는 어떠게 사귀고 사람한테 믿음주는 법도 모르고 밊상인데요,

결론은 옆에 대리가 저같은건 하녀취급하면서 왜 다른여자는 아무것도 안시키고

어려워하는데, 저한테는 슴가가 크니 허리는 잘록하네 이딴말이나할까요

그러면서 슴가드러내는 옷찾고 칭찬한마디 들으면 성희롱인지도 모르고 칭찬인거같아

대리님의 말을 소문내고 싶은 저는 병신인가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