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하고 갖 직장을 들어간 새내기 여직원입니다.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 요즘 너무 춥잖아요???그런지 자꾸 잘해주는 분에게 호감이 가더니.. 지금은 두분이나 마음에 두고 있는욕심쟁이랍니다. (짝사랑입니다) 한분은 저랑 9살차이의 얼굴한번 뵌적없는 해외지사 한국남성분인데요.진짜 매일매일 하루에 5시간이상 채팅하는거 같구요.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시구요 .저랑 취미 , 성격, 생각 등등등 너무너무 잘 맞는 분입니다.좀있으면 한국오시구요... 매우매우 따듯한 분 같구... 기대고 싶은 사람입니다.'' 두번째 분은 회사근처에 일하시는4살 연상 은행원이신데요.제가 그 은행도 거의 매일 하루에 한번꼴로 다니거든요 (회사일때문에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새로온 은행 신입사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거든요근데 처음에는 그냥 이야기 몇번나누다가..어떻게하다 서로 나이알고, 종교알고, 핸드폰 번호까지 안 사이가 됬는데실제로 문자 이런거 제가 처음에 먼저 하다가 지금은 안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제 마음은 30살 분에게 더 끌려가는거 같은데요...그분이 이제 곧있으면 퇴사하시거든요...오늘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너무 우울해서... 울먹울먹거렸어요... 그걸 보고 진짜 좋아하구나.. 라는 생각을했는데요... 톡커님들이 보시기에는 제가 어떤 분에게 대쉬를 해야할까요?? 짝사랑이지만 한마음에 두분을 담고있는게 죄인처럼 여겨지는새싹 여직원을 생각하시고...부디 악플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헝.. 어떻하죠??
대학을 졸업하고 갖 직장을 들어간 새내기 여직원입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 요즘 너무 춥잖아요???
그런지 자꾸 잘해주는 분에게 호감이 가더니..
지금은 두분이나 마음에 두고 있는
욕심쟁이랍니다. (짝사랑입니다)
한분은 저랑 9살차이의 얼굴한번 뵌적없는 해외지사 한국남성분인데요.
진짜 매일매일 하루에 5시간이상 채팅하는거 같구요.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시구요 .
저랑 취미 , 성격, 생각 등등등 너무너무 잘 맞는 분입니다.
좀있으면 한국오시구요...
매우매우 따듯한 분 같구... 기대고 싶은 사람입니다.''
두번째 분은 회사근처에 일하시는4살 연상 은행원이신데요.
제가 그 은행도 거의 매일 하루에 한번꼴로 다니거든요 (회사일때문에 )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새로온 은행 신입사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처음에는 그냥 이야기 몇번나누다가..
어떻게하다 서로 나이알고, 종교알고, 핸드폰 번호까지 안 사이가 됬는데
실제로 문자 이런거 제가 처음에 먼저 하다가 지금은 안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제 마음은 30살 분에게 더 끌려가는거 같은데요...
그분이 이제 곧있으면 퇴사하시거든요...
오늘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너무 우울해서... 울먹울먹거렸어요... 그걸 보고 진짜 좋아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톡커님들이 보시기에는 제가 어떤 분에게 대쉬를 해야할까요??
짝사랑이지만 한마음에 두분을 담고있는게 죄인처럼 여겨지는
새싹 여직원을 생각하시고...
부디 악플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