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4살 직딩녀입니다. 제가 글을 처음 써보는 터라 앞뒤가 잘 안맞더라두 이해해주세요. 저에게는 사귄지 1년남짓된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거래처 직원 이였던 남자친구를 보고 호감이 생겨 먼저 대시를 하여 사귀게 된 그런 커플입니다. 그런데 사귄지 6개월 후부터 남자친구가 점점 이상해 졌습니다.저희 회사가 남자친구 회사보다는 일이 별로 없어서 항상 전 빨리 끝나고 남자친구는 야근 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번 남자친구네 집에 가서 밥도 해놓고 청소도 해놓고 그랬는데어느새 부터인가 남자친구가 당연하다는 듯이 느끼는거 같더군요.정말 어이가 없었던거는 남자친구에 반응이였습니다.하루는 제가 너무 바빠서 남자친구 집에 못간적이 있었습니다. 다음날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더니 이러더군요 "어제 안왔드라? 집안 꼴이 개판인데?" 비꼬는 말투로 저렇게 말을 하더군요.솔직히 욱 했습니다 제가 식모도 아니고 그냥 틈날때 잠깐잠깐 가서 청소해주고밥해놓고 하는데 이제는 완전히 식모로 생각을 하더군요. 그리고 쉬는날 같으면 자기가 직접 청소를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굳이 저 올때까지 기다려서 저에게 이것저것 시키더군요.하루는 제가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에게 "내가 너한테 뭐니?" 물어보니까 남자친구가 아무렇지 않은듯 밥해주는 여자라고 하더군요.빈말이라도 그런말은 하지 않는게 정상 아닌가요?너무 화가나서 몇달동안 남자친구 집에 안갔더니 정말 개판이 됬더군요.. 그냥 보고 갈수가 없어서 또 청소를 해줬는데..역시나 남자친구는 고맙다는 말한마디가 없더군요. 주변사람들은 저에게 해주지 말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제 눈으로 보고 청소를안할수가 없습니다.. 톡커님들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정말 이 상황이 싫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입니다.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습니다.주말 후유증으로 일하기 귀찮으실텐데 힘내시구요! 이번주에 크리스마스가 껴있네요....... 다들 힘내세요.5
절 식모로 생각하는 남자친구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4살 직딩녀입니다.
제가 글을 처음 써보는 터라 앞뒤가 잘 안맞더라두 이해해주세요.
저에게는 사귄지 1년남짓된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거래처 직원 이였던 남자친구를 보고 호감이 생겨 먼저 대시를 하여
사귀게 된 그런 커플입니다.
그런데 사귄지 6개월 후부터 남자친구가 점점 이상해 졌습니다.
저희 회사가 남자친구 회사보다는 일이 별로 없어서 항상 전 빨리 끝나고
남자친구는 야근 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번 남자친구네 집에 가서 밥도 해놓고 청소도 해놓고 그랬는데
어느새 부터인가 남자친구가 당연하다는 듯이 느끼는거 같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던거는 남자친구에 반응이였습니다.
하루는 제가 너무 바빠서 남자친구 집에 못간적이 있었습니다.
다음날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더니 이러더군요
"어제 안왔드라? 집안 꼴이 개판인데?"
비꼬는 말투로 저렇게 말을 하더군요.
솔직히 욱 했습니다 제가 식모도 아니고 그냥 틈날때 잠깐잠깐 가서 청소해주고
밥해놓고 하는데 이제는 완전히 식모로 생각을 하더군요.
그리고 쉬는날 같으면 자기가 직접 청소를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굳이 저 올때까지 기다려서 저에게 이것저것 시키더군요.
하루는 제가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에게
"내가 너한테 뭐니?"
물어보니까 남자친구가 아무렇지 않은듯 밥해주는 여자라고 하더군요.
빈말이라도 그런말은 하지 않는게 정상 아닌가요?
너무 화가나서 몇달동안 남자친구 집에 안갔더니 정말 개판이 됬더군요..
그냥 보고 갈수가 없어서 또 청소를 해줬는데..역시나 남자친구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없더군요.
주변사람들은 저에게 해주지 말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제 눈으로 보고 청소를
안할수가 없습니다..
톡커님들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정말 이 상황이 싫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입니다.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습니다.
주말 후유증으로 일하기 귀찮으실텐데 힘내시구요!
이번주에 크리스마스가 껴있네요.......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